제262회 제4차 행정기획위원회 회의록

제262회-행정기획위원회-제4차  

(제262회-행정기획위원회-제4차)


제262회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임시회)

행정기획위원회회의록

제4호
서울특별시 구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7년 2월 22일 (수) 10시
장        소  :  행정기획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17년 주요업무 보고의 건

   심사된안건
1. 2017년 주요업무 보고의 건

(10시00분 개의)

위원장 김영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2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개회중 제4차 행정기획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7년 주요업무 보고의 건 top

위원장 김영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행정관리국과 구로구장학회, 구로문화재단, 구로문화원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관리국 주요업무보고는 행정관리국장님으로부터 과장 소개 및 총괄업무보고를 들는 후 각 과장으로 팀장소개 및 상세 업무보고와 함께 질의 답변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행정관리국장님 나오셔서 과장님 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관리국장 김태수  안녕하십니까? 행정관리국장 김태수입니다.
  연일 의정활동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노고가 많으신 김영곤 행정기획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보고에 앞서 행정관리국 소속 과장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고영대 총무과장입니다. 유시일 자치행정과장입니다. 유영직 문화관광과장입니다. 박동수 체육진흥과장입니다. 정성자 민원여권과장입니다. 마숙인 소행정과장입니다. 최영미 홍보전산과장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고, 행정관리국 소관 구정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사항입니다.
  우리 구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구청 주차장에 차량번호 자동 인식시스템을 설치하고, 각종 안전사고와 지진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구 청사 안전진단을 실시 및 지진가속도 계측 시스템 구축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장애인공무원이 비장애인공무원과 동등한 조건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업무용 재활보조공학기기 등 편의를 지원하겠으며, 직원들이 미취학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도록 구청 직장어린이집을 운영하겠습니다.
  아울러 직원들이 보다 다양한 지역에서 여가를 통한 재충전을 할 수 있도록 연중휴양소 콘도 회원권을 구입하여 운영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사항입니다.
  SH공사와 협력하여 노후·협소한 오류1동 청사를 쾌적하고 효율적인 복합청사 시설로 탈바꿈 하겠으며, KBS 송신소 부지를 개봉2동주민센터 청사 및 학습·문화 공공서비스가 결합된 복합단지로 개발하여 공공인프라가 부족한 개봉2동에 행정서비스의 구심점을 구축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올해말 인구 6만명을 넘길 것으로 예상되는 오류2동에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동행정 수행을 위해 대동제 도입을 검토하겠으며, 인구증가에 따른 행정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오류2동 주민센터 및 보건지소 건립을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새로 매입한 가리봉 새마을금고 건물 및 천왕역사 내 유휴공간에 마을활력소를 조성하여 주민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의 공동체성을 회복을 도모하겠습니다.
  이밖에도 공유문화 활성화, 재능나눔 전문봉사단 운영 등 주민편의 및 복지 증진사업을 다각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사항입니다. 공연장으로서 활용도가 미미한 신도림 오페라하우스를 개선하고,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국제이해교육원 일대에 국제문화예술거리를 조성하는 등 문화시설 및 콘텐츠를 확충하여 지역 곳곳에 문화와 예술이 함께하는 구로구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구 대표 축제인 점프구로 축체와 아시아문화축제를 프랑스문화축제와 함께 개최하여, 구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구로구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독서의 재미를 발견하고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향유할 수 있도록 구로 책 축제를 개최하고, 주민들이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궁동 어린이도서관 및 구로 기적의도서관 건립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체육진흥과 소관사항으로서 여름철 도심 속에서 가족 단위 구민들의 즐거운 여가 선용을 위해 안양천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구민의 건강증진과 행복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항동 공공주택지구 내 생활체육관 건립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노후한 구로구민체육센터 내 수영장에 대한 보수·보강공사를 실시하여 구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이밖에도 생활체육교실 운영, 생활체육단체 육성 등을 통해 구민의 건강증진과 여가선용에 도움을 주고 활기찬 구로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 소관사항으로 주민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민원실 안내체계 구축, 민원용 편의시설 설치 및 보완 등 민원실 환경을 개선하여 머무는 동안 쾌적하고 편안한 공간을 조성하고, QR코드 서비스, 취약계층 배려창구 운영 등 민원행정 서비스를 개선하여 구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또한, 민원서류 외국어 해석본을 비치하여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 및 외국인의 민원처리에 편의를 제공하겠으며, 최근 증가하고 있는 해외 사건·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구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여권 교부 시에 해외안전여행 수칙을 교부토록 하겠습니다.
  이밖에도, 노후 무인민원발급기 교체, 사망신고 원스톱서비스, 국제운전면허증 접수대행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민원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청소행정과 소관사항입니다.
  항동 공공주택지구 내 근린공원 지하에 자원순환센터를 건립하여 생활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함은 물론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조선족 동포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의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가리봉동에 가정용 용기를 시범 보급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업무 추진을 위해 조선족 동포를 채용하여 무단투기가 극심한 지역의 환경을 청결하게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1회용품이 많이 배출되는 버스중앙차로 정류장 및 커피·패스트푸드점 앞에 1회용품 수거용 가로휴지통을 설치하여 효율적인 재활용 분리배출을 도모하고 생활쓰레기 감량에 기여토록 하겠습니다.
  이밖에도 무단투기 단속용 CCTV 확대설치, 깔끔이봉사단 등 주민 자율 청소활동 강화, 종이팩 재활용 활성화 사업 추진 등을 통해 우리 구로구를 활력이 넘치는 깨끗한 도시, 사람 중심의 도시로 가꿔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홍보전산과 소관사항입니다.
  2015년 마을버스를 대상으로 시작했던 무료 와이파이존 조성사업을 공원 및 저소득층 밀집지역까지 확대하여 지역주민의 모바일 이용권역을 확대하고 사회·경제적 약자의 정보접근성을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우리구 주요 지역의 유·무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생활 밀착형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하는 방안을 연구함으로써, 시범적용 사업을 선정 및 시행함으로써 주민편의 증진을 위한 스마트한 도시 구현에 한 발 앞서 나가겠습니다.
  이밖에도 인터넷방송 운영, 소식지 제작, 다양한 매체 활용 등을 통해 발전하는 구로의 모습을 구민들과 함께 널리 공유함으로써 열린 구정을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행정관리국 소관 주요업무를 간략히 보고드렸습니다만, 세부적인 사항은 소관 과장으로 하여금 상세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께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님이 구로구 무료 와이파이 서포터즈 채용면접관으로 참석하는 관계로 먼저 보고할 수 있도록 순서변경 요청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홍보전산과 업무보고를 가장 먼저 받고자 하는데 위원님들께서는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감사합니다.
  그러면 홍보전산과를 제일 처음으로 하고 나머지 과는 직제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구로구 장학회는 자치행정과에 이어서 구로문화재단, 구로문화원은 문화관광과에 이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홍보전산과장님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안녕하십니까? 홍보전산과장 최영미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김영곤 행정기획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홍보전산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권오신 홍보기획팀장입니다. 조호영언론지원팀장입니다. 이성산 스마트도시팀장입니다. 이미근 전산정보팀장입니다. 정정모 정보통신팀장입니다.
  이상 홍보전산과 팀장소개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홍보전산과 2016년도 업무추진 실적은 자료로 갈음하고 2017년도 업무계획에는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2017년 주요업무보고의 건(홍보전산과 소관)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순위원  최영미과장님! 항상 열심히 해 주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감사합니다.

정동순위원  감사합니다.
  한 가지만 여쭤 볼게요.
  22페이지에 구정홍보 시설물 정비와 관련해서요, 구청앞 홍보게시대 또 전광판에 어린이집, 경로당, 도서관 등 수시로 변화하는 구청의 통계자료나 행정통계자료를 송출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아! 그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저희 구정의 통계자료를 바뀔 때마다 간혹 중요한 자료를 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공개하자라는 말씀이시지요?

정동순위원  예.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건 검토해서······.

정동순위원  어차피 홍보시설물을 다시 재정비하시겠다고 하시니 그걸 참고로 메모하셔서 해 주시면 어떨까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검토해서 가능하면 그렇게 추진을 한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순위원  잘 알았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십시오. 이상입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곤  박동웅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웅위원  과장님 아무튼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질문드릴게요. 13쪽에 보니까 "구로구 전역 무료 와이파이존 조성"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올해 대상이 수목원하고 도시공원이잖아요? 도시공원은 어디를 얘기하는 거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수목원하고 저희 저희 구 관내 공원들을 얘기를 하는 거거든요.

박동웅위원  몇 개 정도 되나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지금 70개기 때문에 구체적인 계획은 저희가 지금 수립중에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 관내에 있는 공원들은 다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리고 저소득층 밀집지역을 하겠다라고 되어 있는데 이쪽은 어디를 얘기하는 것입니까?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저소득밀집지역은 저희가 일반적으로 아파트 지역 외에 가리봉동지역이나 아니면 갑 지역에 오류2동, 1동 지역이라든지 개봉동 저 윗쪽이라든지 그래서 그것도 계획추진중에 있어서 좀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지역을 선정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원이나 수목원 같은 데는 딱 나와 있기 때문에 가능하지만 저소득밀집지역 같은 경우에는 조금 의견들을 수렴해서 장소를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동웅위원  계획에 보니까 2017년도에 50대를 얘기하는 건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70대요.

박동웅위원  그러면 수목원에는 몇 대 정도가 설치가 되어야 수목원을 커버할 수가 있는 거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저희가 몇 대라고까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 어렵고요, 지금 와이파이 한 대가 보통 100m 정도를 커버할 수가 있거든요.

박동웅위원  그러면 수목원에 대략적으로 5대 정도가 들어가면 커버가 되나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건 제가 구체적으로는······.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아까 도시공원이 몇 개 있다고 그랬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지금 공원수는 제가 확실히······.

박동웅위원  그리고 저소득층 밀집지역에 예를 들어서 70대 가지고 2016년도에 보니까 225대를 설치를 했어요. 그러면 70대 가지고 올해는 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그러면 그런 구체적인 계획이 나와야 되겠다. 예를 들어서 수목원에 몇 대를 커버를 하면 그 다음에 아까 도시공원이 몇 십군데 된다고 그러는데 그쪽에도 커버를 하면 몇 십대가 다 들어갈 것 아닙니까?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박동웅위원  그러면 저소득층밀집지역에는 몇 대가 들어갈 것인지? 그럼 개봉동일대와 궁동일대를 하신다고 하면 그럼 몇 군데와 어느 정도 커버가 된다는 이런 내용들이 나와야 보통 구체적으로 내용이 나오는 것 아닌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이게 다 시비로 다 진행하는 거래서 지금 예산이 저희한테 아직 넘어오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넘어오면 저희가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수목원이나 밀집지역이 대략적인 어떤 대상이지 구체적인 것은 저희가 따로 계획을 잡을 때 구체적인 계획은 만들 예정입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저소득층하고 밀집지역 쪽에 많이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수량을 잘 분배를 할 때에 수목원이라든가 도시공원쪽에 하다 보면 도시공원이 예를 들어 작은 도시공원이 있는데 그쪽에 한 대가 들어갈 바에는 예를 들어서 저소득층이 사는 그런 쪽에 설치를 해 줌으로써 어려운 가정에서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그런 쪽에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게 그러면 언제까지 다 하게 되면 전반적으로 우리 구에서 만족하는, 물론 타이틀은 "전역 무료 와이파이존"인데 언제까지 진행을 하면 대략적으로 커버를 할 수 있는 어떤 계획이 있는 것인지 얘기를 한번 해 주십시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저희가 당초는 2018년도 내년까지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박동웅위원  내년까지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게 말씀하신 것처럼 전역이라고 하는 어떤 범위에 대한 문제고 사실은 예산에 대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저희가 만족할 수 있는 정도의 것들을 생각을 한다고 하면 공공장소라든지 주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 그리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저소득밀집지역을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저소득밀집지역에 와이파이를 설치하게 되면 이 가정 내에서는 공공와이파이를 쓸 수 있는 사항은 아니거든요.
  그러면 만약에 가정에 들어오면 장애물이 있기 때문에 전파가 잡히지 않거든요.

박동웅위원  알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래서 사실은 그런 어떤 효과적인 면도 저희가 조금 고려를 해 봐야되는 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것처럼 2018년도까지 저희가 일단 당초 계획은 잡고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아무튼 기술적인 문제는 어차피 과장님이나 해당 팀장님들이 잘 하시겠지만 아무쪼록 구 전역에 무료와이파이존을 갖다가 구로구가 실시를 함으로써 서울시 전체에서 가장 앞서 나가는 어떤 도시가 되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해요.
  그래서 내년도까지 해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부족하면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게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14쪽에 보니까 이게 신규사업이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스마트도시 조성 신규사업입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아까 과장님 보고내용에 벤치마킹을 다 끝냈다고 그러셨는데 어디를 갔다 오신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벤치마킹은 지금 오산시 그 다음에 저희 스마트도시 사물인테넷을 지금 이런 구 차원에서 저희는 올해 팀을 새로 신설을 했거든요. 팀 차원에서 하지는 않더라도 사업부서로 해서 하는 데가 몇 군데 있거든요. 그래서 오산시라든가 그 다음에 노원구 그 다음에 서울시에서 하는 사업들 그런 것들을 주로 저희 팀장 새로 아까 소개했던 스마트도시팀장이랑 직원이랑 같이 해서 벤치마킹을 하고 왔습니다.

박동웅위원  홍보전산과가 과거에 비해서는 굉장히 일이 많아지고 중요성이 되게 강조가 되는 것 같아요. 여러 가지 내용들을 보면.
  과거에는 홍보쪽에 치중을 하고 또 이런 쪽에만 굉장히 치중되어 있었는데 지금 이런 내용들을 보면 굉장히 중요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굉장히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요, 그 다음에 시범사업을 갖다가 선정해서 올해 추진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5월달 중으로.
  그러면 어떤 식으로 하겠다는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시범 사업은 일단은 저희가 벤치마킹을 다녀온 그런 사유도 있지만 예산을 보시면 저희가 연구용역비밖에 지금 예산이 잡혀있지 않고 사업비가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서울시나 그 다음에 중앙부처에서 공모사업들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공모사업을 통해서 저희 사업비를 따올 예정에 있고요.
  그 다음에 지금 저희 구에 적용할 사업 같은 경우에는 기업과 그 다음에 저희 현장 부서에 있는 직원들 있잖아요. 가장 그 주민들의 요구를 많이 알 수 있는 현장부서에 있는 직원, 그 다음에 전문 이런 IT나 통신쪽에 있는 기업체에 전문가 해 가지고 저희 여기 보시면 민간협의체를 구성할 예정에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통해서 저희 구가 정말로 필요한 사업들을 선정해서 추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예, 알겠습니다.
  어차피 용역을 발주를 해서 아마 용역 결과에 따라서 앞으로 어떤 식으로 할 것인가가 달라질 것인데 작년도에 예를 들어서 주거지역이라든가 상업권지역이나 이런 데에 시행하는 그런 지역이 있잖아요? 그런 지역을 잘 벤치마킹을 해서 아무쪼록 우리 구로구가 굉장히 스마트한 도시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을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노력하겠습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17쪽에 보니까 물론 "행정업무용 사무기기통합관리시스템 도입" 해 가지고 물론 계획적으로 어떤 복합기라든가 이런 걸 당연히 시대에 따라서 흐름에 따라서 바꿔가는 일은 당연한데 사업효과에서 보니까 올해 9,600만원을 투입해서 7,000만원 예산절감을 하겠다. 이 내용이 어떤 내용이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게 어떤 내용이냐 하면요, 이게 통합관리시스템이 여기 출력용 사무기기 있잖아요. 복사기, 컬러프린터, 스캐너, 팩스를 하나로 통합을 해서 저희가 이걸 임차를 하는 겁니다.
  임차를 하게 되면 토너 그 다음에 잉크, 그 다음에 복사용지까지 다 같이 제공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기존에 쓰던 어떤 출력기 같은 경우에는 이런 어떤 부속적인 것들을 다 저희가 돈을 주고서 교체를 해야 되고 복사기를 따로 사야 되고 컬러프린터 잉크도 새로 구입을 해야 되는데 이거는 다 통합을 해 가지고 관리를 해 주는 거기 때문에 유지보수까지 같이 가능하기 때문에 예산면에서는 저희가 대략 7,000만원 정도가 예산절감된다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박동웅위원  알겠습니다. 무슨 내용인지 잘 알겠습니다.
  아무튼 그게 단순히 외주를 주었기 때문 절감되는 그걸 쓰신 같은데 그 내용은 잘 알겠고요, 그 다음에 19쪽에 보니까 "GBS 구민과 소통하는 인터넷방송 운영"인데 이게 지금 많이 활용이 되고 있나요? 저희들도 사실은 활용을 거의 안 하고 있는데 어떻습니까?
  잘 좀 활용하도록 홍보활동을 잘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저희 구청 홈페이지에 보면 GBS 방송국이 항상 링크가 되어 있어서 그 방송을 볼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지금 홍보를 말씀하셨는데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는 저희 스마트폰에도 GBS앱을 깔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스마트폰으로도 구로구 GBS 방송을 볼 수가 있는데 작년에는 그걸 조금 많은 사람들이 깔 수 있도록 홍보를 했었어요.

박동웅위원  한 가지만 물어 볼게요. 우리 공무원들 전체에 앱이 깔려 있나요? 다 깔았나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저희가 작년에 두 번의 이벤트를 했었어요. 구청 현관에서 직원들이 깔면 아메리카로노 한 잔씩 주는 그런 행사를 했었습니다.

박동웅위원  우리 구로구 의원들도 그렇게 한번 해 주시면 어떨까?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래서 올해는 정말 말씀처럼 확대를 하려고 합니다.

박동웅위원  왜 그러냐 하면 저 같은 경우에는 한번도 접속을 해 본 적이 없어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러면 의원님들 제가 아메리카노 한 잔과 앱을 깔 수 있도록 이벤트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렇게 해서 가장 그래도 가까운 이 내용을 알 수 있는 홍보할 수 있는 바로 일선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 공무원들이고 또 구의원들 아니겠습니까? 이분들하고 또 주민들하고 얘기를 하면서 이런 좋은 소식들이 있으니까 당신들이 앱을 깔아서 좋은 정보를 볼 수가 있겠다. 이렇게 하면 전반적으로 활용도가 높아질 것인데 아직까지는 제가 7년동안 구의원을 하면서 한 번도 이것에 대해 제가 "접속을 해 보셨느냐? 아니면 해 봐라" 하는 권유를 받은 적이 없어요.
  그래서 가장 가까운 데부터 해 주었을 경우에 이게 확산력이 좋을 것이다. 이렇게 판단을 합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올해는 거기에 중점을 두도록 하겠습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20쪽에 보면 구정홍보물 제작 및 송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것도 올해 신규사업인가요? 이건 계속하는 거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계속사업입니다.

박동웅위원  그러면 계속적으로 이렇게 늘려 가면 지금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관내 80여 개 공동주택에 2만 6,000세대가 이걸 하는 것 같은데 아파트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것을 송출하게 되면 우리가 관리실 비용을 주고 이런 건 아니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런 건 아니고요, 저희가 이것을 업체에다가 맡깁니다. 송출비가 사실은 따로 나가고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알겠습니다.
  22쪽에 보니까 "다양한 매체 활용으로 효율적 구정 보도" 통반장님들한테 나가는 신문이 있잖아요? 뭐뭐 나가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통반장한테 나가는 신문은 서울신문, 문화일보, 한겨례, 내일신문, 구로오늘 이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통장님들한테는 100% 나가시는 건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통장님들 100% 나가고요.

박동웅위원  이분들이 분기단위로 통장님들이 자꾸 위촉이 된단 말이에요. 해촉이 되는 분들도 있고 기간이 끝나고 이런 것들을 다 수시로 파악해서 하는 거고?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반장님들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동에서도 잘 파악이 안 돼요. 그래서 지금 이사가신 분들도 굉장히 많고 또 반장을 안 하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한번 필요하시면 예를 들어서 이사가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라고 하면 새로운 사람이 왔는데 별로 관심이 없는데 자꾸 들어가는 것도 어떤 효율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통장님들은 파악이 굉장히 바로 바로 되는데 반장님들 같은 경우에는 다시 한번 시간을 가지고 올해 1년 내로 단시간 내는 어렵겠지요. 전수파악을 동에 협조를 해서 그래서 반장님들이 우리가 지금 나가는 숫자에 거의 6~70%는 다른 사람일 거예요. 제가 보기에도.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번 조사를 해서 정확하게 통장님 반장님한테 가야 그분들이 구정 홍보라든지 여러 가지 구와의 어떤 협조 관계를 할 수 있겠다. 그래서 그 관계를 올해 1년 내로 동사무소 협조요청을 해서 파악을 해서 정확하게 나가는 것인지? 그러면 얼마나 바뀌고 있는 것인지를 한번 데이터로 볼 필요성이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지금 통장님들은 100% 다 나가고요, 반장님들은 지금 48% 정도 신문이 들어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올해는 정비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동웅위원  48%만 고정으로 나간다는 건가요? 100명이 있는데 예를 들어서 48명만 나간다는 것도 사실 문제가 있지만 그 48명이 반장이 아닌 분들이 거의 30% 이상 된다는 얘기지요. 왜 그러냐하면 바뀌니까, 계속. 이사를 가고. 그렇기 때문에 반장님들을 전수조사를 해 보면 굉장히 많은 착오가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래서 저희가 현재 반장님들은 통장님들이 추천을 해 가지고 바꾸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래도 저희 다시 한번 동을 통해서 정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동웅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26쪽에 보니까 "IT 희망나눔 세상 추진"해 가지고 계속 꾸준히 계속적인 사업인데요, 기술적인 사업인데요, 중고PC를 가지고 수리해서 장애인이라든가 복지시설이라든가 어려운 사람들한테 나누어 주는 건데 작년에 몇 대를 어떻게 나누어 주었어요? 작년 현황 혹시 있습니까?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작년 현황이 여기 보시면 26쪽 보시면 153대······.

박동웅위원  아니 그 수량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수량에서 그러면 장애인한테 몇 대?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구체적인 거요?

박동웅위원  그렇지요. 혹시 데이터가 나온 게 있나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건 저희가 데이터 따로 뽑아서 위원님께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래서 아무튼 최대한 많이 해서 어려운 가정에서 컴퓨터를 4~5년 전에 구매를 했는데 굉장히 속도가 느려서 애들이 요즘에는 컴퓨터가 없으면 공부를 못 하거든요. 요즘에는 숙제도 인터넷으로 다 하기 때문에 속도가 느린 거 가지고 애들이 공부하다 보면 굉장히 질적으로 공부하는 능력도 그 다음에 의욕도 떨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우리 구에서 더 많이 PC를 확보해서 예산을 확보하는 한이 있더라도 많이 보급을 해서 아까 우리가 얘기했던 식으로 IT도시, 스마트 도시 이렇게 하는데 이런 쪽으로 그게 녹아 들어 가야 된다. 겉으로 보이는 것만 스마트도시 하면 안 되고 실질적으로 초등학생, 중학생들이 숙제할 때 인터넷이 없으면 숙제를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쪽에 집중적으로 해서 예산을 늘리는 한이 있더라도 얼마 안 들어 가지 않습니까? 사실은.
  이걸 배로 늘려도 좋을 것 같아요. 다른 데 엉뚱한데 많은 하는 게 아니라 이런 쪽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배로 2,600이 아니라 5,000, 1억이 들어가는 한 있더라도 그래서 많은 사람들한테 PC를 좀 중고PC라도 쓸 수 있게끔 보급해 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박동웅위원  그래서 내년에는 이 예산을 대폭적으로 확대 하셔 가지고 해 주세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리고 작년 현황 한번 참고사항으로 위원님들한테 한번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작년에 보급한 구체적인 현황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동웅위원  우리 홍보전산과과 전반적으로 업무를 보면 과거에 제가 7년 전에 들어 왔을 때하고 지금 현재 내용하고 보면 굉장히 많이 달라지는 면이 있어요.
  그런데 그게 굉장히 선도적인 어떤 방향을 제시해 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아무튼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동웅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호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대위원  하나 하나 꼼꼼하게 보고 가시지요.
  스마트도시가 뭐예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스마트도시는 사물인터넷을 통해서 좀 더 생활에 편리한 그런 도시를 만들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이호대위원  사물인터넷, IOT라고 하나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이호대위원  주민편의시설 제공과 도시 현안문제를 해결한다. 여하간 안전. 좀 이해가 되는 부분도 있고 또 안 되는 부분도 있어요. 버스가 몇 시에 오고 어린이통학버스 또 우리 아이가 학교에 잘 들어 갔는지 안 들어 갔는지 이런 것을 전부 다 기록하고 통신 정보를 받아서 인식하고 그렇게 한다. 그런 의미로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그러니까는 아이 등하원서비스라든지 그 다음에 아이통학버스 보호시스템이라든지 이런 것이 아까 우리 박동웅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와이파이 자가통신망, 와이파이를 확대하라고 말씀하셨는데 이런 것들을 기반으로 해서 각각의 어떤 통신을 모을 수 있는 그런 것들을 기반으로 해서 위치추적서비스라든지 제 스마트폰이나 아니면 나한테 그런 어떤 통신을 잡을 수 있는 것들이 있다고 하면 그 위치추적서비스라든지 그 다음에 어르신들······.

이호대위원  위치추적서비스를 구청에서 관리합니까?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아니 그런 건 아니고요, 어린이집이나······.

이호대위원  어떤 아이가 등교, 하교를 하는데 등교, 하교를 구청이나 공공기관에서 왜 관리를 하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아니요. 그걸 저희가 관리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런 어떤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이나 학교나 이런 데다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거거든요.

이호대위원  제공해서 부모님들하고 이렇게 편리하게 이용을 하고 아파트는 아파트대로?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이호대위원  또 휴지통이나 스마트가로등?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지금 저희 구에서 이거 하고 있는 사례가 여기 보시면 아파트 공동현관 출입시스템 있잖아요? 이게 저희 구에서 2개 단지가 하고 있어요. 그래서 여자분들이 짐 많이 들고서 아파트 앞에 가서 번호는 누른다든지 키를 대야 되잖아요? 이것만 스마트폰에 그것만 되어 있으면 제 스마트폰이 인식해서 자동적으로 문이 열리는 이런 거거든요. 그런 편리한 것들을 각각 분야별로 저희가 제공하기 위해서 연구를 해서 제공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호대위원  지금 연구용역에 3월에 발주를 할 거고 그리고 어떻게 활용할 지에 대해서 협의체를 구성해서 얘기할 거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이호대위원  좋습니다. 다만 편리함도 중요하지만 개인의 정보 또 사생활의 침해. 우리는 아이를 보호하고 또 편리성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접근을 했지만 결국 이게 나중에 개인의 정보, 개인의 사생활, 이런 부분에 대한 인권, 이런 부분에 대해 고려 고민도 같이 해야 된다.
  하실 거지요?

○홍보육지원과장 김형근  예. 어차피 연구용역을 발주할 때 그 다음에 사업실행할 때마다 만약에 저희가 선정할 때는 반드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심을 하고 그 다음에 선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노후장비 교체. 교체해야 될 건 해야지요. 내용연수가 초과됐거나 등등 하는데 잘 모르겠어요.
  아까 보고하시면서도 이번에 4억 정도 들여서 또 하고 좀 구매비나 이런 것이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전산장비가 좀 고가라서요.

이호대위원  정보시스템 노후 장비 교체 4억에 노후백업정보통신시스템 교체에 또 2억 그리고 2016년도를 봐도 이게 비슷한지 안 비슷한지 모르겠지만 정보시스템 통합유지비로 2억 4,000 그리고 장비교체로 또······.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많지요. 이 장비가 저도 사실은 처음에 홍보전산과장으로 와서 이 부분 전산쪽이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보면 전산 장비가 같은 게 아니라 스토리지 같은 어떤 서버 저장매체가 있고요, 그러니까 그 다음에 그런 저장매체를 연결해 주는 통신이 있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각 각 각 다 다르기 때문에······.

이호대위원  구체적으로 계속 말씀해 주시면 시간이 많이 가고 그리고 또 사실 잘 모르고 다만 이게 하여간 연수가 초과돼서 교체하고 또 안정적 시스템이 개발돼서 보완하고, 맞습니다. 그런데 이게 나중에 중복 아니면 좀만 더 고민하면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텐데라는 그런 아쉬움이 만약에 좀 남는다면 그런데 아쉬움이 남는지 안 남는지도 과장님 모르시잖아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제가 모를 수 있지만 저희 전산전문······.

이호대위원  물론 전산팀장님이나 어디서 담당하시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전산정보팀이요.
  그리고 말씀하신 내용연수가······.

이호대위원  믿고 신뢰하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럼요.

이호대위원  하지만 놓치기 쉬운 여러 부분들을 체크해 줄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은 되어 있나요?
  예를 들어서 기획과가 예산을 조율하고 조정하는데 기획과가 안 계시네요.
  이런 내용을 아시는 분이 기획과에 있나요? 아니면 감사실에 이런 내용을 아시는 분들이 계시나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내용연수를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내용연수를······.

이호대위원  내용연수는 둘째치고 기타 다른 다양한 새롭게 개발된 내용들이 있고 신제품들이 있을텐데 이것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우리 팀장이나 담당 과에서도 하겠지만 그것에 대한 체크 또 이런 기술들이 있고 여러 가지 내용들이 또 있는 걸 서로 체크하고 할 수 있는 게 과연 기획예산과나 다른 감사실이나 다른 부서에 이런 기능들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지? 있습니까?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런 기능들을 할 수 있는 거는 사실은 없습니다. 조직 내에서 그런 어떤 서로 체크해 줄 수 있는 그런 기능은 없습니다.

이호대위원  믿고 신뢰하고 진행되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고민을 좀더 해서 철저하게 해서 예산의 낭비나 불필요한 지출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달라는 본위원의 요청입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호대위원  사무기기 통합관리시스템 도입 좋아요.
  뒤에 총무과장님 계신데 이 자산으로 다 과별로 사무기기 구입하지 않습니까? 총무과장님!

○총무과장 고영대  예산절감을 위해서 재무과에서 일괄해서 합니다. 다른 과에서 하면 예산낭비가 되니까 통합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호대위원  그러니까 과장님께 여쭙니다. 지금 칼라복합기, 아니면 출력용 사무기기 다 과별로 있는 거잖아요? 다 임대해서 쓰고 있나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아니요.

이호대위원  자산으로 취득해서 다 가지고 있는 거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이호대위원  그런데 일단 1단계 2017년에 통합복합기 40대를 운영하겠다. 그러면 40대를 과별로 가지고 있는데 제가 이해가 안 돼서 새로 복합기를 40대를 리스 사용하겠다는 건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맞아요. 임대해서 하는 것입니다.

이호대위원  과별로 아니면 부서나 국별로 칼라 통합복합기가 없나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없지요. 있는 데도 있고요. 그 다음에······.

이호대위원  몇 군데나 있고 몇 군데가 없지요? 과별로.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몇 군데 현황은 제가 지금······.

이호대위원  40대 운영이 어떤 계산으로 나온 것이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지금 쓰고 있는 어떤 출력용 사무기가가 오래돼서 고장이 잦거나 그 다음에 조금 노후한 것들을 수거해서······.

이호대위원  예산은 9,600 잡아 놓고 지금 통합복합기 40대 운영하겠다라고 하는데 지금 어느 부서에 몇 개가 필요하고 노후연도는 어느 정도 됐고 이런 파악 기본적으로 되어 있겠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럼요. 다 하고서 저희가 40대를 잡은 겁니다.
  그리고 아까 이거는 저희가 쓸 수 있는 것들은 저희가 수리를 해서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IT희망나눔으로 다시 또 하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쓸 수 있는 걸 고쳐 가지고 다른 데 주고 새로 예산절감한다고 또 사 가지고 유치를 하고 리스로 하다가······.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렇게 말씀하시면 제가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호대위원  고쳐서 쓸 수 있는 건 쓰고.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럼요.

이호대위원  통합으로 운영해서 가겠다. 요즘 그러게 많이 활용을 하던데 다만 40대가 나오는 근거 자료를 저한테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자료 뽑아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호대위원  인터넷방송, 구정홍보물 제작 송출하고 맞물리는 건데요, 그 송출의 방법에 대해서 더 많이 고민했으면 좋겠다. 우선 예를 든다면 은행, 제2금융권 신협, 마을금고 기다리시는 우리 주민들이 볼 수 있는 그런 곳 병원 또 어렵겠지만 지하철에 들어 오는 여러가지 것들 우리 1호선, 2호선 구로를 지나는 데도 이런 데도 사실은 구정홍보물이 송출이 되면 참 좋지 않을까라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물론 쉽지 않을 겁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이호대위원  은행도 자가망을 통해서 자기 은행의 홍보를 하고 또 아마 비용을 받고 실어 주고 그럴 건데 이왕이면 우리 지역에 터 잡고 있는 다양한 이런 곳에서 우리 구정홍보물이 제작된 내용들이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게 바람이고요, 더 중요한 건 구정보도랑 같이 맞물리는데요, 디지털구로뉴스나 이런 우리 구정홍보 내용 이런 곳에 있어서 주민들의 내용도 많이 들어 갔으면 좋겠다. 구정소식이 주민들의 소식인데요, 저희 다른 과 업무보고 때도 같이 이야기 한 적이 있습니다. 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들 이런 게 있었으면 좋겠다.
  예를 든다면 우리 해외청소년 교류를 아이들이 했다. 프로그램을 했다. 그러면 그 프로그램한 내용이 정리가 되고 그것이 우리 홍보과로 와서 지역신문에도 실리고 우리 구로소식지에도 들어 가고 그리고 또 우리 인터넷방송에도 실려서 송출이 된다면 아이들한테는 굉장히 기분 좋은 기억일거고 나중에 입시에도 축적된 자료가 도움이 될 거다. 물론 지역신문이나 또 우리 구로뉴스 이런 데서 실어 주지 않으려고 할 거예요. 그런 걸 왜 싣느냐? 하지만 적극적으로 논리를 개발해서 그런 아이가 어떻게 가서 뭐 했다. 단신거리들이 곧 축적이 되면 나중에 입시에 대한 도움이 될 거고 마찬가지로 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사회적 기업 그 다음에 기업판로를 제공한다고 해서 예산이 많이 투자해서 막 해외시장 가서 단순히 거기에서 끝내고 오는 게 아니라 그런 내용들을 우리 소식지에도 실어 주고 뉴스에도 실어 주고 지역신문에도 실어 주고 또 방송에도 실어 주어 가지고 많은 주민들이 노출이 돼서 보는 사람들한테 아니면 또 보도가 된 사람들한테 가치, 행복 이런 것이 축적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릴데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방법을 모색토록 하겠습니다.

이호대위원  구민정보화교실 활성화, 24쪽인데요, 직장인 과정이 무료로 되어 있어요. 직장인 과정은 몇 시에 합니까?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직장인은 저녁 7시부터 합니다.

이호대위원  그래서 혹시 저녁이 아니라 5시에 열어 놓고 직장인 과정이라고 한다면······.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건 아니지요. 직장인이.

이호대위원  많이 이용하나요? 직장인 과정.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2개월 간격으로 저희가 필요한 것을 엑셀이나 가장 기본적인 거긴 하지만.

이호대위원  지금 무료라고 되어 있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이호대위원  그러면 경쟁률이 심한가요?
  몇 명 모집이지요? 한 40명?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잠시만요. 자료를 보고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 과정당 22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러면 경쟁률은 어떻게 됩니까? 제가 알고 싶은 건 경쟁률이었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22명이면 자리가 찰 정도요. 그러니까는 경쟁이 그렇게 치열하지 않다는 거지요.

이호대위원  낮에 주부반이든 아니면 어르신들이 배우는 건 굉장히 사실 저희 어머니도 좀 힘써서 거기에 넣어줘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 그건 경쟁률이 심한 것 같아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낮에는 그렇습니다.

이호대위원  직장인반이나 이런 데서는 아직 그렇게 심한 건 아니네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그렇지요.

이호대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CCTV자가통신망 확대 구축인데요, 궁금한 게 지금 총 CCTV운영은 1,104개소로 이해하면 됩니까?
  전체 999개소는 뭐고 CCTV······.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아! 이게 전체가 1,100개소 지금 자가통신망으로 수용한 게 999개소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나머지는 임대나 이런 걸로 임대망 같은 걸로 쓴다는 것이지요.

이호대위원  그러면 전체 1,104개소에는 자치안전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323개의 CCTV나 아니면 청소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28개소 다 포함하고 있는 건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이호대위원  그걸 전체적으로 카바를 하고 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이호대위원  그러니까 1,104개는 자치안전과에 323개, 청소과에 28대도 다 포함한 거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다 포함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계산을 해 보니까 안 맞아서.
  그런데 더 중요한 건 무단투기 단속용 블랙박스 이것은 187개가 현재 있고 향후 40개를 더 증설 한다고 계획이 되어 있는데 이것도 역시 마찬가지로 공공CCTV 운영 이쪽 통합관제센터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이호대위원  그쪽에서 관리가 다 가능한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지금 CCTV는 다 그쪽에서 관제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알고 있습니다"입니까?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거기서 다 관제하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정확히 블랙박스용 카메라도?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것까지는 제가 확실하게······.
  블랙박스는 별개입니다.

이호대위원  그러면 여하간 1,104개는 통합으로 다 관리하는데 무단단속용 블랙박스는 별도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이호대위원  그건 어디서 관리합니까?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청소과에서 별도로 관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건 계속 장소를 옮겨 가면서 설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자가통신망이나 아니면 관제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거든요.

이호대위원  그러면 우리 팀장님께서 청소과랑 계속 얘기도 하고 그러신가요?
  블랙박스 관련해서는.

○정보통신팀장 정정모  별개로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관여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아니 그래도 전문적 지식이라든가 또 CCTV 등 이것과 관련해서는 가장 우리 여러 과중에는 홍보전산과가 잘 알텐데 블랙박스 이 사업은 전혀 얘기 하지 않는다. 이건 이해가 간 가요.

○정보통신팀장 정정모  기술적인 문제는 저희가 협의를 하는데.

이호대위원  기술적인 문제는 얘기를 하는데······.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관리나 운영은 별도로 그쪽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요.

이호대위원  청소행정과에서도 관리 운영은 독자적으로도 할 수 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목적이 무단투기를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무단투기 단속이나 이런 걸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요.

이호대위원  그렇습니까?
  하여튼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한데요, 지금 말씀처럼 우리 홍보전산과가 고유의 업무가 전산뿐만 아니라 스마트 도시도 좋고 구정홍보도 좋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구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일들이 많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리품도 팔아야 되고 노력도 해야 됩니다. 그리고 또 말씀드린대로 은행이라든가 만나서 얘기도 하고 협상도 해야 되고 사실 귀찮은 업무들이 굉장히 많아질텐데 이런 업무가 만약에 축적이 돼서 또 송출이 되거나 노출이 되거나 그러면 주민들도 행복할 거고 우리 기업하는 사람들도 굉장히 즐거워 할 겁니다. 하여튼 부탁드립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노력하겠습니다.

이호대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평길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박평길위원입니다.
  이번에 홍보전산과가 스마트도시팀이 신설 된 거지요? 시기적으로 적절하게 여러 가지 와이파이존 사업 열심히 하더니 결국은 스마트도시팀 하나를 만들어 내는 쾌거를 이룩하는 단계까지 왔네요?
  그러면 이게 어찌 보면 진보적이고 상당히 진취적인 일이라 생활에 상당한 변화가 있다라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이게 홍보가 덜 되면 그런 게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지금처럼 똑 같은 상황을 느끼고 갈 수밖에 없는 일인데 또 우리 구로가 디지털구로니까 거기에 걸 맞는 발빠른 대응이었다라고 본위원은 생각을 합니다.
  아무쪼록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라고 또 여러 가지 아까 업무보고 과정에서 보니까 올해 여러 가지 거기에 발맞추어서 아마 대외적으로 구로구를 알리는 일에 나서시려고 하시는 모양인데 그것도 잘 될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노력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한 가지만 제가 물어 보고 싶은게 이제 그러면 과거에 CCTV와 관련된 업무는 도시안전과로 다 넘어 갔나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도시안전과로 넘어 갔는데 그래도 어쨌든 CCTV도 통신하고 관련이 있기 때문에 아까 우리 팀장님이 말씀드린 것처럼 통신쪽은 기술적인 것은 저희가 같이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여러 가지 도시안전과로 넘어오는 것 같지만 실질적인 기술적인 도움이라든지 이런 거는 홍보전산과에서 도움을 많이 주어야 되는 상황인 거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통신망은 저희가 맡고 있기 때문에요.

부위원장 박평길  그런 부분에서 차질이 없도록 잘 되어야 될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우리 홍보전산과가 너무 잘 하고 있어서 우리 이호대위원이 두 시간 할 줄 알았더니 시간을 좀 짧게 하는 바람에, 한 가지 본위원이 작년에도 이의제기를 한 적이 있을 거예요. 이게 문화관광과가 해야 될 일인지 홍보전산과가 해야 될 인지는 지금 업무분장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본위원이 이해가 안 될 수도 있는데 우리 구청 홈페이지 정비 같은 것은 홍보전산과가 하는 거지요? 어느 팀에서 하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저희 전산정보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외부에 예를 들면 구로구를 딱 검색을 하면 예를 들면 관광안내, 구로구를 어디를 관광하고 싶지? 외국인이 와 가지고 혹시 우리 과장님 쳐 보셨어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지난번에 위원님께서 한번 지적해 주셨잖아요? "구로의 자랑거리" 그래 가지고 저희가 그 이후로 위원님이 쳐 보셨는지 어쩐지 모르는데 그 이후로 저희가 각 부서에서 구로구의 자랑거리라든지 분야별로 해 가지고 모아서 계속 인터넷 포털싸이트를 계속 점검을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홈페이지에다가도 구로의 자랑거리를 다시 한번 업데이트 시켰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덧붙여 가지고 요즘은 알다시피 궁국인 관광객든이라든지 외국의 관광객들이 많이 구로에 오는 입장이잖아요? 그래서 먹거리 또는 와 가지고 관광명소뿐만 아니라 구경거리, 여기 밤문화를 느낄 수 있는 이런 것들까지도 이제는 그래도 스마트 시대에 우리 구로구에 전산행정이라면 그 정도는 해 줘야 되지 않을까? 그런 데에 대한 고민을 하는 우리 홍보전산과가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부위원장 박평길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습니다.
  박동웅위원님 추가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웅위원  과장님 하나만 궁금한 게 있어 가지고 질문드릴게요.
  29쪽에 보니까 "사이버테러 대응 정보보호시스템 구축 및 운영"이 있는데요, 정보보호시스템 유지보수 업체는 어디인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유지보수업체는 인포인하고 윈스라는 업체입니다.

박동웅위원  두 개 업체에 준 겁니까?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박동웅위원  그러면 내용으로 보면 유지보수를 왜 두 군데에 하지요? 제품이 다르니까 그런 건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이게 보안하고 그 다음에 사이버침투······.

박동웅위원  그러면 이 내용을 보면 유지보수업체가 하나 있고 보안관제 용역업체가 하나가 있고 이렇게 이해하면 되는 건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맞아요.

박동웅위원  그래서 2개라는 얘기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박동웅위원  그러면 유지보수업체가 지금 말씀하신 업체가 그 업체고 보안관제업체는 어디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이게 인포인하고 윈스하고 2개 업체에서 하고 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러면 인포인은 유지보수라는 거예요? 아니면 관제를 하는 거예요? 다를 것 같은데.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인포인이 유지보수고 윈스가 관제입니다.

박동웅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유지보수업체가 지금 몇 년동안 우리 구로구를 유지보수하는 거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제가 자세히는······.

박동웅위원  팀장님이 한번 답변해 주세요.

○정보통신팀장 정정모  3년 정도 됐습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보안관제용역은요?

○정보통신팀장 정정모  같이 컨소시엄으로 구성 되어 있기 때문에 같이······.

박동웅위원  두 가지가 같이 컨소시엄으로 들어 왔다?
  그럼 그 전에는 다른 데서 했습니까?

○정보통신팀장 정정모  예. 그렇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러면 몇 년 단위로 재계약을 하는 거지요?

○정보통신팀장 정정모  1년마다 하고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1년마다 재계약을 하는데 우리가 공공을 하게 되면 들어 오는 데가 있나요?

○정보통신팀장 정정모  작년 같은 경우에도 두 군데가 들어 왔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러면 관제유지보수는 그분들이 수시로 구청에 왔다 갔다 하면서 할 거 같고 보안관제 용역 같은 경우도 그분들이 구청에 상주하는 것이 아니고 자기업체에서 하는 건가요?

○정보통신팀장 정정모  현재 상주하고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몇 명이 상주하고 있지요?

○정보통신팀장 정정모  2명이 상주하고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2명이 보안관제용역을 하는데 5,900만원 들어 가는 거고 그 다음에 유지보수하는데 그분들도 상주하나요?

○정보통신팀장 정정모  예.

박동웅위원  거기는 몇 명이 상주하는 거지요?

○정보통신팀장 정정모  한 명씩 상주하고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러면 전체적으로 3명이 들어 가는 건가요?

○정보통신팀장 정정모  총 2명입니다.

박동웅위원  각 업체별로 한 명이 들어 가는 거네요?

○정보통신팀장 정정모  예.

박동웅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2명이 상주해서 한 1억 3,000 정도 들어간다는 얘기인데요, 그러면 용역을 주는 게 이거고 그 다음에 교체하는 거 하고 백신구매하는 게 이런 거고 하나 전반적으로 보다 보니까 혹시 이런 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
  전체적으로 우리 홍보전산과에서 장비를 구매를 한다든가 이게 한 10억 가까이 되는 것 같아요. 대략적으로 본위원이 러프하게 보니까.
  그런데 물론 분야마다 보안장비라든가 어떤 성능이 떨어져서 하드웨어를 교체한다든가 이런 게 각각 다른 데 이것을 통합적으로 잘, 물론 각 전문분야가 다르기 때문에 보안하고 일반PC하고 완전히 다른 분야고 하기 때문에 잘 관리해서 전체적으로 비용을 다운시키는 그런 것들도 연구를 한번 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봐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박동웅위원  왜 그러냐 하면 이게 지속적으로 이루어지잖아요? 예를 들어서 지금 해마다 사실 이 정도 비용이 들어갈 거란 말이에요. 홍보전산과에서는. 해마다 노후장비를 이게 교체를 해야만이 쫓아 갈 수 있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을 각 파트별로 하는 것보다는 묶어서 할 수 있는 것은 묶어서 들어오게끔 하면서 좀 비용을 절감시키고 오히려 우리가 아까 얘기했던 유지보수를 맡길 때도 좀더 편리하게 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그것에 대해서 한번 고민해 본 적은 없나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것에 대해서는 고민을 사실은 안 해 보았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분야가 너무 많이 다르기 때문에. 검토는 한번 해 보겠습니다.

박동웅위원  본위원도 전산장비를 과거에 그 쪽을 하다 보면 한 군데에다 주면 여러 가지 시스템을 그쪽에서 가져 와서 같이 들어오는 그러다 보면 업무가 사실은 줄어 드는 부분이 많이 있어요.
  본위원도 국가사업에 홈페이지라든가 어떤 시스템을 개발해 줄 때 보면 한 개 업체가 하드웨어만 들어오는 게 아니라 보안장비 여러 같이 장비 소프트웨어까지 같이 들어오다 보면 우리가 발주 주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편리한 게 있더라고요. 각각 주다 보면 각각 대응을 해야 되는데 잘 하게 되면 한 군데만 우리가 컨트롤하게 되면 오히려 업무적으로 더 좋지 않나? 과거의 경험을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동웅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서호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호연위원  서호연위원입니다.
  언론지원팀에 보면 신문구독 관리를 하고 있는데 지금 신문구독 관리가 어디 어디라 했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신문사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서호연위원  예.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지금 통·반장한테 들어 가는 것은 서울신문, 문화일보, 한겨레, 내일신문, 구로오늘신문 이렇게 5개신문입니다.

서호연위원  구로타임즈는 안 들어 갔어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구로타임즈는 저희가 부서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서호연위원  지금 왜냐 하면 구로2동 같은 경우에 보면 다문화 동포들 그 사람들 생활권이 1만 3,000명 돼요. 이제는 다문화 통장도 위촉이 됐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서호연위원  그렇기 때문에 중국동포신문사도 하나 해야 되겠다. 왜? 이젠 같이 그분들과 함께 공유를 해야 되기 때문에 신문사가 있는 데를 몇 군데 알고 있어요. 한 군데 정도는 해 가지고 구로3동, 4동, 가리봉 이쪽에는 중국 동포신문사가 그분들도 우리 국내 경기라든가 동네 이야기라든지 이런 걸 많이 실었더라고요. 그래서 같이 공유를 해야 되겠다. 이것도 우리 과장님께서 고민해 주시고.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고민하겠습니다.

서호연위원  구로2동이나 4동, 가리봉 이 지역을 일단 통·반장들한테 구독을 해서 넣어 주면 굉장히 생활하는데 보탬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고민을 해 보세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럴 수 있겠네요. 고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서호연위원  왜냐 하면 구로구에 다문화가 3만 8,000명 정도로 알고 있어요. 그중에서 중국동포가 90%를 차지하고 있거든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렇지요.

서호연위원  이제는 그분들을 별개로 같이 배척해서는 안 되고 같이 공유를 해야 된다는 것이거든요. 구독문제도 조사를 해 봐 가지고 필요성이 있다 하면 해 주세요.
  다문화통장을 이번에 몇 명 정도 위촉을 했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다문화 통장이 45명입니다.

서호연위원  구청의 지침도 그렇게 했기 때문에 중국동포 신문도 하나 골라서 구독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십시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검토해 보도록하겠습니다.

서호연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제가 몇 가지만.
  20쪽에 구정홍보 제작 및 송출 관계요. 80여 개 공동주택에 2만 6,000세대라고 했는데 그럼 미디어보드가 설치된 아파트가 대상이 되는 건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그렇지요.

위원장 김영곤  미디어보드가 없는 아파트는 안 되는 거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이 80여개 공동주택 어디인지 자료 위원님들한테 다 알려 주시고요, 그 다음에 22쪽에 보면 구로구 기를 교체하고 있어요. 그렇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부위원장 박평길  오금교, 도림교, 개봉교. 3개월에 한번 교체하나 보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분기별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훼손이 심한 거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렇지요. 아무래도 길 옆이라서 지저분해 진 곳도 많고요.

위원장 김영곤  공원에 있는 기는 공원녹지과에서 관리하나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지금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거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공원녹지과에 있는 거는 공원녹지과 알아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제가 알기로 공원에 있는 구로구 기는 공원녹지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도림교, 개봉교 이 정도면 도로과에서 관리해야 하지 않나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또 하나 고척교가 구로구에 굉장히 중심이에요. 돔구장도 있고. 고척교에는 또 기가 없어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그렇지요. 그쪽에는 없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것도 검토해 보시고.
  그 다음에 24쪽에 보면 구민정보화교실 활성화 관련해서 구 정보화교육장 등 7개소라고 했는데 어디 어디입니까? 이 7개소가 어디 어디입니까?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구로구청에 일단 교육장이 하나 있고요, 그 다음에 구로2동, 구로4동, 고척1동, 오류1동에 자치회관에 있고요, 그 다음에 문화원에 2개 교육장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주민센터에?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주민센터에 정보화 시설이 되어 있는 곳에 한해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 거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그렇지요. 컴퓨가 일단 있어야 되니까요.

위원장 김영곤  앞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은 없는 거고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일단은 시설적인 면은 예산이 수반이 돼서 이 근래의 계획은 아직은 없습니다. 지금 현재 운영하는 곳만이요.

위원장 김영곤  그것과 관련해 가지고요, 제일 뒷쪽으로 가 보시지요. 31쪽.
  구민정보화교실 수강료말입니다. 세외수입 54%예요. 이게 어찌된 건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이게 뭐냐면요, 작년에 목표치를 조금 많이 잡았어요. 그래서 징수는 100% 다 되고 있습니다. 징수율은.

위원장 김영곤  그럼 부과액이 잘못 기재된 건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저희가 당초에 개봉2동에 있는 교육장도 하나 없어지고 그 다음에 무료로 하는 그런 계층들이 무료 수강할 수 있는 계층들이 많아지면서 징수율이 낮은데 부과액을 저희가 조금 잘못 계산한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래서 2017년 예산은 이렇게 잡았다? 1,200.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그리고 보조금 관계는 유동적이기 때문에 이렇게 나와 있는 건가요?

위원장 김영곤  예.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위원님! 아까 한 가지 아까 구로구 말씀하셨잖아요. 게 도림교, 개봉교, 오금교에 있는데 그러면 그게 도로과에서 해야 되지 않느냐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런데 그거는 저희 구계 경계기 때문에 기를 그쪽에 배치를 한 거고. 그래서 도로과가 아니고 그리고 또 고척교에는 왜 없느냐 말씀하셨는데 지금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거는 구계, 영등포구, 그 다음에 양천구 광명 구계에 있는 기를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겁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럼 고측교에 있는지 여부는 모르시는 거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고척교에는 없어요.

위원장 김영곤  없는 게 확실하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위원장 김영곤  거기 설치계획을 한번······.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경계선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알겠는데요, 제가 볼 때는 필요하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고척교에?

위원장 김영곤  다른 우리 홍보전산과에서 만약에 안 한다고 그러면 같이 논의해 보시지요. 총무과 과장님 뒤에 계시니까.
  그 다음에 26쪽 정보통신 보조기기 보급 관련해 가지고요, 지금 국·시비라고 그랬는데 2,600이 그럼 이거 비용인가요? 전체가.
  아니면 중고PC수리비용도 들어 간 건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이거 중고PC하고 수리비용입니다. 정보통신보조기기는 거의 전액 구비하고 시비로 들어 오고요.

위원장 김영곤  보조기기는 국비하고 시비잖아요? 이 금액은 안 기재하셨지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돈은 저희한테 예산은 안 들어 오고요, 대상자만 선정을 해서 해 주면 서울시에서 바로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에는 포함을 안 시켰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여기 보급실적 자료에 보면 31명으로 되어 있는 거지요? 보급은?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한 신청자 대비 1/3밖에 보급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네요?

위원장 김영곤  예. 그 다음에 그것도 다 신청을 해서 심사 거치고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된다고 하면······.

위원장 김영곤  심사하고 대상자 선정한다고 그랬는데 그러면 심사는 어디에서 하고 있나요?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팀장님이 답변을 하세요.

○전산정보팀장 이미근  신청은 저희가 인터넷으로 받아 가지고요, 100명이 신청 입력하면 서울시에서 선정위원회에서 대상을 선정합니다. 저희가 공고 내고 하는 건 저희가 다 하고요, 신청만 접수 받아서 서울시에 넘겨 줍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우리 홍보전산과는 심부름만 하는 수준이네요?

○전산정보팀장 이미근  예. 거기에서 대상자에게 보급을 하고 저희가 직접 찾아가서 검수는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소요예산 2,600은 전체가 중고PC수리비용?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예. 수리비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2,600 대비 가치는 얼마나 되는 거예요? 2,600 투입해서 중고PC 수리 했어요. 그러면 이 가치는 어느 정도 되는지 한번 조사해 보셨어요?

○전산정보팀장 이미근  중고PC가 저희 직원들한테서 나오면 정비를 해야 됩니다. 마우스 같은 건 새걸로 주어야 되고 그 다음에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 소모품은 갈아야 되고.
  소모품 비용 플러스 정비하거나 보급할 때의 한 사람 인건비 정도 드는 비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러니까 제 질문은 뭐냐 하면은요, 2,600을 들여 가지고 한 2억원에 가치를 창출했다.

○전산정보팀장 이미근  2억까지는 안 되고······.

위원장 김영곤  아니 예를 들어서 그런 데이터가 있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전산정보팀장 이미근  예. 그건 조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예. 한번 조사해 보시지요.

○전산정보팀장 이미근  그건 조사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문이 없으시면 홍보전산과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홍보전산과장 최영미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1시19분 회의중지)
(11시28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영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고영대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고영대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김영곤 행정기획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보고에 앞서 총무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신상익 총무팀장입니다. 다음은 강영식 인사팀장인데요, 오늘 본인 대학교 졸업식 참석 관계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이점 널리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이성균 후생팀장입니다. 이상 총무과 팀장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총무과 일반현황과 2016년도 업무추진 실적은 자료로 갈음하고 2017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총무과 소관)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순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13페이지에요, 부설주차장 자동인식시스템을 설치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구청 일을 보러 들어가려다 보면 주차가 정말 힘들어요. 과장님도 느끼시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그렇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렇다면 2중 주차 3중 주차를 하는데 거기에 1층에 안내데스크에 보면 경비가 계시잖아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정동순위원  제가 작년부터 말씀드렸던 건데 일은 빨리 보고 내려 왔는데 2중 3중 주차가 되어 있는데 전화를 안 받아 버려요. 그래서 나올 수가 없어. 나는 정석으로 댔는데 다른 사람이 그렇게 세워서.
  "그래서 왜 전화를 안 받으십니까?" 하면 싸우자고 덤비잖아요. 주차장이 이런데 나도 일보러 와서 몰랐다고. 진동으로 해 놓아서.
  이런 경우가 많은데 정말 지금 신축건물이 들어서다 보니까 주차장이 더 협소한데 여기에 키를 정말 본인이 정석으로 댄 사람 외에 2중 주차 3중 주차를 한 사람은 안내데스크에 경비가 남자분 계시잖아요. 그분들한테 보관을 해 주면 예를 들어서 운전을 잘 하시는 분은 옆에서 빼 주고 나갈 수 있는 차를 그런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게 해 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가져 봐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적극적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동순위원  작년에도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 너무 지금 협소해서 어제도 제가 구청에 들어 갔는데 내 차 앞에 다른 차들이 세워 놓으면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예요. 그게 나올 수가 없어서 일을 보고 약속을 못해요. 또 어디 주차할 곳도 없고요.
  그러니까 꼭 필히 메모하셨다가 이거는 검토를 하셔 가지고 안내데스크에서 본인이 2중주차를 한 사람은 보관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글귀라든가 이런 걸 해 놓고 다른 민원인들이 불편을 덜 겪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앝겠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리고 19페이지에요, 지금 신규로 직장어립이집 관련해서 다 건립이 됐잖아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정동순위원  3월달부터 원생들을 모집하는 걸로 아는데 불과 1개월도 안 남았잖아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정동순위원  지금 인원은 84명이라고 했는데 개원을 앞두고 신청 인원은 충분한지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말씀을 해 주세요.

○총무과장 고영대  저희가 구로구청 직장어린이집은 저희 구로구청과 고용보험 우선대상기업체 컨소시엄으로 지금 13개 업체가 들어 와 있습니다.
  그래서 총 인원이 84명인데 현재 그러니까 50대 50입니다. 구청직원 자녀가 42명 기업체 직원 자녀가 42명입니다.

정동순위원  그건 다 여기 나와 있으니까 그건 됐고요.

○총무과장 고영대  정원이 그렇게 되어 있는데 현재 저희 구청자녀는 20명이고요, 그리고 기업체에서 19명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청 직원 자녀하고 기업체 직원 자녀가 50대 50만 되면 고용노동부에서 운영비를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채우는 것은 이상이 없을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정동순위원  아니 그게 분리가 돼서 예를 들어서 직장 다니시는 분 자녀가 몇% 이렇게 나누어져 있다면 여기 이 파트에서는 채워져도 다른 파트에서는 또 채워지지 못하면 그게 또 법적으로라든가 어떤 그런 게 있다면 그건 말씀대로 쉽지 않을 거 아니에요?

○총무과장 고영대  저희 고용노동부에서 15억 5,000을 지원을 받았을 때에 그때 조건이 직원 자녀하고 기업체 자녀가 50대50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직원 자녀가 현재 20명이다 그러면 기업체 자녀가 20명만 돼도 고용노동부에서 운영비를 지원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50대 50만 채워지면.

정동순위원  그런 건 50% 받아서 고용노동부에서 예산을 받아서 운영을 할 것으로 생각을 한다?

○총무과장 고영대  저희 구청 예산도 2억이 편성이 되어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아니 2억 플러스인데 노동부에서 예를 들어서 50%라도 실적을 올려야 예산을 타올 것 아니에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렇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렇다면 지금 현재 100%가 안 되고 3월이면 불과 열흘 지나면 3월인데 지금 현재 계획은 그 정도 추진되고 있다는 거잖아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정동순위원  그런데 여기에 좀 내실 있게 과장님이 머리를 더 쓰시고 생각을 각 부서 팀장님들도 노력을 하셔서 기업체에서는 지금 등록인원이 적은 것 같은데 기업체 홍보를 더 해서라도 등록을 잘 시켜야지 지금 100%에서 50% 50% 해 가지고 고용노동부에서 예산 탈 생각을 가지고 계시면 안 되잖아요? 그 좋은 위치에 이렇게 해 놓고 지금 어린이집에 못가서 지역에서는 난리예요. 그런데 여기는 시설이나 모든 면이 이렇게 훌륭한데 그걸 못 채우면 그건 말이 안 되지.

○총무과장 고영대  위원님 좋은 말씀이신데요, 지금 어제도 디지털단지 기업체 녹색협회라고 디지털단지에 사무국이 있습니다. 그 사무국에서 와 가지고 거기도 200~300명 직원들이 있어요. 모토브레인이라든가 우리가 잘 아는 동우에니메이션이라든가 웰크론이라든가 이런 기업체에서 자녀들을 보내 주겠다. 해 가지고 저희들도 내부적으로 홍보를 많이를 하고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런데 디지털단지에도 물론 많지만 여기 공구상가 애경 막 지나서요. 이런 데도 사실 기업체 하시는 분들이 상가에는 꽤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현재 인원이 정말 3월 개원이기 때문에 거의 다 찼으면 몰라도 아니면 디지털단지만 생각을 하시지 말고 다른 데도 신경을 써서 바로 기업체에서도 이렇게 좋은 조건이나 위치인데 다 입소돼서 개원을 해 주기 바래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알겠습니다.

정동순위원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고요, 다음은 20페이지에 연중휴양소 콘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다른 구에 비해서 보유콘도가 많다고 하셨는데 사실은 지금 56개로 기록이 되어 있어도 저도 파악을 해 봤어요. 현재 구로구에서 사용하는 게 49개밖에 안 돼요. 그렇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49개입니다. 토비스하고 비에스하고 해서 이게 7개거든요. 그래서 7개 빼면 49개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엘도라도, 토비스 거기도 지금 안 하고 있잖아요?

○총무과장 고영대  토비스하고 비에스 투어 앤 리조트 2개가······.

정동순위원  엘도라도 지금 하고 있어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하고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거의 선호하는 사람이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총무과장 고영대  많이 갑니다.

정동순위원  엘도라도 많이 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많이 갑니다.

정동순위원  그렇다면 지금 49개가 된다고 하더라도 50개면 많은 건 아니에요. 25개 구에서 중간 정도지.
  그런데 정말 우리가 휴양소를 가고 싶은 데를 가야만이 기분도 좋고 이 티켓을 가지고 콘도를 우리가 잘 썼다고 생각을 하는데 가서 별로 즐거운 마음을 갖지 못하고 생활을 하고 있다면 들어간 돈도 아까울 정도예요. 그렇지 않아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정동순위원  그런데 지금 현재 이렇게 앞으로 구입을 하시겠다고 그러니까 하시겠지만 저도 여기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서 봤는데 델피노나 한화가 굉장히 선호하는 데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새로 구입을 한다면 정말로 잘 파악을 해서 쓸모없는 것보다는 한 구좌가 두 구좌가 적게 되더라도 정말 선호하는 그런 콘도를 구입을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려요.

○총무과장 고영대  알겠습니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정동순위원  올해는 몇 구좌를 할 생각이세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래서 저희도 섭외를 하고 있습니다만 좀 좁은 객실 패밀리 객실 같으면 3구좌 정도 그리고 스위트 같은 큰 객실은 2구좌를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9,000만원 예산 같으면.

정동순위원  그런데 스위트룸 같은 것도 물론 좋지만 여러 사람이 많이 이용하려다 보면 적은 곳이라도 그 목적지에 가서 쉬고 오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아서 3대 2 비중은 조금 뭐 한 것 같아요. 오히려 적은 데로 더 늘리고 사실 우리가 어디 휴양소를 간다든가 하는 건 즐기러 가는 건 아니잖아요? 가족과 어쩔 수 없이 간다든가 또 친구들끼리 간다든가 하면 좀 불편함은 협소하더라도 생활을 가서 해 보면 다 괜찮더라고요.
  뭐 오래 계속 있는 게 아니고 보통 2박 3일 정도 하면. 그걸 참고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하나는 35페이지에 간단하게 여기는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현재 커피전문점 2016년도에는 5,700만원이었었는데 2017년도 와서 재계약을 한 거예요? 6,750으로 증가를 했는데 건물 임대료가 1년 단위로 이렇게 폭이 커지는 건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된 거예요?

○총무과장 고영대  커피전문점은 작년 2월에 계약을 했었는데요, 3년 계약으로 되어 있습니다. 2019년도 이렇게 계약이 되어 있고요, 매년 임대료를 납부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똑 같습니다. 매년 공유재산법에 의해서 임대료를 책정을 해서 이렇게 하는데 금년도 예산액은 6,700으로 되어 있습니다마는 작년에는 5,700으로 되어 있는 것은 처음 계약을 했기 때문에 그때 시설비를 들어올 때 그러니까 6,700이지요. 들어올 때 시설을 하고 와라 해서 한 1,000만원 정도 거기에서 자기가 투자를 하고 들어온 겁니다. 그런 조건으로 해서 계약을 했기 때문에.

정동순위원  그러면 나중에 그만두고 갈 때에는 자기가 시설을 해서 권리금을 달라고 하면?

○총무과장 고영대  그러니까 6,700을 받아야 되는데 5,700을 받은 거지요.

정동순위원  아니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그러면 그 1,000만원 시설비도 세로 임대료로 포함을 시킨 거예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게 임대료에 포함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6,700을 받아야 되는데 시설비로 했기 때문에 작년도 수입이 5,700인 것입니다.

정동순위원  이 커피전문점이 체인이에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그렇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러면 연 이 6,700만원이나 주고 유지가 될까요? 괜찮아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래서 금년도에 다시 임대료를 내라고 그랬더니 작년도에 굉장히 많이 손해를 많이 본 것 같습니다.
  그래서 4회로 분할을 해 달라 해서 분납이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이자를 좀 내고 그래서 1분기 임대료는 지금 낸 상태입니다.

정동순위원  그런데 과장님! 분할을 해 달라는 건 저도 임대도 해 보고 하는데 사실 경기가 갈 수록 없어지면 내 마음은 4등분해서 내고 싶어요. 그런데 돈이 없어요. 그러면 낼 수 없어요. 그렇다면 보증금을 받아 놓은 게 아니라면 그 사람이 한 번 밀리고 그렇다고해서 하던 사람이 한 번 밀렸다고 해서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또 다음 분기에 준다고 하면 미뤄주어야지. 이런 관계를 염두에 두셨나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런 부분은 계약서가 있기 때문에 계약서에 따라서 저희가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런데 개인이 하는 것도 아니고 계약서대로 한다면 그렇게 되면 예를 들어서 물론 잘못은 그 세입자가 했더라도 나중에 여론은 구로구에서 내가 커피숍을 했는데 이렇게 안 되다 보니까 이런 식으로 쫓겨났다. 이런 게 나중에라도 잘 되면 말이 없어요. 그런데 잘못되면 그럴 수도 있어요. 거기까지도 염두에 두시고 금액은 상당히 제가 봤을 때 손님이 어떤 지는 잘 모르겠지만 좀 비싼 것 같아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좀 셉니다. 저희도 생각했을 때.

정동순위원  그래서 여기에도 신중을 기해서 잘 국장님 신경을 써 봐주세요.

○총무과장 고영대  알겠습니다.

정동순위원  웬만한 분들은 구로구에서 사시는 분들이 사업을 하시는 분들이 잘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총무과장 고영대  알겠습니다.

정동순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서호연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호연위원  서호연위원입니다.
  부설 주차장에 대해서 몇 가지 질의를 할테니까 이걸 인식시스템을 설치하게 되면 지금 현재에는 몇 시부터 몇시까지 관리를 하고 있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지금 8시 반에서 저녁 6시까지입니다.

서호연위원  그러면 인식시스템 설치를 했을 때도 이 스타일로 할 겁니까? 아니면 어떻게 할 거예요?

○총무과장 고영대  인식시스템을 도입을 해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서호연위원  그렇게 할 거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서호연위원  왜냐 하면구로2동과 4동과 5동이 야간에 우리가 공영주차장이 없다 보니까 그걸 공용주차장 대신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그걸 인식하기 위해서.
  그러니까 8시 반에서 6시까지 그때는 오픈을 해서 하겠다?

○총무과장 고영대  예. 그 때는 요금을 받고 야간에는 무료지요. 요금을 전혀 받지 않습니다.

서호연위원  야간에는 인근에 있는 주민들에게 공영주차장을 개방할 수 있게 하겠다는 거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서호연위원  그게 걱정이 돼서 일단 지적을 했고요, 구로구청 직장어린이집 운영을 보면 벤처기업이라고 했어요. 벤처기업이라는 것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 거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벤처기업은 저희가 2000년대 들어서 벤처기업이라고 해서 정부에서 많이 키워주는······.

서호연위원  그러면 여성근로자 300명 이상, 상시근로자 500명 이상이란 말이에요. 이 기업체에 해당되는 사람의 자녀가 여기 직장어린이집에 들어올 수 있는 겁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총무과장 고영대  영유아보육법에 보면 직장어린이집을 의무적으로 설치를 해야 됩니다.
  의무적으로 설치하게 되면 여성근로자가 300명 이상 돼야 되고 그렇지 않으면 상시근로자가 500명 이상 된 기업체는 무조건 의무적으로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해야 됩니다.

서호연위원  그러면 여기에 해당되는 구로구에 한정됩니까? 인근 구도 해당됩니까? 아니면 서울시에 전체 해당이 되는 겁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이건 전국적으로 영유아보육법이기 때문에 어디나 다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서호연위원  구로구에 한정되어 있지 않고 300명 이상?

○총무과장 고영대  예. 그래서 저희도 이거에 해당되기 때문에 직장어린이집을 설치를 한 겁니다.

서호연위원  그러니까 300명 이상 기업체 그 자녀들이 직장어린이집에 와서 맡길 수 있다?

○총무과장 고영대  예. 그렇습니다.

서호연위원  그렇게 해석하면 되겠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서호연위원  그것은 영등포든지 서울 어디 관악구든지 관계없이 기업체가 관계없이?

○총무과장 고영대  예.

서호연위원  그러면 우리 구로구에서 300명 이상 업체가 몇을 개 정도 있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건 정확한 것은 파악을 못해 봐서 말씀을 못 드리겠습니다.

서호연위원  원생은 언제부터 받을 거예요?

○총무과장 고영대  지금 현재 어린이집 들어올 대상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서호연위원  아니 업체선정이 되니까 용역업체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 절차가 어떻게 되느냐는 거지요. 건물이 이제 지어졌단 말이에요. 지어지면 용역업체를 할 것 아니에요? 위탁업체.

○총무과장 고영대  어린이집 위탁체 말씀하시는 거지요?

서호연위원  그렇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킨더슐레로 이미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서호연위원  되어 있어요?

○총무과장 고영대  우리가 위탁체 모집을 했습니다.

서호연위원  위탁업체에서 지금 원생을 모집하고 있어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서호연위원  어느 정도 됐는지 혹시 아세요?

○총무과장 고영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직원 자녀는 20명, 기업체에서 들어온 인원은 고용보험 우선대상 기업에 해당하는 기업체 자녀 지금 19명이 들어 옵니다.

서호연위원  그러니까 본위원이 궁금한 건 뭐냐 하면 고용보험지정업체가 보면 300명 이상 업체인지 아니면 구로공단에 있는 조그만 벤처기업도 되는지?

○총무과장 고영대  아니. 위원님 말씀 300명 500명은 영유아보육법에 의무적으로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해야 되는 업체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아니 과장님! 제가 다시 정리할게요.
  지금 서호연위원님 질의는 뭐냐 하면 지금 IT업체 16개 업체가 여기 들어와 있잖아요. 그렇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위원장 김영곤  이 대상 업체 13개 업체 이 업체가 이 기준에 맞는 업체냐? 그걸 질의하시는 거잖아요?

○총무과장 고영대  아까 300명 500명은 말씀 아니고요, 지금 우리 구청 직장어린이집에 들어올 수 있는 자격이 고용보험 우선 대상, 큰 기업은 방금 말씀드렸다시피 300명 500명은 자체적으로 어린이집을 만들어야 되고······.

서호연위원  오케이 오케이 알았습니다.
  그러면 영유아보육법에 의해서 300명 이상 이건 자체적으로 만들어야 되고 본위원이 물어 본 것은 뭐냐 하면 직장어린이집에 들어 올 수 있는 자격은 구로구 공무원 직원하고 그 다음에 벤처기업이라고 했는데 벤처기업으로 또 한정된 자격을 본위원이 물어 본 거예요.
  그러면 아까 우리 정동순위원님 말씀하셨다시피 구로공구상가에 있는 기업체도 되는지 아니면 공단의 기업체도 되는지 아니면 내가 소상공인 기업체를 50명~100명 정도 되는 기업체를 가지고 있는 그 기업체도 되는지? 그걸 물어 본 거예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러니까 아까 300명, 500명에 미달된 그런 업체가 해당이 되는 것입니다.

서호연위원  그렇지요. 쉽게 얘기하세요.
  300명~500명 미만된 기업체에는 누구든지 들어올 수가 있다.

○총무과장 고영대  예.

서호연위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래서 예를 들면 애경은 대기업체로 들어 가서 해당이 안 되고······.

서호연위원  무슨 얘기인지 알겠어요.
  벤처기업이라니까 벤처기업 아닌 데서는 단어자체가 소외감을 느끼겠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습니다.
  박동웅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웅위원  과장님, 아무튼 수고 많으십니다.
  팀장님들도 수고가 많으신데요, 몇 가지만 간단하게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구청사환경개선 유지관리에서 물론 출입문하는데 2,000만원인데 이게 왜 주민참여예산으로 들어오는 거지요? 물론 전 부서가 사실은 똑 같은 공통사항인데 이걸 우리 총무과장님이 건의를 해서 구 예산으로 하고 주민참여예산은 또 색다른 것을 끄집어 오는 게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하는데 굳이 출입문을 교체를 하는데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으로 하는 건지 궁금해서 간단히 답변해 주세요.

○총무과장 고영대  이 구청사 본관 출입문은 현재 여닫이 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열고 닫기가······.

박동웅위원  그걸 얘기하는 게 아니고 그건 잘 알고.

○총무과장 고영대  그래서 이 예산이 서울시비를 저희가 따 오기 위해서 자체 예산은 절감을 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래서 그렇게 변칙적으로 하신다고 이해를 하면 되는 겁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예.

박동웅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13쪽에 보니까 구청 부설주차장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설치를 올해 하는데요, 중요한 거는 지금 현재 관리하는 인원이 몇 명이지요? 요금징수를 하고.

○총무과장 고영대  주차관리는 주간에 시설관리공단에서 2명이 나와 있고요, 야간에는 한 명이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럼 그 분들은 이게 설치가 되면 배치가 안 되는 건가요? 다른 쪽으로 활용되는 건가요?

○총무과장 고영대  저희가 그렇게 하려고 했었는데 할인되는 그러니까 면제되는 민원인이 많기 때문에 무인으로 할 경우에 오히려 더 지체가 될 수가 있어요.

박동웅위원  그렇지요. 그걸 말씀드리려 하는 거예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래서 그냥 들어올 때는 자동인식만 되면 빨리 들어 올 수가 있고 이런 부분이고 나갈 때도 마찬가지지만 면제가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더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래서 구청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될 수 있으면 면제를 위한 어떤 걸 많이 할 것 아닙니까? 민원으로 들어 왔다고 하면 얼마 정도 할인혜택을 준다든가 이럴 경우에는 사실은 무인시스템이 오히려 비효율적일 수도 있겠다. 이게 설치가 되고 나서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다든가 그 인원을 다른 쪽으로 배치를 해서 더 큰 어떤 부가가치는 창출한다든가 어떤 서비스를 제공한다든가 이런 쪽으로 가면 굉장히 심플하게 효과가 나타나는데 아까 얘기했던 식으로 이걸 함으로써 더 불편해 진다. 그렇기 때문에 인원을 오히려 그대로 유지를 한다. 하게 되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효과에서 떨어질 수도 있다라는 염려가 되긴 합니다.

○총무과장 고영대  예.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또 하나 중요한 거는 이게 카드결재다 보니까 급하게 들어갔다 나와서 현찰로 또 계산하는 분들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건 예를 들어서 지금 지출하는 카드로 결재가 되는 거지요?
  카드가 없는 분은 어떻게 됩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카드가 없으면 그래서 사람이 필요한 겁니다.

박동웅위원  그래서 그럴 때는 현찰로 받고 하겠다?

○총무과장 고영대  예.

박동웅위원  그러면 그런 것들이 그러면 이게 이런 사업들은 우선순위에서 한참 뒤로 미루어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해요. 물론 굉장히 어떤 추세가 무인시스템으로 가는 게 맞는데 오히려 실질적으로 무인인식시스템을 설치를 해 놓고 효과를 보는 게 쉽고 심플하고 명확한데 사실은 보니까 인원도 절감효과가 없고 또 불편한 내용들도 있겠더라.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아무튼 어차피 올해 안에 이걸 할 것인데 잘 하셔 가지고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그래서 이거 하니까 심플하고 깔끔하다. 이런 이미지가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고영대  가능한 주민들한테 편의를 제공하도록 저희도 운영의 묘를 살려 보겠습니다.

박동웅위원  잘못하면 예산을 들여서 효과도 없이 한다라는 이런 어떤 일부 구민들의 생각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보다는 편리해야 된다. 반드시 그걸 주민들이 인식할 수 있도록 잘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총무과장 고영대  알겠습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15쪽에 보니까 안전진단 및 지진가속도계측 시스템을 구축을 하는데요, 설치장소가 구청사잖아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그렇습니다.

박동웅위원  정확한 위치는 어디인가요?

○총무과장 고영대  지금 계측시스템을 설치하는 것은 이 부분은 전산장비기 때문에 저희 전산하고 연동이 되어야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유사시에 빨리 통보도 하고 연락도 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 상황실 내에 설치를 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박동웅위원  상황실 내 실내에 설치를 하게 되면 인지를 하고 어떤 그럴 수 있다는 얘기인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빨리 전파도 하고 이렇게 됩니다.

박동웅위원  옥상이나 이런 데에 설치되는 게 아니고?

○총무과장 고영대  이 부분은 지금 현재 지진을 빨리 저희가 파악을 하고 그걸 신속하게, 지금 정부재난시스템도 상황실에 그렇게 와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거하고 연결을 해서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동웅위원  알겠습니다.
  여기서 보니까 내진성능 평가해 가지고 5,000만원이 책정되어 있는데 내진성능평가라는 것은 어디를 대상으로 하는 거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내진성능평가는 저희 구청사를 얘기하는 겁니다.

박동웅위원  구청사만 내진성능 평가를 하는데 5,000만원이 들어간다 이렇게 이해하면 되는 겁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예. 그러니까 이게 말씀드렸다시피 시설물 안전관리특별법에 의해서 20년 이상 된 건물은 의무적으로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하게 되어 있는 건데 비용이 청사하는데 그 정도 들어간다 이 말씀이시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저희가 36년 가까이 되다 보니까 해야 됩니다.

박동웅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16쪽에 보니까 도청탐지 실시해 가지고 구청장실, 부구청장실, 르네상스홀 세 군데를 하게 되는데 이게 1년에 150만원이라는 얘기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그렇습니다.

박동웅위원  연 한 번 하는데?

○총무과장 고영대  예.

박동웅위원  그러면 다른 전체 하는 데는 혹시 그런 계획은 없으신 거고요?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이 세 군데 플러스 돈이 얼마 안 들어 가니까 한 군데는 별도로 해서 그냥 무계획적으로 한번 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어떤 부서를 정해서.
  왜 그러냐 하면 도청을 한다는 건 아주 안 좋은 행태인데 그러면 이 세 군데는 우리가 1년에 한번씩 도청감지시스템을 외주를 주어서 우리가 한번 확인하는데 이게 중요한 건 아니고 아예 그냥 전 부서를 다 한다는 것은 사실 비용 만약에 예산문제가 들어간다고 하면 한 군데는 아예 그냥 계획도 잡지 말고 무작위적으로 뽑아 가지고 즉흥적으로 예를 들어서 총무과를 한다든가 주택과를 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 놓으면 예를 들어서 그런 아주 예측불가능하기 때문에 도청을 오히려 방지할 수 있지 않겠나 생각이 듭니다.
  꼭 이런 구청장실 여기도 중요한데 각 부서에도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사실은.
  그래서 그런 식으로 운영하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런 식으로 하면 사실은 지금 150만원 훨씬 많은 예산이······.

박동웅위원  50만원 정도 더 들어 가는데 이게 올해는 이렇게 하시고······.

○총무과장 고영대  예를 들면은 지금 국회하고 송파하고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1억에서 1억 5,000만원 정도 예산을 들여서 아예 PC하고 연동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쪽에서 이런 도청을 감지 한 게 있느냐? 했더니 국회나 그 쪽에서 한 건도 없답니다. 한 건도 없는데 저희가 그냥 이 150만원 들여서 세 군데하는 것은 뭐냐 하면······.

박동웅위원  무슨 말인지 아는데요, 한 번 해 보는 건데 중요한 건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 도청장치가 이 세 군데가 가장 중요해서 물론 르네상스홀에서 많은 정책적인 어떤 회의를 하고 그 다음에 구청장실이나 부구청장실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하는 건 좋은데 또 구청 전체를 또 한번 검색을 하는 것도 중요한데 그러다 보면 예산이 들어 가니까 한 군데는 무작위적으로 한번 해 보는 것도 그렇다고 하면 효과가 있을 것이다.

○총무과장 고영대  예. 알겠습니다.

박동웅위원  돈은 50만원 정도 추가로 들어 갔는데 예를 들어서 그러면 어느 곳이 어떻게 선정이 될지 모르기 때문에 도청을 하겠다는 건 사람이 하는 것 아니에요? 사람이 어떤 장치에서 그 사람이 굉장히 악법한 행위를 하는 것 아닙니까?
  그것을 못하게 근절하기 위해서는 무계획적으로 한 군데 정도 한번 해 보면 오히려 효과를 있을 수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즉흥적인 생각인데 그것도 한 번 검토를 해 보시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고영대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19페이지에 우리 위원님들 많이 질문하셨는데요, 직장어린이집 아까 이미 구청에서 20명 그 다음에 일반기업체에서 19명 그러면 이게 39명이라는 말이에요. 그럼 정원이 84명인데 한 45명 정도가 부족한 데 이건 채울 계획은 있으신 거고 충분히 가능한 겁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디지털단지라든가 아까 고용보험우선대상기업체를 찾아서 다 홍보도 하고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맞습니다.

○총무과장 고영대  저희도 채워야 잘 운영되기 때문에 운영비도 제대로 받고 할 수 있기 때문에요.

박동웅위원  첫 해는 채우는데 굉장히 어려운 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만 첫해에 홍보를 충분히 많이 해서 이렇게 좋은 시설과 좋은 선생님과 좋은 프로그램에 의해서 아이들을 보육한다. 이런 걸 많이 홍보를 하다 보면 아마 참여해서 경쟁률이 올라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게 굉장히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첫해는 100% 채운다는 건 어렵겠지만 아무튼 해당 팀이나 담당하시는 분들이 좀 더 홍보를 하셔 가지고 적어도 내년 100% 채울 수 있고 내후년도에는 경쟁률이 더 올라갈 수 있도록 참 좋다. 이런 느낌이.
  그래야 이 정도 예산을 들여 가지고 이 공간을 활용해서 하는데 어떤 효과를 봐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쪽에 좀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고영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공사를 하다 보니까 옆에 동상이 있었는데요, 구로구를 상징하는 어르신동상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 동상은 그 자리에 그대로 설치가 되는 건가요?

○총무과장 고영대  노인상은 지금 가로공원에 이미 옮겨서 설치를 해 놓았습니다.

박동웅위원  알겠습니다.

○총무과장 고영대  어울림 앞에 한 번 그쪽으로 가 보시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20쪽에 보니까 연중휴양소 콘도이용권 구입 우리 정동순위원님 말씀에도 일리가 있는 말씀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활용가치를 떨어지는 걸 보유하다 보면 비교를 할 때는 객관적인 수치만 가지고 비교를 하다 보니까 구로구가 굉장히 많더라. 이런 오해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것도 복지차원에서 하는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예, 그렇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러다 보면 공무원들이 원하는 곳들이 많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원하는 곳은 좋은 콘도일 것이기 때문에 그쪽으로 늘려 가는 게 맞겠다. 어차피 복지기 때문에.
  그리고 선호하지 않는 곳은 정리를 해 주는 게 좋은데 그러면 지난번에 아마 이게 부도나고 해서 매각도 못하고 숫자만 가지고 있는 이런 것들은 잘 판단할 필요성이 있어요. 정리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객관적으로 서울시 25개 구를 비교를 했을 경우에 구로구가 굉장히 상위권에 들어 가더라. 라는 오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그 오해가 중요하냐? 아니면 정리를 못하는 것이 중요하냐? 이건 어차피 총무과장님이나 해당 팀장님께서 검토를 하실 건데 정리를 할 건 손해가 나더라도 털어 버리는 게 그런 오해가 없겠더라. 그래야 실질적으로 공무원들이 원하는 곳에 콘도와 좋은 콘도를 제공을 해 줘야 되는데 이런 눈치 보는 것 때문에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걸 좀 고려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고영대  지금 정리가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보이는데요, 정리할 수 있다면 그것을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박동웅위원  우리 총무과장님이 개인적으로 사시든가 아무튼 해서 정리를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25쪽에 보니까 직원 위탁교육을 하지 않습니까? 지금 국민대학교하고 국민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하고 있는데 또 다른 학교를 할 그런 계획을 없으신가요?

○총무과장 고영대  또 다른 학교는 저희가 예원예술대학이라고 한 곳이 있고요, 그런데 성공회대하고 시립대하고 하려고 하는데 시립대는 교수가 부족해서 안되고 성공회대는 계약학과를 만들기가 좀 어렵다고 합니다.

박동웅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또 하나 이게 여기에서 지원되는 학생은 직원들이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저희가 지원하는 부분이 공무원이 해당이 됩니다.

박동웅위원  혹시 구의원들 중에서도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런 분들에 대해서는 지원해 주는 게 안 되나요?

○총무과장 고영대  구의원님들도 지원이 가능합니다.

박동웅위원  그러면 구의원들 중에서도 현재 지원받는 분들이 그럼 누구 누구예요?

○총무과장 고영대  전에 의원님으로 계셨던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박동웅위원  그러면 국민대만 가면 지원해 주는 것인지? 아니면 예를 들어서 모 의원이 타 대학원을 다니시는데 그분들은 지원해 주면 안 되나요?

○총무과장 고영대  MOU가 체결이 된 곳만 해당이 됩니다.

박동웅위원  그러면 그것을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 건가요?
  그렇게 되면 선택의 자유권인데 국민대도 굉장히 훌륭한 대학이지요. 그렇지만 내가 지리적인 여건이라든가 아니면 어떤 과에 대한 특수성 때문에 모 대학원을 내가 다니고 싶은데 그런 분들한테도 지원해 줄 수 있는 어떤 근거는 전혀 없어요?

○총무과장 고영대  학교에서 방금도 말씀드렸다시피 학교에 제약사항이 없으면 가능합니다.

박동웅위원  알겠습니다.
  직원 외국어 강좌 운영에서 교육과정이 영어, 일본어, 중국어 3개반이 있는데요, 등급별로 2개반, 그러면 6개반이 운영이 되는 것이지요? 6개반이면 통상적으로 딱 보면 어떤 느낌이 드느냐 하면 25를 6으로 나누면 몇 명씩인가요? 그러면 1개 반에 제대로 운영이 되는 건가요? 6개반 전체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급별 2개반 그럼 6개반이 운영되는 거잖아요? 각 25명이 다 차는 겁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지금 25명 이내인데요, 이내로 되어 있는데 저희가 수요조사를 해서 15명이 한 반으로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러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급별로 한다. 이렇게 하면 아무튼 더 늘리면 되는 거 아닌가요? 예산 문제 때문에 그런 거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강사료 때문에 자부담이 물론 직원들 한 달에 2만원씩 들어 갑니다만 강사료가 안 됩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31쪽에 보니까 구내식당의 효율적 운영해서 지금 이게 과거에는 외주를 주었고 지금은 직영으로 하는 건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오래 전에 외주를 주었었고요, 지금 직영으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동웅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작년에 2,600만원 정도가 흑자를 본 것이고 올해도 그 정도 예상을 하는 건가요?

○총무과장 고영대  지금 인건비 상승이나 물가인상으로 인한 식자재 상승으로 인해서 지금 현재 상태로 한다면 지금 현재 1식이 3,500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3,800원으로 한 300원 정도 올릴 필요가 있는데 행정자치부에서 이번에 다행스럽게 1월 8일자로 해서 구내식당 운영에 필요한 인건비, 시설비 등의 과목으로 예산편성 집행이 가능하다고 공문이 내려 왔습니다.
  그 전에 감사원에서 이거 안 된다 해 가지고 다 잘랐었거든요. 그런데 추경에 계속 적자를 보게 되면 추경에 불가피하게 반영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위원님들이 좀 도와 주십시오.

박동웅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총무과장님이 굉장히 업무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시고 전반적으로 우리 구청 전반적인 현황이라든가 인사문제 이런 것까지 책임지시느라고 고생이 많으신데 앞으로 1년동안도 더욱 더 잘 해 주셔 가지고 우리 구로구청이 총무과를 통해서 서비스라든가 인사문제라든가 여러 가지 현안들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고영대  알겠습니다.

박동웅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박동웅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호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대위원  이호대위원입니다.
  과장님! 그 2016년 추진실적 중에 현관 민원안내도우미 운영과 관련해 가지고 두 분이 지금 근무하고 계시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그렇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런데 8시 30분부터 하십니까? 9시부터 하고 6시 이렇게 하는 것 아닌가요? 아니면 시간제 이렇게 해서······.

○총무과장 고영대  시간을 두 사람이 나누어서 하기 때문에요.

이호대위원  나누어서 하기 때문에 상관 없다?

○총무과장 고영대  예.

이호대위원  누군가는 30분을 더 일하는 것 아닌가요?

○총무과장 고영대  두 분이서 하기 때문에요.

이호대위원  아니 우리 구청 공무원분들은 몇 시까지 출근입니까? 업무개시가.

○총무과장 고영대  업무개시는 8시 50분까지 출근을 합니다.

이호대위원  출근을 하고 9시에 시작을 하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이호대위원  그런데 왜 현관민원안내 도우미는 8시 반에 시작하는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건 용역을 주어서요.

이호대위원  그렇게 용역을 요구한 건가요?
  그럼 30분을 더 일하시면 더 일한만큼 보상은 받는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 업체에서······.

이호대위원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만약에 앞에 30분을 보상 일한만큼 대가를 받지 않는다면 이건 9시로 시정하는 게 맞다. 그렇지요? 다른 분들은 전부 다 9시에 업무개시를 하는데 왜 현관도우미 하시는 분들은 8시 반에 시작을 해야 되는지? 또 구청에서 요구했다면 왜 이렇게 요구했는지 적절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총무과장 고영대  이 부분은 저희가 직영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호대위원  직영·위탁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에 대한 문제입니다. 왜 30분이라도 먼저 시작을 해야 되고 9시에 시작인데 8시 50분까지 와서 한다는 건 이해가 가요. 그런데 8시 반에 시작이면 최소한 8시 20분에 와서는 준비하고 옷 갈아 입고 해야 되는데 이 문제의 고민입니다. 하여간 답 주세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 부분은 교대근무를 해서 한 사람은 30분 정도 늦게······.

이호대위원  2명이 근무를 하더라도 9시에 시작하고 6시에 끝나면 되지 왜 30분 미리 와서 일을 해야 됩니까? 거기에 대한 계약의 조건 얘기 그런 게 있는 건지? 왜 공무원분들은 9시에 일하고 이 분들은 8시 반부터 일을 해야 되느냐고요?

○총무과장 고영대  한 사람은 조기퇴근하는 부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호대위원  조기퇴근 하십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예. 한 사람은요.

이호대위원  그것도 이해는 안 가요. 한 사람은 조기퇴근한다. 30분 일찍.
  그러면 누군가는 30분을 더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 가요? 안 그런 가요? 누군가는 30분을 더 일하는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한 분이 30분이 일찍 출근하고 30분 일찍 퇴근하고 한 분은 9시에 출근해서 6시에 가고 그렇습니다.

이호대위원  아무튼 그러면 저랑 별도로 저랑 얘기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13쪽 부설주차장 얘기인데요. 주차부스 상단 캐노피가 필요하다라고 본위원이 몇 번 지적한 적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돌아온 답은 대형버스가 진입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불가능하다는 답변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불가능이 다시 가능으로 바뀐 이유는 뭐지요? 일전에 본위원이 비가 와을 때 주차 정산을 하는 과정에서 빗물을 맞아야 되는 우리 관리하시는 분이나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주차부스 상단에 캐노피가 필요하지 않느냐? 해 달라라고 요청했더니 대형버스가 진입하고 왔다 갔다 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라는 게 답변이었습니다.
  이게 왜 가능해졌습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대형버스 들어오기 위해서 하는 부분은······.

이호대위원  이 내용 모르시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이호대위원  그럼 팀장님! 혹시 내용 아세요?
  이 캐노피 해 놓으면 대형버스 가능합니까?

○총무팀장 신상익  시설관리공단에 들어와 있는 캐노피가 있거든요. 그걸 샘플로 해서 설치하려고 합니다.
  높이 자체를 저희가 알아본 결과는 가능한 것으로 파악을 했습니다.

이호대위원  아니 그럼 이전에 팀장님으로 계셨던 분은 거짓으로 얘기한 겁니까? 알아보지도 않고.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총무팀장 신상익  캐노피 자체를 저희가 알아본 바에 의하면 대형버스가 들어 오는데 지장이 없다는 것이 제가 받은 답변이었습니다.

이호대위원  본위원이 화가 나는 건 일전에 그렇게 요청을 했을 때는 대형버스든 대형청소차든 들어오는데 상당히 불편이 있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라는 게 제가 받은 답변이었습니다.
  하지만 보니까 이젠 가능하대요. 물론 이건 두 가지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첫째는 지금 팀장님이나 과장님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고 방법을 찾았다라는 건 굉장히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이전에 근무하셨던 분은 전혀 확인도 안 하고 고민도 안하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얘기한 거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도 말씀을 같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현실성이 정말 있는지? 늦어진 이유도 그렇고요.
  직장어린이집, 계속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당초에 계획한 것과 지금 현재 등록하기로 예정된 우리 아이들의 명수 20명, 19명이란 얘기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이호대위원  당초 계획 당시 벤처기업 소속에 자녀들만 다니기로 한 것 아니었는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렇게 할 수는 없지요. 저희 구청 직장어린이집인데.

이호대위원  아니 그러니까 무슨 의미냐 하면 구청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자녀 반 벤처기업에서 일하시는 분들 반, 당초에 제가 인지하고 인식한 건 그런 내용이었는데 지금 오늘 말씀들어 보니까 300명 이하 고용보험적용 대상자들도 가능하다라는 답변이라고 그래서.
  당초부터 이렇게 계획되어 있었는지 아니면 이 계획이 변동된 건지 답변해 주십시오.

위원장 김영곤  팀장님이 옆에 앉으세요. 앉으셔 가지고 세부 내용을 답변해 주세요.

○총무과장 고영대  이 부분은 저희 예산으로 지을 것 같으면 외부 고용보험우선대상기업체에 자녀들을 안 받지요. 그런데 지금 현재 고용노동부에서 15억 5,000을 받아서 했기 때문에······.

이호대위원  그 내용은 알고 있고 그래서 그 당시 처음 설계할 때부터 직장어린이집을 하겠다라는 계획을 하면서부터 벤처기업이라고 얘기하고 있지만 일반 공구상가나 이 주변에 300인 이하의 사업장의 아이들도 가능하다라는 게 당초부터 설계된 계획이었다라고 인식하면 되는 건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그렇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런데 왜 벤처기업 공동 직장어립이집이라고 했지요?

위원장 김영곤  팀장님이 직접 답변 하셔요. 마이크 대시고.

이호대위원  팀장님! 제가 지금 다소 경앙된 목소리로 말씀드리지만 왜 이런 말씀 드리는지 아시지요?

○후생팀장 이성균  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처음에는 벤처기업협회라고 한정지어서 13개 업체하고 구로구청 공동직장어린이집을 건립할 당시에는 공동직장어린이집 명칭에 맞게 시설관리공단을 대표로 내세웠었고요, 저희 구로구청하고 협약을 체결하고 그 조건이 국비 시설비를 지원 받기 위해서 였었고요, 그 부분에서 저희도 사후에 문의한 결과 고용보험 우선 기업체는 전 전국에도 가능한 부분이 있고 모집을 해도 된다는 구두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럼 고용보험 적용 대상업체도 가능하다라는 답변을 언제 받았나요?

○후생팀장 이성균  저희가 벤처기업협회를 한정해서 저희가 인원을 모집하다 보니까 인원이······.

이호대위원  지금 팀장님 말씀에서도 벌써 나오잖아요? 당초 계획은 구로구 구청 직원과 그 다음에 벤처기업의 직원 대상자를 염두에 두고 사실 진행한 것 아니었나요?

○후생팀장 이성균  예. 처음에 진행은 그렇게 했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런데 지금 모집도 안 되고 홍보도 안 된 상황에서 그럴 수 있겠지만 방법을 찾다 보니까 300인 이하 고용보험 적용대상자 자녀도 가능하다라고 오늘 말씀하시는 거지요?

○후생팀장 이성균  예. 그게 처음에 협약이라는 게 전 구로구 내에 산재해 있는 전체 기업체를 대상으로 협약을 체결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고요······.

이호대위원  예. 그건 충분히 이해합니다.

○후생팀장 이성균  쉽게 구로구청하고 대표 기업체를 선임하기 위해서 13개 업체, 저희가 가장 많은 업체가 산재해 있는 데가 벤처기업 협회입니다.

이호대위원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직장어린이집 추진하는 과정에서 충분히 말썽이 됐었고 갈등의 요소가 됐었던 내용들이 있었지요?

○후생팀장 이성균  예.

이호대위원  과장님도 잘 아실 겁니다. 말씀도 많이 나누었고.
  지금 신규 국공립어린이집을 증설하지 않는다. 현재 어린이집을 유지한다. 이 차원은 보육의 수요공급의 문제도 같이 고려하면서 사실 안정적 어린이집 운영에 대한 고민도 있어야 되는 거고 물론 편안하게 케어라고 해야? 케어를 받아야 되는 아이들의 모습도 중요하고. 더 확장하지 못하는 여러 가지 한계는 바로 이 수급조절을 하기 위함이다라고 전부 다 알고 있습니다.
  직장어린이집 얘기할 때 구로구청 주변에 어린이집, 국립어린이집, 또 민간, 가정 그리고 유치원까지 사실은 영향을 받는다 안 받는다. 이거 가지고 얘기들이 많았던 과정이 있었습니다.

○후생팀장 이성균  예. 알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래서 당초 아마 여기 와서 협의하고 상담하고 논의했던 원장님들이나 주변에 걱정하시는 분들은 벤처기업 소속의 아이들만 다니고 있는 걸로 알고 있으실텐데 아마 그럴 겁니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으니까. 지금 보면 300인 이하 고용보험 적용대상자도 가능하다고 그러면 더 논란이 되지 않을까요?

○후생팀장 이성균  아닙니다. 지금 저희한테 일반인이 입소를 하겠다고 문의가 많이 오는데 그런 경우에는 저희가 사정 설명하면서 다 거절을 했고요.

이호대위원  제가 바로 그 지적입니다. 구청장님도 약속을 하셨고 그리고 과장님도 약속을 하신 바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아이들은 다닐 수 없다. 이게 명확한 기준이지요.
  하지만 이제 상담하는 과정에서 제 남편이 제 부인이 인근 구로구든 어디 관내 300인 이하에만 근무하면 사실은 자격은 되는 것 아니에요?

○후생팀장 이성균  아닙니다. 지금 그렇게 받는 게 아니고요, 저희가 회사가 들어 와야지 회사에서 승인이 나야지만이 가능한 거고요, 개인이 회사 다닌다고 문의하는 경우에는 회사를 통해서 하라고 유도를 하고 있고요, 지금도 현재 일반인들은 전혀 받고 있지 않습니다.

이호대위원  하여튼 이런 염려를 하고 계시는 원장님들이나 또 주변에 유치원 마찬가지로 같이 공유하면서 쉬쉬할 문제가 아니라 이런 거다. 설명을 적극적으로 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운영에 있어서도 그런 약속은 꼭 지켜 주기 바라고 그게 바로 행정의 신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과장님! 기업에서 일하는 자녀가 40명이다. 그런데 구청은 20명이다라고 하면 이렇게 운영할 수 있습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예. 우리 그러니까 그건 운영비 지원 조건이고요, 정부에서.

이호대위원  50대 50을 해야 비율이 그렇게 구성돼야 1억 9,000에 고용노동부로부터 지원을 받을 수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비율이 2대 1이 됐다라고 하면 그러면 고용노동부 1억 9,000은 못 받나요? 팀장님 말씀하세요.

○후생팀장 이성균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그 조건이 벤처기업협회하고 구로구하고 이제 현원도 반반 기준으로 이야기가 됐던 거고요, 그런데 저희가 구로구청보다는 일단 인원이 많은 경우 예를 들어서 벤처기업협회에서 40명이고 구로가 20명이면 고용노동부에서 지원되는 부분이 100% 지원이 되는 거고요, 그걸 충족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50% 절반이 줄어들면서 구로구 지원금이 늘어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들어올 돈이 덜 들어 오니까. 일단은 과반은 무조건 넘겨야 되는 정원이든 현원이든 넘겨야 되는 조건입니다.

이호대위원  현재는 굉장히 난처한 상황이에요. 하여튼 제가 염려하는 부분은 또 이런 문제가 확산돼서 구청과 또 집행부와 또 민간간에 갈등이 발생 안 했으면 좋겠다. 그러기 위해서 그런 고민들도 같이 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고영대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디지털단지 입주업체 중에 오토브레인이라든가 동우에니메이션이라든가 웰크론이라든가 다 디지털단지에 있는 업체인데 가능한 그쪽에서 기업을 하고 직원의 자녀를 받으려고 하고 있는 것이지 이쪽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채울려고 의도적으로 하는 건 아닙니다.

이호대위원  고맙습니다.
  그 말씀을 들으니까 제가 더 안심스럽네요. 왜냐 하면 이게 사실 당초 계획하고 당초 얘기됐던 벤처기업을 중심으로가 아니라 아이들의 수가 부족하니까 이 인근으로 확산되면 사실은 굉장히 복잡해 져요. 이건 여기만 우리 2동, 구청주변의 문제가 아니라 5동 이쪽까지 다 파급이 될 수 있는 어떤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염려가 돼서 말씀을 드린 거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저도 위원님 염려하시는 것도 이미 머리에 다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가능한 디지털단지쪽에 있는 업체를 섭외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호대위원  감사합니다.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27쪽 가겠습니다. 공직적응실무능력 교육. 제가 알고 싶습니다. 2016년에 휴직자가 몇 명이나 되나요? 그리고 정년퇴직 말고 혹시 퇴직자가 있습니까? 작년에.

○총무과장 고영대  퇴직자 많지요.

이호대위원  아니 정년퇴직 말고 희망퇴직이든 뭐 퇴직자가 있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질병으로 퇴직하는 분도 있고 또 일찍 좀 나가서 자리 잡기 위해서 퇴직하시는 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러면 이건 한번 자료를 하나 부탁을 드릴게요. 그래서 휴직자 그 다음에 휴직사유 다 있겠지요. 퇴직자. 정년퇴직 말고요. 퇴직사유.
  그런데 더 욕심이 생기면 그게 인근에 다른 구랑 비교를 하고 싶다. 그래서 이게 무슨 의미냐 하면 그 표를 보면 우리 구청이 일하기 좋고 편하고 또 혹시 신규로 왔다가 구청에서 일하다가 적성에 안 맞고 아니면 조직문화에 대해서 적응 못해서 사실 퇴직자가 혹시 발생하는 것 아니냐? 그런데 이 비율이 다른 구랑 비교해서 어떤지 보면 사실은 그냥 데이터로만 그게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아, 그래도 우리 구로구청이 다른 구보다 일하기 좋고 적응도 잘 하고 조직문화도 괜찮다. 가장 기본적인 자료가 될 것 같습니다.

○총무과장 고영대  예.

이호대위원  32쪽에 청렴식권제 갑자기 소요예산을 증액이 많이 했지요. 28만원에서 130만원 정도로 증액을 했습니다. 김영란법 등등 그런 이유로 하고 더 이걸 늘리겠다는 밀겠다 그런 의미인가요?

○총무과장 고영대  더 활성화를 시켜서 청렴의식을 높이겠다는 것입니다.

이호대위원  구의회는 왜 제외합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이제 이 대상이 각종 인허가 부서 또는 공사 용역부서 이런 부서라 그렇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래서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동주민센터야 이해가 가지만 구의회는 구청에 바로 앞에 있는데 우리 구의회 직원분들도 인허가와 관련된 내용이 없어서 그렇다?

○총무과장 고영대  예.

이호대위원  혹시 의회를 미워해서 그러신 거 아니시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이호대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정동순위원님께서도 지적하신 문제인데요, 커피전문점 계약은 언제 한 거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작년도 2월달에 했습니다.

이호대위원  3년동안은 동결 그 다음에 3년 지나면 다시 재계약을 통해 가지고 올리든지 낮추든지 그런다는 얘기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동결이 아니고요, 공유재산법이 있습니다. 그래서 얼마 차이가 안 납니다.

이호대위원  통상 임대는 3년이든 5년이 끝나면 감가삼각이 끝나고 그러고 나서 등등 고려하고 협의를 통해서 하는데 좀 고민입니다. 고민이라하면 시설비가 투자 됐기 때문에 1,000만원 낮춰서 받고 1년 지났으니까 1,000만원 정상적으로 받는다. 맞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맞습니다.

이호대위원  맞는데 그래도 이게 기업간에 그런 거래가 아니라 사실은 공공기관간의 거래인데요, 한번 형편이나 상황을 같이 검토해 달라는 부탁입니다. 매출액 확인할 수 있잖아요? 매출액을 확인하고 그걸 다 보존해 준다는 의미가 아니라 여기 와서 한 5,000만원 6,000만원 냈는데 정말 수익이 마이너스 3,000~4,000이다.라고 하면 고민되지요.
  물론 그러면 손 들고 나가야 되는 상황이 되니까 매출을 확인해서 그래도 공유재산심의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심의에서도 만약 융통성을 발휘할 수 있다면 만약 그런 게 가능하다면 협의를 해서 더 형편을 봐 주면서 아니면 더 그렇게 진행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요.

○총무과장 고영대  이분이 올댓리테일업체 김현이라고 하는 사람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만 하는 게 아니고요, 서울시내에 한 7개 점포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적자보더라도 다른 데서 플러스 하고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만약에 기업형 그런 체인 프렌차이즈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이렇게 건의 드린 것에 대해서는 안 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다만 개인이 하거나 제가 얼핏 듣기로는 장애인단체든 그런 사회적 기업 그런 데서 들어 왔다고 들었는데 그게 아니라······.

○총무과장 고영대  그런 건 아닙니다.

위원장 김영곤  이호대위원님! 죄송합니다. 20분이 경과돼서 정리좀 해 주시지요.

이호대위원  웬 20분이 갑자기 얘기 나옵니까?

위원장 김영곤  아까 얘기했잖아요. 아니요. 혹시 추가 질의 있으시면 돌아 간 다음에 또 한번 하시고요.

이호대위원  아니 본위원이 질문하고 있는데 20분 얘기를 왜 하시는지요?

위원장 김영곤  아니 아까 정회시에 잠깐 얘기했었잖아요? 정리해 주시라고요.

이호대위원  아니 앞으로 그렇겠다라고 말씀하셔서 오늘부터 진행한다고 그렇게는 안 하셨잖아요?

위원장 김영곤  그렇게 되나요?

이호대위원  정확히 해 주셔야지요.

위원장 김영곤  그럼 계속하세요.

이호대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박평길 부위원장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박평길위원입니다.
  동료위원님들하고 중복되는 부분은 빼고요, 나머지 첨언할 것만 추가하겠습니다.
  첫 번째 직장어린이집, 동료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우려의 말씀을 하시고 여러 가지 말씀을 많이 하셨는데 본위원이 구청장님께 말씀드렸다는 것 혹시 구청장님이 지시 혹시 하시던가요?

○총무과장 고영대  저한테 지시는 안 하셨습니다마는 한번 여쭤 봤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그랬더니 뭐라고 말씀하셔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래서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 해서······.

부위원장 박평길  본위원이 왜 그 부분을 강조를 하느냐 하면 지금 건물을 신축중에 있고 이제 거기에 직장어린이집이 들어 옴으로써 우리 주민들이 과거에 우리 집단시위라든가 이런 어떤 주민들이 민원이 발생했을 때 거기에서 확성기를 틀어 놓고 이렇게 하면 구청도 시끄럽고 한데 이게 어린이집이 들어 옴으로써 어린아이들이 있는 곳에서는 아마 시위를 못 할 거예요.
  그래서 나는 소음장치를 마련해라. 직장어린이집 지을 때 지금 소음대책을 강구하지 않으면 나중에 다른 문제가 발생이 된다.
  그래서 철저하게 그 부분은 따져야 된다. 지금 지을 때 따지지 않으면 지금 구로구청에 시위를 하는 분들이 비단 그 주위가 아니더라도 만약에 현관앞에서라도 시위를 하는데 확성기 소리 때문에 어린이아이들이 상처를 받으면 안 된다는 거지요. 우리 공무원들이야 어쩔 수 없이 받아들인다고 하더라도 지금 어린이집 아이들에게는 그런 피해가 가면 안 되잖아요. 그 기준에도 맞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미리 건물을 지을 때 그 부분을 명확하게 하셔야 된다.

○총무과장 고영대  지금 거의 내일 모레면 준공인데요 지금 하기는 좀 그렇고요, 그에 대한 예방으로써 저희가 경찰서에 집회신고를 할 때 어린이집에서 떨어진 일정거리를 떨어져서 저쪽 우리 은행쪽에서 하든지······.

부위원장 박평길  그게 저쪽에 떨어져도 안 되는 게 알다시피 민주노총이라든가 확성기 틀면 구청사 직원들 근무 못할 정도잖아요. 그런데 아이들이 있는 데서 어르신들이 그렇게 한다면 이게 집회자유를 방해하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건 우리가 항공기 소음대책으로 우리 해당되는 지역에 그런 방음장치도 하고 있는데 명색이 어린이집을 지으면서 그런 걸 미리 고려하지 않는다면 이건 관공서로서 직무유기에 해당될 수 있는 거예요. 지금부터 검토를 하셔야 되는 거예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래서 미리 좀 그 부분을 알고 저희가 접근을 했어야 되는데······.

부위원장 박평길  틀림없이 그 부분에 문제가 되요. 왜냐 하면 그 어린아이들이 있는데 집회한다고 집회하는 사람도 부자연스럽고 이게 또 그러면 어떤 집회자유의 어떤 의사를 구청이 임의적으로 막는 꼴이 되기 때문에 이건 문제가 있다. 그래서 빨리 검토를 하셔 가지고 보완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 우리 이호대위원님 말씀하셨는데 구청사 직원들 근무 못 할 정도잖아요? 집회를 자유를 방해를 하는 결과가 되는 거예요? 항공기소음 대책으로 그런 방음장치 이건 직무유기가 될 있을 거예요. 미리 그 부분을 알고 저희가 접근을 했어야 되는데 어린 아이들 부자연스럽고 집회자유의 의사를 문제가 있다. 빨리 보왔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 아까 우리 이호대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결국 정원이 84명이면 구청이 50%이고 벤처기업에서 50%인데 구청이 그러면 84명중에 50명이 넘을 수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럼 우리 다 못 들어 가겠네요?
  그런 사태가 벌어지면?

○총무과장 고영대  저희 정원은 42명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42명이 넘을 수도 있잖아요?

○총무과장 고영대  아니지요. 오버해서 받으면 고용고동부에서 운영비를 못 받아요.

부위원장 박평길  그러니까 어쨌든 고용노동부가 1대 1에서 하나라도 기업체, 아까 고용보험우선 대상업체 자녀가 한 사람이라도 같든지 한 사람이라도 많아야만이 지원이 된다는 것입니다.

○총무과장 고영대  그걸 맞춰야지요.

부위원장 박평길  그렇게 되면 경쟁률이 치열해 지겠네요?

○총무과장 고영대  나중에는 어쩔지 모르겠지만 현재는······.

부위원장 박평길  오버될 경우에는 우리 직원의 자녀라도 못 들어 오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그런 게 된다는 거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렇지요.

부위원장 박평길  그러시고 12페이지에 우리 아까 박동웅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구청사 환경개선 및 유지관리와 관련해서 내부도 시설을 이번에 같이 합니까? 출입문만 하는 게 아니고.

○총무과장 고영대  지금 현재 저희 현관에 들어오시다 보면 미닫이 문으로 되어 있어 가지고 아침에 한 그릇 먹고 나온 사람도 참 열기가 힘듭니다. 민원인들이 굉장히 힘들어 합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아니 그러니까 출입문만 교체하는 거예요?

○총무과장 고영대  출입문만 미닫이에서 자동으로 하는 겁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그럼 그때 구청장님께서 구민상을 받은 분이라든지 기부를 하신 분이라든지 이런 분들 다 현관에 만들어서 정리한다고 한 거는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그것도 할 겁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그건 어디다 할 거예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건 안쪽에다 하려고 합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현관 안쪽에?

○총무과장 고영대  그러니까 안쪽이고요, 지금 이 자동문 하려는 건······.

부위원장 박평길  그러니까 본위원이 미닫이문하고 그거하고 같이 하느냐 이거지요? 공사를.

○총무과장 고영대  그 부분은 별도로 합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이거하고 별개로 한다?

○총무과장 고영대  예.

부위원장 박평길  어쨌든 그건 아이디어는 참 좋은 아이디어인데 여러 가지 모델이라든지 이런 게 외부에서 우리 구로구에 방문하는 분이 왔을 때 "이것 참 깨끗하게 잘 만들었구나!" 하는 그런 좀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나름대로 좋은 소리를 들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관심 가지고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 다음에 21페이지에 우리 "신년 해맞이 행사" 이게 알다시피 매봉산에서 하고 있는데 저희 지역구에 개웅산에서 우리 개봉3동에서 추진을 하다가 이게 여러 가지 이해가 되요. 사실은.
  그런데 이런 걸 주 메인행사는 매봉산이라 하더라도 개웅산도 팔각정도 있고 개웅산을 오시는 분들도 보면 개봉2동, 3동, 오류동 분들이 오신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메인행사는 아니더라도 구청에서 어떤 기본적인 지원을 하는 방안도 한번 고민을 해 보는 게 어떨까 싶은데? 이걸 동사무소에 맡기지는 말고 예를 들면 구청장님께서 매봉산을 가시면 부구청장이나 국장 정도가 오게 해서 아주 소규모로 한다든지 이런 것도 고민해 보는 게 어떨까 싶은데? 내부적으로 한번 고민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총무과장 고영대  예. 고민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마지막으로 인사문제. 왜 인사가 만사라는 말이 있잖아요. 만사불여튼튼이라는 말도 있고 보통 우리 과장님께서 생각하실 때 과장이나 팀장들이 어떤 한 부서에 발령을 받았을 때 업무파악 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소요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으로서.

○총무과장 고영대  개인적으로는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얼마나 본인이 그걸 빨리 숙지하려고 노력하느냐에 따라서 많이 다른 데요.

부위원장 박평길  총무과장의 개인적인 소견을 이야기 하면 되는 거예요. 과장 정도가 어떤 파트에 인사발령을 받았다. 업무파악하는데 대략 어느 정도 소요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과장님 개인생각을 한번 말씀해 보세요.

○총무과장 고영대  저 같은 경우는 15일 정도면은.

부위원장 박평길  15일 정도면 그 과에 업무파악이 다 될 것 같습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어느 정도는, 그래야 결재를 할 수 있는 거지요. 모르고 결재할 수는 없는 없는 거니까.

부위원장 박평길  15일 정도면 굉장히 빠른 건데 2주만에 다 파악이 될 정도인데.
  본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아니 6개월밖에 안 된 과장을 또 바꾸기도 하고 또 어떤 팀장은 본위원이 지금 우리 구의원한 지 2년 반 된 거 같은데 네 번을 옮기신 팀장들도 있습니다.
  이런 거는 문제가 있다. 그 사람은 일만 한 게 아니고 이 업무파악을 할 만하면 옮겼고 옮겼고 옮기는 이유가 있습니다. 뻔한 것 아닙니까?
  그건 우리 인사팀 총무과에서 무언가 배려가 있는 거예요. 왜? 근평을 잘 받기 위해서라든지 좀 보직, 이게 쉽게 이야기하면 그게 로얄패밀리에요. 그런 직원들이 있어요. 제 눈에 보입니다. 그거 우리 총무과에서 이런 거 근절해야 되는 거예요.
  자꾸 이렇게 진행이 되면 본위원이 문제제기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건 시정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요, 또 하나 우리 개봉2동 동장 1년만에 왜 바뀌었습니까? 정년 1년 남은 사람을 갔다가 갑자기 왜 데리고 들어 갔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본인이 적극 희망을 해서 나도 구청 과장을 한번 해 보겠다고 건의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그거는 본위원이 저도 동장하고 소통하지 않았겠습니까? 하도 갑작스럽게 가는 바람에 본인도 간 이유를 모르고 그냥 어떨결에 간 거예요.
  그전에는 본인이 아예 개봉2동으로 오기 전에 구로2동에서 구청 과장으로 한번 들어가고 싶다는 희망표명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게 또 개봉2동으로 온 거예요. 그게 그분이 불만이었어요. 과장 한번 하고 싶었는데. 그래서 지금이라도 들어가지 그러냐고 했더니 이제 정년도 얼마 안 남았는데 이런 와중에서 갑자기 본인의 희망에 의해서 그 분하고 미리 상의 했습니까? 데리고 들어 오겠다?

○총무과장 고영대  이번에는 구청장님께도 말씀을 드렸고 저한테도 얘기를 했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금방 말씀드렸다시피 진급하고 동장만 하다 보니까 나도 좀 구청에 과장 좀 하고 퇴직해 보자. 죽은 사람 소원도 들어 준다는데.

부위원장 박평길  그래서 1년밖에 안 된 사람도 데리고 들어 가고 6개월밖에 안 된 사람도 동장으로 발령내고 그렇게 합니까? 인사가. 그게 잘된 인사라고 생각을 합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총무과장님!

○총무과장 고영대  본인이 희망을 그렇게 해서 그 소원도 한번 들어 주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을 합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그래서 왜 그렇게 인사를 하셨는지는 잘 압니다. 말씀 안 하셔도 제가 다 알아 듣고 있고 왜 그렇게 하셨는지 알지만 하더라도 원하는 대로 인사를 하시더라도 표가 안 나게 하십시오. 상대가 모르게. 그렇게 노골적인 인사를 그렇게 하고 6개월밖에 안 된 과장을 발령 내는 자체도 이해가 안 되지만 사실은 한 자리에 가면 웬만한 과장은 특별한 일이 없는 한 2년 정도는 기회를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실적도 나타나고 성과도 나타나는 거지 6개월밖에 안 돼 가지고 업무파악 할만 하면 보내 버리고 그전 인사도 몇몇 그런 일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이제 구로구에서 척결돼야지 없어져야지 언제까지 그런 걸 반복하실 겁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은 정말 우리 공무원 입장 구민의 입장에서 앞으로 개선 개선되는 방항으로 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본위원이 충원을 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고영대  예. 알겠습니다.

○총무과장 고영대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습니다.
  박동웅위원님 추가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웅위원  인사문제에 대해서도 저도 우리 박평길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대해 조금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어 가지고 질문 드리는데요, 개봉2동장이 본인이 가신다고 구청장님한테 면담을 하신 거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박동웅위원  과장님한테도 면담을 하신 거고?

○총무과장 고영대  본위원이 사실은 안 갔으면 좋겠다라고 사실은 부탁도 드렸었는데 본인이 가신다고 해서 가신 것 맞잖아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박동웅위원  그런 정확한 팩트는 정확히 말씀을 드리는 게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총무과장 고영대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박동웅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위원장님!

위원장 김영곤  예. 박평길위원님!

부위원장 박평길  우리 박동웅위원님도 동료위원이 얘기하는 걸 근거 없이 속기록에 남는 거예요. 저도 동장하고 면담도 했고 상담을 했어요. 얘기를 그 전에 대화를 나누었고. 그 분이 갈 계획이 없었어요. 없었는데 갑자기 가고 나서.

박동웅위원  팩트없이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부위원장 박평길  아니 내가 팩트에 근거해서 얘기하는 거지 팩트없이 어떻게 이야기 합니까?

박동웅위원  뭐가 진실인데?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세요. 그 사람이 나하고 먼저 간다고 얘기 했기 때문에 얘기예요.

부위원장 박평길  말이 안 되는 이야기를 동료위원이 이야기하는데 하세요.

박동웅위원  말도 안 되는 이야기는 누가 하는데요? 그 사람이 먼저 간다고 이야기 했기 때문게 그렇게 된 거예요.

부위원장 박평길  나도 동장하고 이야기하고 하는 거예요. 저는 그런 이야기 들은 적이 없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두 분위원님! 거기까지만 하세요.
  박평길위원님 마이크 꺼 주세요.
  (장내소란)
  두 분 위원님! 자제해 주시고요.
  저도 질의할 게 있어 가지고요.
  과장님! 15쪽에 보시면 재난관리기금 1억 200만원. 재난관리기금 주무부서가 어디지요? 관리하는 부서가.

○총무과장 고영대  도시안전과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원래 자치안전과에서 하다 도시안전과로 넘어간 것이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분과가 돼서요.

위원장 김영곤  재난관리기금을 지진 가속도 계측시스템 구축하는데 사용하는데 별 문제는 없는 건가요? 법적으로 없는 건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지진 화산 재해대책법에 의한 재난문제이기 때문에 이상은 없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충분히 검토하셨다는 얘기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위원장 김영곤  이거 최근 5년간 재난관리기금 집행내역 자료를 요구합니다.

○총무과장 고영대  예. 도시안전과를 통해서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렇게 해 주세요.
  그 다음에 19쪽 직장어린이집 관련해서 지금 계속 얘기가 나오는데요, 앞으로 계속 총무과에서 직장어린이집 관런된 사항은 총무과에서 업무를 계속 이어나가실 건가요? 아니면 여성정책과로 업무이양을 하실건가요?

○총무과장 고영대  저희가 건물만 다 지어지면 이관을 해야 될 부분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운영비 2억 지원한다고 되어 있잖아요? 그럼 앞으로는 여성정책과를 통해서 이게 다 지원 되는 걸로 정리하시는 겁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그래서 금년에 저희가 이관을 하면 이 예산도 같이 넘어 가든지 아니면 금년은 지나고 내년부터 하든지 이런 방법을 취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지금 2억에 대해서 소속 자녀관련 운영비 지원이라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구로구청에 관련된 자녀에 대해서만 2억을 지원하겠다 이거잖아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렇지요. 저희 42명 자녀에 대한 그러니까 우리 구청 직원 자녀에 대해······.

위원장 김영곤  과장님! 간단하게 얘기하세요. 2억은 우리 구청 직원 자녀에 대해서 지원을 하는 금액이다?

○총무과장 고영대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밑에 제일 하단 부분에 보면 지원항목을 보면 인건비, 원장, 보육교사, 보육료, 교사수당, 운영비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게 어떻게 구분이 되요? 다른 13개 업체의 다녀하고 이 지원하는 금액이 구분이 되느냐고요?

○총무과장 고영대  이 부분은 저희가 고용노동부에서 들어오는 예산도 있고 저희 직원예산도 있고 아동비율에 따라서 이게 아마 운영비가 그 비율만큼 이렇게······.

위원장 김영곤  아니 그러면 우리가 2억을 운영비 지원을 하는만큼 나머지 업체에 들어오는 자녀들 업체에서도 어떤 운영비 지원이 있어요? 없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아니요. 고용노동부에서 줍니다.

위원장 김영곤  아니 그건 별도고 우리 구로구에도 지원 되는 거잖아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러니까 우리 구로구에서 지원하는 것은 우리 구로구 직원 자녀만큼 지원이 되는 거지요.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이렇게 하시지요.
  지금 25개 구 직장어린이집 현황 파악하셨지요? 지난 번에 짓기 전에 자료 만들어 놓으셨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위원장 김영곤  그 25개 구 현황하고 그 다음에 자녀 수 그 다음에 운영비 지원 현황, 이거 자료화 해 가지고 위원님들한테 나누어 주시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 다음에 25쪽 국민대하고 계약학과 몇 년째하고 있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저희가 2010년부터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2016년도에 몇 명이었어요? 지원해 준 대상이. 작년에.

○총무과장 고영대  작년에 2016년도는······.

위원장 김영곤  석사 10명 학사 17명으로 되어 있는데 맞습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 나와 있는 자료 이게 신규에 대해서만 얘기하시는 거지요? 2017년도.

○총무과장 고영대  금년도 위탁교육 대상자에 해당되는 겁니다.

위원장 김영곤  전체가 아니잖아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위원장 김영곤  신규에 대해서만 한 명 5명으로 표기하신 거잖아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럼 전체는 어떻게 되요? 석사는 몇 명이고 학사는 몇 명이에요? 졸업할 사람 졸업하고 올해 지원금 나가는 대상자.

○총무과장 고영대  학사과정은 4명이고 석사 과정은 12명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런데 왜 그건 보고를 안 하시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 밑에 3명 플러스 한 명 그러니까 지금 재학생만 여기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아니 그러니까 재학생한테 지원하는 것 아닙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예.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학사는 올해 4명을 지원하겠다는 거고 그렇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위원장 김영곤  대학원 석사과정은 12명 지원하겠다는 거잖아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위원장 김영곤  그럼 업무보고에 이 내용을 왜 표기 안 하시느냐고요?
  이 액면만 봤을 때 1명 5명만 지원하는 것처럼 보이잖아요? 그러면 5,100만원 금액이 4명 12명에 대한 1년 금액인가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렇지요.

위원장 김영곤  계산이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계산기 두들겨 볼까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러니까 이 학사과정은 2년제가 있고 4년제가 있고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아니 편입한 직원들이 있을 거고 신입으로 들어간 직원들이 있을 거고 그걸 구분을 해서 이걸 보고를 해 주셔야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러니까요. 이 자료에 보면 2016년도에 편입한 학사과정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위원장 김영곤  제가 정리할게요.
  학사 과정은 4명 석사과정 12명 올해 지원한다는 얘기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그동안 장소가 석사과정 같은 경우는 구로구의회였어요. 올해부터는 구로구청에서 하겠다. 장소 어디입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장소가 지금 소통홀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렇게 하시고 아까 박동웅위원님이 이야기를 하셨는데 구의원에 대한 지원, 구의원은 특수직 공무원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그게 문제가 있어요. 구의원한테 지원하는 거는. 그렇지요?

○총무과장 고영대  예.

위원장 김영곤  문제 있어요. 제가 검토해 봤습니다. 그런데 총무과장님 답변은 가능한 걸로 답변하셨는데 충분히 검토하시고 답변하신 거예요?

○총무과장 고영대  그 부분은 다시 한번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아니 명확하게 답변을 하셔야지요. 검토도 안 하고 그러면 가능하다고 답변하신 거예요?
  올해 지원 받는 구의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올해는 없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거 검토 충분히 하셔요. 그거 문제됩니다. 동료의원들이 하기 때문에 지금 거론하는 게 조심스러운 거 같은데 우리 총무과장님 답변이 명확하셔야 되요.

○총무과장 고영대  다시 한번 검토해 보고요, 위원님들께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자료 일주일안에 주십시오.

○총무과장 고영대  예.

위원장 김영곤  정동순위원님 추가 질의 있으세요?

정동순위원  한 말씀만 드릴게요.
  웬만하면 안 하려고 그랬는데 작년에 총무과장님, 제가 이걸 분명히 얘기를 했어요. 국민대학교에 대해서. 그런데 의원들은 지원금이 없다고 얘기를 하셨어요. 작년에 제가 건의를 했었어요. 그런데 공무원들은 있고 없다고 그래서 아까 팀장님을 불러서 물어 봤어요. 그런데 있는데 왜 작년에는 구두로 없다고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지원금이.
  그래서 김영곤위원장님 말씀대로 저도 물어 볼 때는 물론 같은 동료위원이기 때문에 좋지만 구 예산도 없고 항상 없다면서 이런 것을 공무원들은 사기나 여러 가지 등등해서 다른 구에서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유독 국민대학교하고 MOU 체결을 했다고 해서 체결한 예를 들어서 그 분도 여기 의원으로 계시는데 이건 정말 의원으로서 납득이 안 가요. 솔직하게 얘기를 해 주셔야 되고 지금도 분명히 있는데도 불구하고 총무과장이 모른다고 그러면 되요? 왜 없어요?

○총무과장 고영대  아니 저는 여태까지 지원이 되는 줄 알고 답변을 드렸던 거거든요.

정동순위원  아니 올해는 없다면서요? 김영곤위원장님이 지금 얘기하시니까 올해 지원 나가는 사람이 없다. 작년에도 그런 식으로 대답을 했어요.
  그런데 저는 작년에 새로 총무과로 오셨기 때문에 계속적으로 반복적으로 말씀을 안 드렸어요. 그냥 넘어 갔는데 올해도 지금 어설픈 대답을 이렇게 쉽게 하시면 안 되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아까 어린이집만 해도 마찬가지에요. 디지털 단지에 기업에서 신경을 쓰신다고는 하지만 그 기업신경 쓰는 게 3월에 개원인데 어떻게 여태까지 신경도 못 쓰고 지금에 와서 신경 쓰고 폭넓게 하겠다. 이거는 정말 과장님 별로 노력을 안하신 거예요. 저는 웬만하면 여성의원이고 목소리 높이고 이런 거 하기 싫어요. 하기 싫은데 과장님은 너무 쉽게 대답을 하시니까 위원들도 마이크에 대고 말을 할 때는 신중을 기해서 합니다. 그리고 작년만해도 의회에서 학업을 했었는데 올해는 구청에서 한다. 예를 들어서 외부인들이 보더라도 여기 국민대학교하고 MOU 체결한 본인이 현재 의원으로 있어요. 그것도 알고 계시지요?
  그렇다면 외부에서는 어떻게 이걸 생각을 하겠어요? 아니 구의회에서 하던 걸 구청까지 끌고 들어서 한다? 이거 구로구민들이 알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구청에서 한다는 게 결정이 났습니까?

○총무과장 고영대  의회에서 구청을 사용해 주었으면 좋겠다. 그런 의견이 있어서요.

정동순위원  아니 그거는 의회에서 하는 것도 말이 많으니까 그러는 건데 구청에서 예를 들어서 MOU체결이 돼서 하는 것까지도 좋아요.
  그렇다면 또 의원이 없이 공무원들만 있다면 그것도 이해를 합니다. 정말 바쁘고 학업을 못 맞쳤으니까 라이엔스를 갖기 위해서 노력하고 또 야간으로 공부를 하시니까.
  그런데 여기에 형평성에 맞지 않게 외부에서 전기불 키고 대학 학사 예를 들어서 석사를 구로구청에서 한다. 다른 구도 이렇게 합니까?
  너무 쉽게 여기에 대해서 총무과장님이 답변이 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화가 났어요.

○총무과장 고영대  장소 사용 부분은 작년부터 계속 말씀이 있으셔서요.

정동순위원  말은 했었지만 결론적으로 대답을 하셨잖아요. 구로구청에서 한다. 저는 옆에서 듣고 있었어요.
  보충질의할 때는 웬만해서는 안 합니다. 이것도 신중을 기해 주시고요, 의회에서 하는 것까지는 의회 사무실이 비어 있고 또 공공용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청사에 불이 켜져 있으면 지나 가는 사람들도 그래요. "아, 공무원들이 늦게까지 정말 여러 가지 일을 많이 하고 계시구나! " 지나 가는 분들은 나부터도 지나가다 불이 켜져 있으면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학업을 하기 위해서 구청 복도부터 시작해서 다 불을 킨다.
  그거 만약에 여러 가지로 여론이 되고 말이 된다면 총무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여기 의원들이 공부하시는 게 싫어서가 아니에요. 모든 편리성을 형평성에 맞게 하시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아닌 제3자가 듣더라도 "아, 그럴 수밖에 없겠구나"라고 생각을 해야지 의회에서 하는 것까지는 제가 아무런 말을 안 했어요. 그렇다면 의회에서 어떤 사유인지 그걸 알아 보시고 계속 했던 거니까 의회에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셔야지 구청을 너무 쉽게 그렇게 생각하고 얼마나 주차가 힘든지 아세요? 저녁에는 야간에도 전부 근처 사람들이 차를 다 세워 놔 가지고 아침에 출근하는 사람들 빼지도 못해요.
  그럴 정도인데 그 키 하나 보관했다가 안내 데스크에서 경비도 정말 인건비 다만 몇 푼만 더 주면 그 사람들이 키를 보관했다가 빼 주기도 하고 꼽아 주기도 할 거예요.
  이런 거에는 봉사정신이 전혀 없고 여기 구민들 편리성이나 이런 것에 치우켜서 총무과에서도 노력을 해 주시고요, 여기 구청에서 학업을 한다는 건 본의원으로서 마땅치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참고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총무과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서 14시 30분까지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06분 회의중지)
(14시30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영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행정과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님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과장 유시일입니다.
  시간의 흐름 속에 한 치의 어긋남도 없이 바뀌는 계절은 자연이 주는 최고의 선물인 것 같습니다.
  항상 주민이 무엇이 더 필요한지 살피고 필요한 점을 보강해 주고자 고민하며 노력하시는 행정기획위원회 김영곤 위원장님, 박평길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구정 업무보고에 앞서 자치행정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백수 동행정팀장입니다.
  이재순 주민협력팀장입니다.
  최은준 자원봉사 팀장입니다.
  최현숙 마을공동체 팀장입니다.
  참고로 금년 1월 1일자로 직제 개편에 따라서 민방위팀과 재난안전관리팀은 건설안전국으로 분과돼서 나갔습니다.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주시면 일반 현황과 주요업무 실적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그럼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참조)

  ○2017년 주요업무 보고의 건(자치행정과 소관)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웅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웅위원  과장님, 항상 수고 많으신데요.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오류1동의 주민센터복합화 사업은 도시형 생활주택과 오피스텔 180세대인데요. 오피스텔이 몇 세대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거기가 대부분 정부에서 하는 도시형 생활주택이 국민임대주택이 있고요. 그리고 오류1동에 짓는 것은 행복주택인데 주로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에게 80% 공급되고요. 취약계층은 한 20% 정도 입주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러니까 오류1동의 주민센터, 행복주택은 알겠고, 여기는 도시형 생활주택하고 오피스텔인데 임대주택으로 180세대가 나온다는 거 아니에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박동웅위원  그러면 오피스텔은 방 한 칸일 것 같고, 그다음에 도시형 생활주택도 방 한 칸인가요, 아니면 두 칸 이렇게 구분되어 있는 게 있습니까?
  계획이 있을 것 같은데요, 보니까.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평수가 통상 보면은······.

박동웅위원  그래서 오피스텔 같은 경우는 가정이 거주하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사회초년생이기 때문에 20제곱미터 한 7~8평 정도?

박동웅위원  도시형 생활주택은 가정을 이룬 사람도 거주가 가능할 것 같고요.
  그래서 정확하게 도시형 생활주택이 예를 들어 나홀로인지 다른 것인지 부분이 있을 것 같은데 나중에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평형별 세부내용은 자료로 드리겠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러면 이것은 계획대로 추진하는 데는 별 문제가 없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현재는 그렇습니다.

박동웅위원  이게 언제 완공돼서 들어가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이게 지금 금년 1월 20일날 업무 협약 체결을 했고요. 상반기 중에는 SH에서 건축설계하고 용역 타당성을 하는데, SH에서는 하반기 정도로 생각하는데 저희는 조금 앞당겨달라.
  왜 그러냐면 청사를 이전하기 위한 공간 확보도 있고, 그래서 지금 재촉 중에 있고 계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러면 이게 건축되는 데 1년 정도 보는 겁니까?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약 1년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러면 주민센터하고 지구대가 별도로 다른 임시청사가 생기는 건가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지구대는 저쪽 텃골 쪽으로 이사를 갔고요. 임시청사를 지금 현재는 아직, 왜냐하면 관공서를 한다고 임대료가 올라가기 때문에 인접 지역에 하려고 하고 있고, 임대료는 SH에서 부담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박동웅위원  아무튼 잘 선정해서 1년 동안 주민들이 편리하게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물론 새롭게 신축되기 때문에 신축되고 나면 주민들한테 많은 혜택이 돌아가겠지만 그전에 1년 동안이라도 큰 불편이 없도록 좋은 위치, 좋은 공간에 잘 선정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알겠습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20쪽에 KBS 송신소 부지 종합개발 추진에서 아직 구체적으로 나온 건 없겠지만 올해 기본설계를 상반기에 발주할 예정이죠?
  발주했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지금 용역 발주 중에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그 기본 계획 수립한 것을 가지고 다시 한 번 주민들한테 설명하고 이해를 구하고, 그 다음에 그것이 확정이 되면 실시설계를 들어가서 착공을 한다, 이런 플랜이 있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로드맵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현재는 서울시 투자 심사를 받는 것은 당연한 거고요. 또 사업 규모에 따라서 100억이 넘어가게 되면 중앙투자 심사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일단 용역설계 결과하고 주민들 의견 수렴에 따라서 확정이 된 다음에 기본적인 로드맵이 결정 될 것 같습니다.

박동웅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지역구에 부위원장 박평길님하고 저하고 둘이 있는데 저희도 주민들의 의견을 많이 받고 있거든요.
  물론 주민들한테 직접 어떤 얘기를 듣는 부분들도 있을 것이고, 저희는 구정 활동을 위해서 우리가 현장에서 뛰는 사람이기 때문에 저희가 듣는 부분도 있을 것이고 해서 이런 게 종합적으로 주민들이 원하는 게 잘 반영돼서 그야말로 개봉동에서 가장 그 지역 주민들이 사랑하고 좋아할 수 있는 청사가 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검토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위원님 말씀 유념하겠습니다.

박동웅위원  나중에 진행되는 중간중간에 저희와 같이 의논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알겠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러면 올해 설계가 다 끝나고 올 하반기에 예산을 책정해서 내년도에 착공에 들어갈 거죠? 그런 계획에 있나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그렇습니다.

박동웅위원  착공비는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나요?
  물론 설계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주무과장님으로서 대충 생각하시는 게 있을 것 같은데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당초에는 개봉2동만 가지고 넘어갈 때 68억에서 70억을 계산해서 했었는데, 금년에 5억이 예산에 반영이 돼서 용역비가 7,800만 원 정도 들어갔거든요.
  그러면 결과에 따라서 기본적인 모든 것이 다시 한 번, 저희가 개봉2동 주민센터 복합화 할 때 당초 방침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68~70억 정도 잡아서 재원 확보 방안도 나름대로 분석하고 있는데 이게 어떤 부지의 효용성을 높이기 위해서 개봉2동 주민들의 충분한 의견을 듣고 거기에 대한 마스터플랜을 다시 한 번 짜라는 주민들의 요구와 청장님 말씀이 있으셔서,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구체적으로는 지금 말씀드리기 그렇고요.
  하여튼 금년에는 5억이 편성되어 있고 용역비 7,800만 원을 집행 중에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래서 기본설계가 끝나고 나서 실시설계는 그 설계대로 착공이 들어가는 거니까 그 중간에 텀이 있지 않습니까?
  그 텀에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많이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만약에 급하게 청사 목적으로만 짓는다고 하면 주민들이 만족하기 어려울 것 같고, 청사 플러스 복합적인 커뮤니티 공간, 주민들이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복합적으로 검토해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무튼 다각적으로 검토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중간에 기본설계가 나오면 반드시 기본설계를 바탕으로 주민들과 한 번 정도 의견을 조율하는 기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박동웅위원  예산이 부족하면 1년 늦게 가면 어떻습니까?
  물론 저희가 바라는 것은 올해에 기본설계, 실시설계가 끝나고 내년에 착공이 들어가는데 주민들이 가장 바라는 것이겠지만, 단지 예산이 부족해서 내년에 하다 보니까 축소해서 건축돼서 나중에 40년 동안 불편한 것보다는 차라리 1년 늦더라도 주민들이 원하는 분야가 다 반영될 수 있도록. 만약 예산 문제 때문에 규모의 면이 달라진다고 하면. 그래서 복합적으로 검토했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알겠습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옆 페이지를 보니까 오류2동에 대동제 도입 추진이 있는데요.
  대동제로 도입하는 데에는 문제가 없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지난번 10월달에 업무보고를 드릴 때는 분동 쪽으로 주로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 과정에서 신구 주민 간의 의견 충돌, 그 다음에 부위원장 박평길님께서 지적하신 사항도 있고 그래서 다시 재검토하는 과정에서 기초 예산을 최소화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신개념의, 기존에 하던 대동제하고 다른, 분동을 안 하고 큰 동 하나를 가지고 하는 것으로 지금 검토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도 행정자치구에 한 두 번, 어제 정부혁신좌담회에 들어갔으니까 세 번 갔다 오고, 또 청장님도 차관님과 면담하시고요. 그런데 지금 녹록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가장 효율적인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는 정도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박동웅위원  물론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시겠지만 지금 현재 대동제를 하고 있는 지역에 가서 다시 한 번 그 지역에 대한 문제점이라든가 장점을 분석할 필요성이 있다고 봐요.
  그러면 오로지 대동제가 답이 아니고, 아니면 분동이 답이다, 뭐가 옳다는 것은 아닌데 대동제를 했을 경우에 주민들이 오히려 더 불편할 수도 있겠다. 워낙 바운더리가 크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일하는 데에도 마찬가지이고 플러스 주민들이 동과의 관계에서 불편한 문제도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완충작용.
  그래서 지금 현재 대동제를 실시하고 있는 지역의 사례도 확인하고 여러 가지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장치를 가지고 해야만이 우리 오류2동인 대동체가 도입됨으로써, 오히려 더 큰 혜택일 갈 수 있겠다.
  이럴 바에는 차라리 분동이 돼서 쪼개져야 내가 동사무소의 접근성이 좋아질 수도 있겠다 이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것을 다각적으로 검토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위원님 말씀 많이 유념하고요.
  한 가지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행정자치구에서는 그동안에 대동제를 자치시만 했기 때문에 대도시의 자치구에는 이런 게 없어서 상당히 부담을 느끼는 것은 사실이거든요.
  그래서 계속 접촉하고 협의하고 이해를 시켜서 가장 합당한 방법으로, 그리고 또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해서 오히려 잘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동웅위원  오류2동은 입지 공간이 워낙 넓기 때문에 개봉2동 송신소 부지도 현 동사무소에서 송신소 부지로 이전하는 것 자체도 접근성의 문제가 있어서 불편한 분이 계세요, 의외로.
  그렇듯이 이게 너무 크다 보면 차라리 쪼개져서 가까이 있어야 좋아하는 분들도 있을 것 같고 대동제가 됨으로써 오히려 더 큰 행정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그런 면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알겠습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25쪽에 보니까 다문화 명예통장 구성운영이 되어 있는데 이 지역은 어디에 하고 있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저희 관내에 외국인 수가 5만 3,000명 되는데요.

박동웅위원  여기가 무슨 동이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주로 구로 2동, 4동, 5동, 가리봉동인데 가리봉동이 이번에 24명, 구로 2동, 4동, 가리봉동, 구로 5동은 2명 해서 49명을 위촉했습니다.

박동웅위원  차라리 그냥 다문화가정을 통장님으로 위촉하는 데는 법적으로 문제가 되나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그래서 명예통장으로 했고요.

박동웅위원  이게 문제가 돼서 그런 겁니까?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법적으로는 문제가 안 되는데,

박동웅위원  차라리 상징적으로 명예통장, 물론 이 제도도 유지를 하면서 7~80%가 만약에 다문화 가정으로 이루어졌다고 하면 동별로, 통별로 분석이 가능할 테니까요.
  그렇다면 오히려 그런 분들을 정식 통장으로 위촉을 해서 그분이 활동하는 것으로 우리가 모니터링을 해서 장점이 있나 없나 이것도 분석할 필요성이 있겠다고 생각하는데요.
  명예통장이라면 그야말로 명예이고 실질적인 권한이나 그분이 받는 혜택은 없잖아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저희가 통계는 안 내봤지만 우리나라 국적으로 바뀌어서 귀화한 통장이 일부는 있습니다.
  그런데 명예통장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특히 가리봉동 같은 데에 가면 표현이 적절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조선족, 중국 사람들이 검은봉지에 쓰레기를 내놓아서, 문화도 다르고 하기 때문에 자체로 하도록 하자고 하는 데에서 발단이 됐거든요.
  그런데 위원님 말씀도 참고해서 정식으로 하는 방안도 생각해 보겠습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29쪽 개봉3동 주민센터 리모델링 사업인데요. 이게 조금 늦어지고 있죠?
  4월달에 끝나는 걸로 되어 있는데 4월달에 끝날 수 있나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조금 늦어질 것 같습니다.
  아침에 자치회관 H빔이, 2015년도 5월달에 구조 안전진단을 했는데 이번에 공사를 하면서 H빔이 약간 쳐졌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구조 안전진단의 유효기간이 언제냐고 물어보니까 보증보험 기간이 1년이라고 해서 그러면 이왕 하는 것 다시 한 번 확실하게 하자고 해서 긴급 안전진단 방침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결과에 따라서 조금 늦어질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박동웅위원  안전문제 때문에 늦어지는 것은 괜찮다고 보고요.
  처음에 리모델링 사업을 하기 전에 안전진단은 안 했었나요? 그 건물이 굉장히 오래된 건물 아니에요.
  그 다음에 상부에는 완전히 구조를 바꾸는 걸로 돼 있는데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그것은 이미 다 했었습니다. 2015년도에 한 것을 가지고······.

박동웅위원  했는데도 또 이런 문제가 생겼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2016년도 초에 하다 보니까 시각적으로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확실한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안전은 보수설계가 돼야 되겠다.

박동웅위원  이런 부분을 해당 동장님께 얘기를 해서 회의를 할 때 주민들이 언제 완공이 되느냐 궁금증이 많기 때문에 이런 안전성 문제 때문에 늦어질 수 있다는 것을 홍보를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박동웅위원  안전문제 때문에 괜히 빨리 들어가서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기면 굉장히 큰 문제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오히려 더 신중하게, 천천히 가도 괜찮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감사합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31쪽에 구로구 장학회 출연금 지원인데요. 지금 현재까지가 작년 12월달을 기준으로 하면 11억 5,000 정도가 기부금으로 되어 있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박동웅위원  지금 구에서 생각하는 전체 기금은 총량이 어느 정도가 돼야지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20억 정도.

박동웅위원  20억 정도.
  그러면 올해 2억을 갖다가 작년 예산에 편성했기 때문에, 그러면 2018년도에 4억 정도.
  그러면 2019년도에서 2020년까지 하면 거의 목표치는 달성이 되겠네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그렇게 계획은 잡고 있는데요. 작년에 소위 김영란법이 되기 전에는 활발했었는데 지금 부정청탁금지법이 생기면서 기부금 모금에 약간 조금 그렇습니다.

박동웅위원  그것은 경제상황이라든가 여러 가지 변화 때문에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덜 들어올 것 같다는 예측이 되고, 그래서 구에서 기금을 갖다가 출연금을 많이 줄 필요성이 있겠다.
  그래서 본위원이 처음에 행정기획위원회에 얼마 전에 들어와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어필을 많이 하고 있는데, 아무튼 올해는 2억을 측정했지만 내년도에는 목표대로 4억이 갈 수 있도록 그렇게 과장님께서 잘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많이 가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동웅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 다음 32쪽에 주민자치위원회 운영인데요. 우리가 지난번에 조례에 의해서 통장님들이 연임을 세 번 하게 되면 못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분들을 구청으로 초대해서, 아마 표창을 했나요? 통장을 세 번 연임을 못해서 그만두신 분들을 초청해서 감사패를 드린 적이 있었죠?
  주민자치위원님들도 그것을 한번 고민해 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검토하고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이분들은 임기가 2년이기 때문에 2년 동안에 활동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물론 가능한데 활동을 전혀 안 하시는 분들까지 하는 것도 문제가 있지만, 그렇지만 처음부터 전체를 다 하는 것은 문제가 있을 것 같고 기본적으로 몇 년 이상 되신 분들은 구청에 초대를 해서 통장님들한테 감사패를 주듯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활동을 잘하시는 분들 아니면 일정 기간 되신 분들이 해촉이 됐을 경우에는 그분들한테 감사패를 전달하는 것도, 그래도 동을 위해서 굉장히 노력하신 분들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 주면 그분들이 굉장히 자부심을 가질 수 있겠다고 생각하거든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지금 현재는 장기 재임, 초기부터 지금까지 계속했던 위원님하고 또 퇴임하신 위원장님에 대해서 감사패를 검토하고 있는데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전체적으로 활동하신 위원 말고도 어느 정도 기준을 정해서 검토하겠습니다.

박동웅위원  한번 검토를 할 필요성이 있다고는 봐요.
  굉장히 오래되신 분들은 당연히 초대를 해서 감사패를 줘야 되겠지만, 일정 기간 6년이라든가 아니면 기간을 정해서 그 정도 활동하시다가 해촉되신 분들은 구청에서 감사패를 준다고 하면 그분들이 나름대로 주민자치위원회로 활동한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빠져 나가더라도 오히려 동을 위해서 더 열심히 노력할 것 같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38페이지에 민간단체 지원 및 육성해서 예산 지원되는 것은 좋겠지만 이런 업무보고 자리에서 얘기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서 생략할 것 같은데요.
  예를 들어 공문으로 무슨 집회에 참여를 한다, 이런 내용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일부 반발하는 동도 있는 것 같고 이런 게 있는데 아무튼 모르겠습니다. 뭐가 옳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해당 과장님께서는 전체적으로 이런 예산이 들어가서 원활하게 활동을 잘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하는 게 당연한 의무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자치행정과에서는 동 전반적으로, 구 전반적으로 많은 역할을 하고 그 다음에 워낙 과장님과 팀장님들께서 잘해 주시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구 전체 15개 동을 위해서 잘해 주셔서 각 동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잘 돌아갈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동웅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박동웅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정동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순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약간은 반복되는 것 같은데요. 다문화 명예통장이 지금 현재 4개 동에서 49명으로 하고 있잖아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정동순위원  그런데 전 동으로 확대할 생각은 없으신지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전 동으로 확대했는데요, 지금 모집 과정에서 나오지 않으서 계속 진행될 겁니다, 계속사업이기 때문에.

정동순위원  그런데 여기에 물론 통장은 아니고 명예통장이지만 수당이라든가 인센티브 같은 것을 염두에 둘 수는 없나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지금 검토하고 있고요.
  혹시나 거기에 따르는 조례나 규칙을 상임위에 올리면 위원님께서 적극적으로 응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정동순위원  아니, 그게 있어야 될 것 같아서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필요합니다.

정동순위원  왜냐하면 지금 3년 이상 거주를 했고, 또 한국어 소통이 가능한 사람으로 해서 명예통장을 뽑잖아요.
  그렇다고 그 사람들을 타국에 와서 열심히 살아야 되고 하는데 봉사를 한다면, 물론 봉사지만 그래도 그 사람들이 활동할 수 있는 것은 참고로 해야 될 것 같아서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절대적으로 공감합니다.

정동순위원  반복적으로 질의 드렸고요. 이것을 검토해서 올리면 저는 적극적으로 도와 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감사합니다.

정동순위원  그리고 그 다음 36페이지 자치회관 환경개선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요.
  제가 과장님께 잠깐 행사에서 개인적으로 말씀드렸지만 파악하고 계시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개봉1동에서 받았습니다.

정동순위원  그것은 정말 몰라서 그렇지 물통이 없어서 에어로빅을 한다면 아침에 제1부가 8시 반이고, 2부가 9시 반인데 땀을 흘리고 운동을 하고서도 머리를 감지 못할 정도하면 애로사항은 굉장히 힘든 거예요.
  그것을 참작하시고, 겨울철이었는데 주민들 반발이 참 많았었거든요. 필히 빠른 시간 안에 마무리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죄송합니다. 미리 살폈어야 되는데 이것은 즉시 예산 배정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순위원  네, 그렇게 도와주시고요.
  그다음 37페이지에 공유문화 활성화에 대해서, 공유라는 것은 여러 가지 공간에서 정말 아이들 옷이나 교복, 여러 가지 나눔을 갖고자 하는 거잖아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정동순위원  그렇다면 지금 현재 해당부서는 자치행정과인데 주민들은 공유시설이나 사용자가 어디에다가 신청해서 어떤 절차를 밟아서 해야 되는지 몰라서 사용이 가능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공유시설 종류와 사용절차 안내를 좀 더 광고를 하면 어떨까 싶어서 여기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작년에는 5개소를 했는데 금년에는 전 동으로 확대할 것이고요. 그러고 나서 거기에 대해서 반회보라든가 동사무소를 통해서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순위원  왜냐하면 통반장들 회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자료로 만들어서 홍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그것은 많은 경비가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염두에 두시고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알겠습니다.

정동순위원  다음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마을 공동체 사업을 말씀드릴게요.
  지금 현재 개봉1동하고 오류1동이 하고 있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그렇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러면 구로구에서는 두 군데만 하고 있나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우선 마을기획단 운영하는 데가 개봉1동, 오류1동 두 군데가 하고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런데 왜, 을구 쪽에는 아직 홍보가 안 됐나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홍보를 다 했는데요. 사실 갑 쪽 하나, 을 쪽 하나를 하려고 했는데 전 동에 다해서 담당팀장이 노력해서 접촉을 했는데 가장 의욕적으로 한 데가 거기고 나머지는 신청을······.

정동순위원  그런데 개봉1동 같은 데는 모범적으로 굉장히 열의가 좋고 지금 잘 되고 있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마을협력 그 직원이 아주 우수한 직원입니다. 오래했기 때문에.

정동순위원  그런데 그 직원이 다른 동에도 가서, 어느 정도 활성화가 되면 홍보 겸, 다른 동에도 이루어지지 못한 데가 너무 많은데, 15개 동에서 2개 동밖에 시행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 그 동에서만 정착하지 말고 홍보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활용을 극대화하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서울시 사업인데요. 2016년도 7월부터 금년 말까지로 계획되어 있고 시에서 돈을 주고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그 직원과 협의를 해서 좀 더 활성화되도록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정동순위원  제가 그 강의를 한 두 번 들었어요. 그런데 굉장히 열의 있게 잘 하더라고요.
  이것을 개봉1동에서는 마을기획단이라고 해서 참 잘 되고 있는데 여기 책자를 보면서 오류동하고 두 군데만 하고 있는 것은 그 위치에서만 머물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하여튼 고민을 많이 해 보겠습니다.

정동순위원  올 1년 동안 할 계획이라면 앞으로 반이라도 시행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를 하면, 그분이 강의도 잘하고 또 서울시 예산으로 하기 때문에.
  저도 처음에 강의를 들었을 때는 그저 그랬었는데 한 번 더 가서 들어보니까 굉장히 열의 있게, 아주 사람들 귀에 들어올 수 있도록 하니까 많은 사람들이 호응하고 그렇게 되더라고요.
  그분을 미팅하셔서 다른 동의 동장님들과 상의해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검토해 보겠습니다.

정동순위원  그 다음에 재능나눔 전문봉사단 운영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2003년도에도 봉사단이 많이 설립됐고 잘하고 계시는 것 같은데, 특히 저소득층이나 노인정 같은 데에서는 미용 봉사단을 작년에도 얘기했지만 봉사단들의 식사비 정도는 지원해 줘야 될 것 같고, 또 노인들을 커트만 해 드리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여기에서 저소득층에 계시는 어르신들은 머리를 커트를 했으면 그래도 파마를 한 번 해 놓으면 6개월이나 1년 정도 가요.
  그래서 약품을 구입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서 작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고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지금 약품 나가고 그런 것은 없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재료비는 저희가 지원하는데요.

정동순위원  그러니까 돈으로 지원하면 약품을 구입해 놓고도 빨리 소모를 안 시킬 수도 있는데, 저희 딸이 그런 것을 운영하기 때문에 잘 아는데 약품이 엄청 싸요. 도매로 구입해 놓으면 정말 한 2, 30만 원어치만 구입을 해도 거의 6개 정도를 쓸 수 있어요. 파마약이 1,000원, 2,000원밖애 안 해요.
  그래서 어르신들한테 아주 좋은 것은 아니더라도 시간만 잘 맞추면 그 약품도 절대 나쁘지 않기 때문에 자치안전과에서 신경 써서 약품을 구입하도록, 돈을 주는 것보다는.
  그렇다고 해서 구입한 것을 자료를 내놓으라고 할 수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 약품을 가지고 있으면 봉사를 가실 때 꼭 필요한 사람한테는 사용할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생각을 해 주세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알겠습니다.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래서 구입을 해도 많은 예산은 들지 않거든요.
  그리고 저희 아파트를 보면 노인정이 두 군데인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도 계세요. 그런 분들은 사실 집에서도 별로 환영받지 못하고 노인정에 나와 계시더라도 움직이기도 불편한데 발마사지를 굉장히 선호하는 것 같더라고요.
  전체 마사지 하는 것은 어렵지만 발은 양말만 벗으면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앞으로 확대해서 발마사지를 어르신들한테는 각 동으로도 신경 써주시고 홍보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알겠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러면 미용 봉사단은 꼭 약품을 구해 주시면 좋겠다는 것을 과장님이 기억하고 해 주시리라 믿을게요. 큰 금액이 아니에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알겠습니다.

정동순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곤  정동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호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대위원  늘 기대하게 하시는 과장님, 모두발언에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과장님이 직접 준비하셨어요?
  여기 참여한 위원들의 마음을 울리면서 더 분발하라고 자극도 하시면서.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감사의 표현입니다.

이호대위원  늘 모두발언에 대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먼저 명예통장, 쓰레기 무단투기의 문제, 또 공공질서에 대한 공유 인식 문제, 또 문화에 대한 이해 문제, 사실은 산재되어 있는 게 많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명예통장을 구성했다. 그리고 49명을 임명해서 그렇게 갈 거라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이호대위원  한두 가지만 확인해 보면 공고의 과정, 절차의 타당성 문제, 대표성 문제 이런 것은 다 지키셨나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임용하는 것에 대해서는요.

이호대위원  아니, 어떤 절차, 과정을 거쳐서 임명했는지 그것도 사실 궁금하고요. 또 중국동포분들은 조직이라고 할까요? 많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어서 무리가 다르고 그러던데 대표성 문제도 그렇고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위촉하는 데에는 모법이 다문화지원법이거든요. 저희 구에는 여성정책과에서 하는 다문화주민및외국인다문화위촉지원조례에 근거를 둬서 한 건데 아까 정동순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이분들이 돈을 벌기 위해서 왔기 때문에 지원이 적어요.

이호대위원  간단히 말해 주시죠. 그러니까 선정하는 과정에서 동에 일임했다. 아니면,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동에다가 일임을 했죠.

이호대위원  그러면 그 동에서는 어떻게 모집했는지 모르겠네요.
  우리 일반 통장님을 선정할 때는 공고도 내고 지원도 받고 심사도 하고 이렇게 진행을 했는데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똑같은 절차를 밟았습니다.

이호대위원  밟았나요, 밟았다고 생각하시나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밟았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지침을 시달했기 때문에 공고도 붙이고 또 명예통장선정위원회도 구성을 하고 이렇게 해서 절차는 통장에 준해서 했습니다.

이호대위원  하지만 더 강조돼야 될 것은 명예통장 임명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맞습니다.

이호대위원  분명한 역할을 주셔야 되고 그 역할이 어느 정도 성과가 있는지도 확인하셔야 되고, 물론 그것에 따라서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대로 실비를 보상하든지 지원하는 방안도 고민해야 된다.
  지금 명예통장으로 단순히 끝나서는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즉, 제도 내에 유입해서 제도권 내에서 같이 살고 융합하고 같이 고민할 수 있도록 명확하게 고민을 해 달라, 이게 다문화지원팀이든 그 팀과 함께해서 분명히 하자. 그렇게 해 주실 거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이호대위원  제가 최근에 다민족 국가를 다녀왔는데 거기에 갔더니 4~5개의 다른 민족들이 어우러져서 격의 없이 잘 지키는 모습을 보고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배웠다는 의미는 우리나라와 문화가 다르다. 우리는 단일민족 국가이고 그 사상, 그 역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타민족, 다른 문화에 대한 우리 포용력이라든가 이런 게 한계가 있는 게 사실이고요.
  그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은 어떻게 제도를 만들어내고 그 제도 속에 어떻게 편입할 것인지 같이 고민해야 된다.
  이 단순한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명예통장을 임명하거나 단순한 무단투기를 줄이기 위해서 무단투기 단속원을 중국동포로 한다든가, 그렇게 일시적 처방이 아니라 제도나 기구들을 이용해서 융합될 수 있는, 같이 사는 이웃이라는 개념을 공유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그래야 명예통장을 임명받은 사람들이 일반 통장님과 공유도 하고 일도 같이 하고 순찰도 돌고요.
  차츰차츰, 단기적으로는 아니지만 장기적인 비전, 계획을 가지고 진행해야 될 것 같아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맞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다문화가족에 대해서는 동화정책이었다가 그들이 결혼하고 2세, 3세가 나옴으로 인해서 사회적 가치도 융화정책으로 바뀌지 않았나.
  그 일환으로 저희가 명예통장도 하고 다문화지원도 하고 여러 가지로 다른 부서와 협업을 해서 말씀하신 대로 가치를 존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호대위원  예산이 필요하면 여기 위원님들과도 상의하면서 방법을 같이 논의하겠습니다.
  우리 구로1동주민센터. 구로1동은 좀 특별합니다. 제 지역구라서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전 세대가 아파트라는 것이 있고요. 그리고 비슷한 문화, 비슷한 생활 조건들. 이 뒤에 마을사업이라든가 거기에서 말씀드리겠지만 특수성을 고민해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모색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은 주민센터 리모델링 사업을 시작하면서 저도 감동을 받았는데 담당하는 우리 주무관님이 직접 와서 건축 관련된 분들, 설계하는 분들이 다 모여서 회의도 몇 번 하고 의견도 나누고 그리고 요청한 사항들을 반영도 하고요.
  심지어는 공사 시 출입구 방향을 어디로 할 것인지, 주민들의 안전 문제, 불편에 대한 고민들을 같이 해 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리고요.
  또 늦었지만 지금 공사하는 과정에 춥게 일하는 직원분들을 위해서 난로 2대를 지원했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이호대위원  그것도 감사드리고요.
  좀 더 꼼꼼하게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대로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더 잘 체크하겠습니다.

이호대위원  다음은 방범용 CCTV 30쪽인데요. 지금 323개소에 설치됐다는 거잖아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장소는 개소고요. 보통 1개소에 카메라가 1대에서 많게는 4대가 설치됩니다.

이호대위원  제일 고민되는 게 사실은 CCTV입니다. 주민들의 민원도 많고요.
  타동과 달리 주택 밀집 지역들, 또 중국 동포가 많이 사시는 주변도 그렇고 그래서 아주 수요처가 굉장히, 특히 구로2동, 4동도 마찬가지로 요구사항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다 감당하기가 쉽지 않죠? 이번에 70개소를 늘리는 것이 목표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그렇습니다.

이호대위원  동별로 또 구분이 되겠지만 차이가 많이 나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동별로 많이 납니다.
  그런데 지금 민선6기 들어와서 청장님의 공약사항이기도 하지만 한 100대를 계속 하다 보니까 그래도 수요, 요구민원이, 제가 재작년 10월달 보고할 때만 해도 21, 2% 정도 됐는데 지금은 그래도 27, 8%밖에 해소를 못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부족합니다.

이호대위원  그렇죠.
  그래서 확인하고 싶은 게 청소행정과에서는 블랙박스용으로 CCTV를 늘려나가겠다, 그렇게 진행한다고 들었습니다.
  여기에 CCTV 대신에 블랙박스 이렇게는 불가능한가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청소행정과 것은 그냥 블랙박스 형태로 관제소로 전송이 안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CCTV 하면 대명사격으로 자치행정과를 자꾸 나오는데 그것하고는 좀 다릅니다.
  왜냐하면 CCTV형 카메라를 설치하려고 경찰서하고 수도 없이 협의를 했거든요.
  그런데 거기에서는 청소행정과 것은 화소도 흐리고 그 다음에 범죄용 CCTV는 상당히 화질이 좋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러니까 늘려가는 방식에 있어서 지금 CCTV는 그렇게 하되 급하게 요청되는 것들, 너무 무단투기가 많아서 뭔가 필요하다는 곳들이 있으면 그곳에 대해서는 청소행정과도 마찬가지지만 부족한 대로 자치행정과에서도 블랙박스형이든 아니면 모형 CCTV든 이렇게 늘려갈 수는 없습니까?
  다른 측면에서 질문을 드리면 모형 CCTV는 제도적으로 가능한가요, 불법인가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불법이고 경찰서에서 사전에 협의를 많이 했어요. 왜냐하면 예산이 워낙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블랙박스형 CCTV을 방범용으로 협업을 해서 같이 해 보자. 그리고 관리권을 주겠다. 제가 자치행정과에 들어와서 계속 협의를 했는데 경찰서에서는 관련법규 위반이다. 동의할 수 없다. 그래서 추진은 사실상 못하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잦은 도난사고라든가 무단투기도 그렇고 또 어둡고 위험한 곳 이런 데에 대해서 통장님이나 마을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이 많으니까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지금 말씀은 그렇게 블랙박스형을 고민해도 경찰하고 협의가 안 되고 제도적 한계 때문에 조금 어렵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제가 직접 뛰어다니고 접촉도 했기 때문에 그 내용은 너무나 잘 압니다. 예산도 덜 들이고 방범용으로 한번 해 보려고 했는데 아직 그쪽은 폐쇄적이더라고요.

이호대위원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37쪽입니다. 공유문화 말씀을 나눴는데요. 일전에 말씀드렸지만 구로1동의 특수성을 생각해 보면 마을공간사업이라든가 유휴공간. 공간이 있어야 사람들이 모이고 모여서 무언가 만들어내고 그럴 거라고 생각됩니다.
  계속 부족하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구로1동의 신년인사회 때 그것 기억하시죠? 유휴공간을 찾아달라, 그런 게 있었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지금 건의사항을 수합 중에 있고요.

이호대위원  아, 그래요?
  하여간 저도 다른 통로를 통해 말씀도 드리고 하지만 구로1동의 유휴공간을 확보해 준다면 맞벌이 부부를 위해서 아이들이 학교에 있거나 방과후에 모여서 돌봄교실을 하든 아니면 한 어머니가 주축이 돼서 같이 가르치고 돌보겠다, 공간만 확보해 달라. 이런 민원이 많습니다.
  그래서 몇 번 팀장님하고도 확인했었는데 역시 공간이 없어서 그런데요. 우선 구로1동을 찾아보실 때 삼화쇼핑 2층에 독서실이 빈 공간으로 나왔습니다. 아니면 연예인아파트 상가 지하도 굉장히 큰 공간도 있고, 그런 공간도 우리 주민센터와 한번 협의를 해서 주민들에게 돌려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기를 소망합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현장을 한번 가보겠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런데 있는 공간도 활용하지 못하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여쭤보는 게 동별 예약 실적 및 예약 시스템 현행화 관리 철저, 이런 말이 있어서요. 내가 이 자리에서 구청, 구로1동, 오류1동에 유휴공간이 있는지 확인해서 접속해서 예약을 하거나 그럴 수 있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왜냐하면 청장님도 강조사항으로 지시사항이 있고 해서 우리 협력팀에서 공유 시스템이 활성화되도록 방침을 받아서 이미 공문을 시달했습니다.

이호대위원  공문으로 시달했다는 얘기는 제가 인터넷으로 구로구에 있는 사람들이 마을기업에 관심 있는 사람 몇 명 모이자. 그런데 어디로 모일까?" 라고 해서 개봉1동주민센터 그쪽으로 모이자고 하면 제가 개봉1동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거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그렇습니다.

이호대위원  동별로?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시설별로 다 하도록 예약시스템이 돼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해보셨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을 강조해서 방침서를 만들 때······.

이호대위원  저도 못 봐서 그런데 주민센터를 치면 확인할 수 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저도 한번 해보고 위원님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호대위원  팀장님.

○주민협력팀장 이재순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 이렇게 인터넷에 치시면,

이호대위원  주민센터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요? 제가 몰라서 여쭙니다. 주민센터에 들어가서 할 수 있습니까?
  그러면 저한테 해서 시연해 주세요. 다른 것 질문하는 동안 개봉1동주민센터 사이트에 들어가서 예약할 수 있는지 보여주세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그런데 사전에 예약도 돼있고 거의 차고 그래서요.
  문제점이 뭐냐면, 이것은 개별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호대위원  전산 시스템, 예약 시스템이 되어있나 다시 확인하고자 함이 첫째고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되어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다만 공간이 부족하고 지금 들어가봐도 거의 예약이 꽉 찼을 거다. 프로그램 돌고 해서 유휴공간은 없을 거다. 그런 의미인가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제가 확인을 지금 못해서 말씀드리기 곤란합니다.

이호대위원  아무튼 회의실, 아니면 사랑방, 커뮤니티공간으로.
  사실은 공유문화활성화를 한다는데 어떻게 하는 건지 구체적으로 고민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소식지, 지역신문을 통해서, 방송을 통해서 공유하겠다. 공유문화에 대해 홍보를 하겠다는 얘기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그렇습니다.

이호대위원  다음 39쪽이요. 봉사활동을 지원하겠다고 하는데 체계적으로 어떻게 지원하겠다는 건가요, 예를 들면?
  동 단위 봉사활동을 어떻게 지원하겠다는 것인지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여기에 나열되어 있는 대로 예를 들면 1동, 1동 행복나눔 사업이라고 한다면 구로1동하고 아파트 벤처타운 업체하고 연결도 시켜주고요.

이호대위원  이미 그것은 다 되어 있지 않나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그것도 다 지원하는 방법이죠.

이호대위원  이미 되어 있지만 그것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실적이 미비한 데는 바꿔도 주고 그다음에 지원하는 업체를 새로 모색해서 부족한 동을 지원해 주고 등등.

이호대위원  다음은 43쪽입니다.
  아까 좋은 말씀하셨습니다. 마을 간, 또 주민 간 관계망을 확보하고 주민연대를 찾고 그렇게 가겠다.
  이게 지금 찾동과 마을사업이 다 연계돼서 또 우리 부서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잘 되고 있는 거죠? 찾동 마을공동체 사업도 그렇고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서울시에서 상위권으로 지금 시 관계부서에서 계속 열심히 한다고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사실 주민들도 많이 좋아하시고 많이 물어보는 내용도 이 내용이 많습니다.
  그런데 한정된 사람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알고 더 많은 사람들이 모였으면 좋겠어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그게 제 생각에는 기본 마인드 같아요.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서 마을이 더 견고해지도록 하는 것, 그게 마을공동체사업의 기본 개념이 아닐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호대위원  맞습니다.
  일전에 업무보고에서 같이 토론한 바 있지만 프랑스학자 토크빌이라는 사람이 미국에 가서 몇 달 경험하고 거기에서 미국이 세계를 재패한다, 그 힘이 무엇이냐라고 했을 때 타운(town), 마을의 자치다, 그리고 사법적 내용이다. 이렇게 압축이 되는 내용을 읽은 적이 있는데, 그런데 이게 좀 다른 것 같아요.
  미국이나 유럽은 개인이 모여서 마을을 만들고, 마을을 구성해서 자치를 하고, 주가 되고, 국가가 되고 이런 과정을 거쳤지만 지금 우리의 형태는 사실 한계가 국가가 마을을 만들려고 하고 국가가 시민사회를 만들려고 하고 이렇게 역으로 사실 가고 있다, 흐름이.
  제 의견에 동의하시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그런 측면이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합니다마는······.

이호대위원  그래서 서울시 박원순 시장이 오셔서 가장 역점하는 사업이 마을사업, 이렇게 되고 있는데 이게 실효성이 있으려면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여기서 찾아줘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게끔 해 주는 게 중요하다. 이것 역시 계속 민원이 들어오는 내용입니다.
  모여서 뭘 하고 싶다, 아니면 나중에 도서관 얘기도 나오는데 작은도서관이나 사람들이 모여서 할 수 있는, 뭔가 하려고 하는데 공간이 없어서 못한다는 아쉬움이 많으니까 그런 아쉬움이 없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움 주십사 부탁드릴게요.
  그러면서 일전에 제가 말씀드린, 또 지역 얘기를 해서 좀 뭐하긴 하지만 구로1동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계속해 왔다고 말씀드렸죠? 5월 5일 어린이날 구로1동의 특성상 3회째 계속 축제를 해오고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2,000명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참여하면서 구로1동의 축제가 됐어요.
  그런데 이 축제가 구청이 주관하거나 어린이집이 주관하는 게 아니라 사실은 참빛교회라는 교회가 주체가 돼서 여태 진행해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업무보고 자리를 통해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참빛교회가 이런저런 이유로 축제를 진행하기 어려운 상황인 것 같아요.
  지금까지 진행해온 여러 가지 내용들을 같이 공유하면서, 이번에는 마을사업이 됐든 공동체사업이 됐든 다른 방법을 통해서 지금까지 진행된 축제가 계속될 수 있는 방법을 같이 고민해 주실 수 있으시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 그것은 주민제안사업에 해당될 것 같은데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호대위원  제안사업이든 어떤 형태의 사업이든 미리 소통이 돼서 지원을 받고 지역의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진행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알겠습니다.

이호대위원  하여간 늘 열심히 일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주민들이 행복할 수 있게끔, 또 주민들이 모여서 스스로 자치의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면 더 나은 국가, 더 나은 지방자치단체가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많이 좀 애써주십시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맞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호대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이호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숙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자위원  동료위원님들이 먼저 발의를 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조금 늦게 참석해서 죄송합니다. 혹시 중복이 되더라도 이해해 주시고요.
  방범용 CCTV 시스템 설치 확충에서 소요예산이 10억이 넘게 들어가는데 2017년도에 대수가 70개죠? 30페이지입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최숙자위원  대강 어디에 설치할지 잡은 데가 있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아직은 확정이 안 됐고요. 주로 주민들이 요구한 사항, 요구한 지역.

최숙자위원  현장 협의 선정을 2월부터 5월까지라고 되어 있거든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이것은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된 상황, 그다음에 경찰서에서 방범이 필요하다는 사항, 이런 데를 종합적으로 해서 1차로 저희가 현장을 나가서 보고, 또 이것을 모아서 경찰서 협의회에 보내서 협의를 받고, 심의위원회에서 결정이 됩니다.

최숙자위원  협의 선정은 아직 안 됐지만 혹시 민원사항 들어온 데가 몇 군데 있어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지금 일일이 다 기억할 수는 없지만 동 신년인사회 때도 많이 들어오고 전화도 많이 들어오고 인터넷도 많이 들어옵니다.

최숙자위원  대강 어느 동이 제일 많아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주로 구로2, 4동, 가리봉, 고척동 지역, 개봉1동, 2동 이쪽이 많습니다.

최숙자위원  많다고 다 해 줄 수는 없죠, 예산이?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맞습니다. 지금 민원 요구사항이 한 28% 정도 확보하고 있습니다.

최숙자위원  사실은 이 CCTV가 효과는 상당히 좋잖아요. 효과는 좋은데 제가 볼 때 잘못될 때는 남발된 데가 있고요. 꼼꼼히 살피지 못한 데가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현장에서 나름대로 협의 선정을 하겠지만 이것을 좀 더,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거니까 깊이 잘 선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위원님 말씀 참고해서 필요하다면 설치된 데도 적정여부를 다시 한 번 전수조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숙자위원  그것을 참고하시는데 사실은 동 주민 민원이 들어오지만 그 민원이 거의 다 구의원들이 하는 거예요. 구의원들한테 다 받아지고, 물론 구청으로 바로 하는 데도 있겠지만 지역 구의원들이 잘 아는 사항이다 보니까 그때그때, 물론 시간이 조금 소비는 되겠지만 의논해가면서 해 주시는 게 좋겠고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알겠습니다.

최숙자위원  장학회출연금 지원인데 이것 아직까지 접수 안 받으셨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이게 이원화되어 있는데요. 저희는 출연만 하고 교육지원과에서 학생을 선정하고 장학금은 거기에서 주고 있습니다.

최숙자위원  학교장 추천인데 한 학교에 2명도 될 수 있어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제 소관 업무가 아니라서 세밀하게는 말씀을 못 드리겠지만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진학할 때 상위 3% 이내에 들어서 추천을 받아서 그 학생들을 주는 것으로,

최숙자위원  그러니까 성적 우선이고 일단이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학교장 추천을 받아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숙자위원  성적 우선도 되고 가산점이 혹시 한부모가정 이런 게 들어가는 거 아니에요? 여기에 어떤 가산점이 들어가는지는 지금 모르세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선정해서 장학금을 주는 것은······.

위원장 김영곤  최숙자위원님, 제가 잠깐 안내말씀 드릴게요.
  조금 이따가 이어서 구로구장학회 사무총장님이 또 보고를 하시니까 그때 조금 더 자세히 질의하시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최숙자위원  그러면 장학회로 넘어가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 운영에 대해서 자치회관이나 주민자치, 자치, 자치... 이것이 상당히 예산이 엄청 들어가거든요.
  이것은 제가 시간이 걸리더라도 과장님한테 설명을 듣고 싶어요. 주민자치위원회 운영에 6,300만 원이 들어가거든요.
  구 협의회 6,000만 원, 먹거리장터에 300만 원. 먹거리장터는 지금 제가 보니까 구로점프나 이런 데에서 아마 도움을 주는 것 같은데 32페이지예요.
  6,300만 원이 어디에 소요되는 거예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이 부분은 주민자치위원회 운영하는 데 회의 참석수당이 1만 원씩 해서 전 동으로 나가는 것하고요. 그 다음에 먹거리장터 운영할 때의 비용.

최숙자위원  먹거리장터에는 300만 원이 들어가 있고요, 나머지가 6,000만 원이에요.
  주민자치위원회가 봉사직이다, 각 동에서 나름대로 자기네들이 동을 위해서 봉사한다, 이런 식으로 운영을 하는데 여기에 우리 구 예산 6,000만 원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 제가 상세히 알고 싶어서 묻는 거예요.

위원장 김영곤  과장님, 올해부터 회의 참석수당이 적용된 거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것을 설명해 드리세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지금 말씀드리려고 했는데요.
  주로 강사료 지원이 동별 평균 125만 원씩 나가고요.

최숙자위원  강사료는 자치회관 운영회 강사라고 나가는 게 있거든요, 프로그램에. 그것 말고 자치위원회 운영이에요, 위원회 운영.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수당으로 3,500만 원 정도 나가고요. 그 다음에 아까 먹거리장터 운영하는 데 300만 원이 있고, 그 다음에 주민자치위원장 협의회 운영비 5만 원씩 해서 나가는 게 있고요.

최숙자위원  과장님, 주민자치위원회들이 한 달에 3만 원 내지 5만 원씩 내고 운영을 하거든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자체 회비로, 네.

최숙자위원  올해부터 회의에 참석하는 데 운영비 얼마를 내준다, 이런 자료를 저한테 부탁드릴게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세부내역을 드리겠습니다.

최숙자위원  상세한 내역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자치회관 운영에도, 왜냐하면 저희가 프로그램에 따라서, 회원들 수에 따라서 나름대로 수익이 난다고 생각을 하는데 안 날 때 지원해 주는 게 정상이에요.
  그런데 자치 프로그램의 운영에는 거의 수익이 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자치회관 프로그램 강사료비가 2억 4,000만 원이에요? 소요예산은 2억 9,000인데 프로그램 강사료에서 2억 4,000이에요. 이것은 동별로 어떤 식으로 나눠지는지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이것은 디테일하게 작년도 집행액, 금년도 예산액 해서 자료를 만들어서 별도로 위원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최숙자위원  네, 그렇게 해 주세요.
  오전부터 지금까지 우리 위원님들이 수고를 너무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제가 참 질의드리기가 뭐한데, 주민자치 프로그램, 주민자치 활성화, 주민자치회관 여기에 소요예산이 너무 커요.
  그래서 제가 지금 업무보고를 여럿이 있는 데에서 받는 것보다 제가 과장님하고 개인적으로 받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주민자치회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자료를 가지고 좀 더 위원님께 개별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최숙자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최숙자위원님이 자료요구 하셨잖아요. 더불어서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현재 서울시 25개 구가 주민자치위원회에 회의참석수당을 어떻게 지급하고 있는지 현황, 저희 같은 경우는 올해부터 1만 원씩 지급하잖아요. 그런데 다른 구는 5만 원도 있다는 얘기도 있고 그리고 미리 시행한 곳도 있고. 그러니까 시행 시기, 그 다음에 1인당 얼마인지, 또 그 규모는 얼마나 되는지에 대해서 세부내역을 자료화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배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제가 마이크를 잡은 김에 마저 말씀드리면 회의참석 수당을 15개 동에서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대한 기준 마련을 해 주셔야 되요.
  여기 보니까 자치회관 설치 및 운영조례 및 시행규칙을 개정하겠다, 상반기 중에. 그 내용을 포함시켰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동별로 굉장히 의견이 분분해요. 이것을 모아서 연말에 활용하자는 의견도 있고. 아니다, 우리가 수고해서 회의에 참석하니까 교통비조로 개인한테 지급하는 게 옳다, 의견이 분분해요.
  같은 자치위원회 내부에서도 의견이 분분하고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지침을 구청에서 마련해서 그대로 15개 동을 일치해서 시행하는 게 옳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립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맞습니다.
  그것은 이미 나름대로의 공문으로 시달은 했고요. 또 말씀하신 대로 규칙에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네. 최숙자위원님이 요구했던 자료를 포함해서 자료화해서 위원님들께 나눠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박평길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부위원장 박평길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시네요. 18페이지 오류1동 주민센터 복합화 사업과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제 지역구는 아닙니다만 구로구에서 이렇게 주민센터복합화 사업을 하는 첫 번째 사례죠, 이 사례가?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구로구뿐만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첫 사례입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오류1동주민센터가 한 100평이 넘지 않나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대지면적은 한 1,048이니까 330평 정도 됩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그게 공시지가로 따지면 가격이 얼마 정도 될까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지난번에 52㎡에 9,000만 원 정도 줬으니까 18억 정도?

부위원장 박평길  현 시세로 따지면 상당한 금액이 되는 것이고 공간도 굉장히 좋은 곳이죠. 대로변에 있고 그 공간을 우리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특히 오류1동이 우리 구로구에서 생각보다는 많이 외면당한 면이 있는 동이에요, 여러 가지 측면에서 보면.
  그래서 우리 주민들께서 오류1동 주민자치센터만큼이라도 우리 주민들의 눈높이와 지역 주민들의 모든 활동이 가능한 좋은 커뮤니티 공간으로 탄생되기를 바라는 면도 있었을 텐데, 구청에서 SH공사와 MOU를 체결해서 새로운 방식의 복합화 사업을 진행하게 되는데 일간에는 이런 설도 있습니다. 혹시 SH공사에 특혜를 주는 건 아닌지?
  어찌 보면 SH공사 입장에서는 건물 지어서 주민자치센터만 구로구에다가, 쉽게 이야기하면 기부채납하고 나머지는 본인들이 다 분양하는 것 아닙니까?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그러니까 이런 면에 대해서 주민들이 오해가 있을 수도 있고, 본위원이 판단하기에도 자의든 타의든 간에 작년에 설명회를 가보니까 주민들이 상당히 반반일 것 같은데요.
  주민들에게 동의나 설명이 잘 이루어졌습니까, 아니면 어떻습니까?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주민들의 오해가 설명회 때 일부 있기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SH의 특혜라는 것은 그 사람들이 저희가 부지를 타당성 검토를 할 때 거기만 한 것이 아니고 여러 군데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수십 년이 돼서 낡은 건물, 가리봉동 쪽, 그 다음에 신구로지구대는 이미 넘어갔으니까 안 됐고, 그런 상황에서 봤을 때 이 사람들도 사업타당성이 없으면 안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속에서 저희가 협의해서 지금 최대한 해 놓은 상태고 또 경우에 따라서는 다른 것을 또 하나 요구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며칠 전에도 국토부에서 왔다갔지만 이것을 SH사업으로 보기에는 그렇다. 그래서 국가적인 차원에서 노후 공공시설 부지에 대해서 협업체계를 가져서 해 보자는 것이기 때문에 일부 우려하시는 분들이 우려가 안 되도록 최대한 협의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그렇습니다. 구청이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 새로운 시도를 해 보는 것에 대해서 본위원이 반대하는 위원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어찌되었든 간에 주민들의 설득과 이해가 우선이고, 그런 전제 하에 일이 진행되어야 연속성도 있고 주민들의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일설에는 그게 너무 급한 게 아닌가 하는 우려도 있고 또 SH공사에 특혜를 주는 게 아닌가 그런 우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류1동이 주민자치센터가 신축, 그 다음에 오류시장권 등등 해서 주민들의 찬반논쟁이 벌어지고 있을 텐데요.
  특히 주민센터 신축과 관련해서는 자치행정과에서 만전을 기해서, 또 주민들을 잘 설득시키고 이해시켜서 차질 없이 잘 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그 다음 20페이지에 KBS송신소 부지 종합개발 추진과 관련해서 박동웅위원님께서 말씀하셔서 덧붙여서 말씀드리면 지난번에 신년인사회에도 주민들의 의견으로 나왔지만 방음시설을 잘해달라는 주민들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면 난타라든지 다른 기능을 할 때 그 소음으로 인해서 다른 분들이 업무를 하는 데 지장이 있으면 안 된다. 그래서 아마 구청장님께서 신년인사회 때도 만전을 기하겠다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지금 청사 말고 새로 짓는곳이요?

부위원장 박평길  앞으로 새로 짓는 데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거기는 모든 것을 다 오픈해놓고요.

부위원장 박평길  그래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주민자치센터를 신축한 것 중에 성공적으로 신축한 사례가 있는 자치단체를 참고로 해서 박동웅위원도 같은 생각일 텐데 그래도 구로구에서 정말 잘 지어진 주민자치센터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21페이지 오류2동 대동제 추진과 관련해서 이것이 본위원이 주장했던 사안이기도 합니다.
  대동제냐 분동제냐. 일단 대동제도 중요하고 분동제도 중요합니다만 일단 주민들의 의견이 더 우선입니다. 주민들이 대동제를 원하면 할 수 있고, 주민들이 아니다, 우리는 동네가 크니까 분동제로 해서 주민자치센터를 하나 더 신축하는 게 좋다고 판단이 된다면 거기에 따르는 게 옳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리면 이것 역시도 자치단체에서 가보지 않은 길이죠. 그렇지만 주저할 필요는 없고, 조직이라든지 주민의 입장이라든지 예산 절약적인 측면에서 도움이 된다면 추진하는 게 옳고요.
  추진계획안을 보면 2과 5팀이라고 해서 행정복지과나 지역행정과, 이것은 오류2동 주민자치센터에 국한된 조직이 되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행자부에 건의문을 낼 때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안을 제시한 거고요. 이것은 협의 과정 중이라 유동적입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그렇습니다. 나중에 이게 잘못하면 과장으로 가시는 분이 구청의 직제와 혼선이 될 수 있는 염려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까지 잘 고려하셔서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류동은 넘어가고요.
  다문화 명예통장, 우리 동료위원들도 많이 말씀을 하고 계신데 이분들이 구성되면 아까 이야기대로 문화가 달라서 쓰레기를 버린다든지, 그런 측면에 국한되는, 구체적으로 하는 일이 뭡니까?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아까 얼핏 말씀드린, 위촉하게 된 배경이 그 외에도 예를 들면 우리 구정 행정에 대한, 귀화 조선족에 대한 구정 홍보라든가 하여튼 전반적인 사항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매개체 역할이 일단 제일 크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쓰레기 투기 단속이라든가 계도는 부수적인 것이고, 아까도 이호대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넓은 의미에서 다문화에 대한 공유, 그 다음에 융화정책의 일환이다.
  긔고 여기에 대한 전체적인 로드맵은 여성정책과와 협의해서요.

부위원장 박평길  그러니까 다문화팀이 주도하는 게 맞을 텐데 혼선이 안 생기도록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통장이다 보니까 저희한테 왔는데요. 여러 가지 안을 가지고 같이 만들어서 좋은 계기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개봉3동 주민센터 자치회관 리모델링 건은 박동웅위원님이 말씀을 다 하셨고, 그 다음에 30페이지에 방범용 CCTV 신축과 관련해서 혹시 알고 계세요?
  작년도에 서울시경에서 아마 조사를 했는지 경찰서에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여성이 불안한 구, 구로구가 24위 한 것 알고 계세요?
  여성이 불안한 구, 생활하기가 불안한 구다.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방범이나 치안 이런 면에서 노약자나 여성이 생활하기 불안한 구가 서울시 25개 구 중에 구로구가 24위입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그것은 제가 들은 것과 다른 것 같은데요.

부위원장 박평길  그래서 어찌됐든 간에 제가 말씀드린 의도는 그렇습니다.
  방범용 CCTV를 당연히 많이 설치하고 필요한 곳에 하는 것은 맞는데, 설치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던 성능 개선도 더 확장시켜야 되겠고, 이런 오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그런데 그것은 작년에 지금 그분이 경찰서장으로 승진해서 갔는데 방범과장이 오셔서 서울시에서 여성이 가장 안전한 구로라고 해서 경찰서에서 오히려 현수막을 걸었던 사항이거든요. 그것은 다시 확인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잘못알고 있는지 위원님께서 잘못 알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현수막이 걸려 있기도 했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저는 CCTV라든지 이런 부분을, 그러니까 여성과 노약자가 불안한 구. 여러 가지 시스템이라든가 행정기관이 우리 쪽이 아니어서 하여튼 확인해 보시고요.
  필요하시면 저한테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CCTV는 잘 관리하겠습니다.
  경찰서에 여성이 가장 안전한 구라고 걸린 현수막이 다 거짓말이 되는 건데 그것은 아닌 것 같은데요.

부위원장 박평길  그 다음에 32페이지 주민자치위원회 운영과 관련해서 이번에 주민자치위원들 제9기가 새로 출발을 했는데요. 동장의 자질에 따라서, 또 리더십의 문제에 따라서 얼마나 이런 문제가 촉발될 수 있는지를 본위원이 많이 느꼈습니다.
  자치행정과에서 임명 절차라든지 이런 부분을 구청장이 하는 방안이 어떨까 하는 여러 가지 제도 개선 문제를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 정도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그 다음에 공유문화, 우리 이호대위원님이 말씀하셔서 일단 넘어가고요.
  지금 39페이지에 동 단위 봉사활동 지원과 관련해서 자원봉사 협력단이 있고, 동자원봉사캠프가 있는데 이게 서로 공유하는 조직인가요?
  팀장님 어떻습니까? 전혀 다른가요?

○동행정팀장 김백수  다릅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그런데 자원봉사 협력단은 222명이고 동자원봉사캠프는 82명이면 동자원봉사캠프도 활성화시켜야 되는 것 아니에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그런데 이게 지금 사실상 캠프도 활성화돼야 되고요. 캠프라는 것은 서울시 조례에 명시돼있는 것이고, 협력단이 사실은 자원봉사지원단이 맞는 것 같아요, 용어가.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캠프를 조더 활성화하는 방안이.
  그런데 사실상 봉사하는 활동량을 보면 협력단이 조금 더 왕성하게 하고 있고 캠프는 내부적으로 하기 때문에 저희 숙제 같아요.

부위원장 박평길  그런데 현재 시설을 보면 자원봉사 협력단 단원들은 거기에 통장님도 계시고 다른 단체에 계신 분도 계시고 약간은 중복성을 가지고 계신 분이 많은 것 같고, 자원봉사 캠프는 그래도 전문적인 교육을 받고 그나마 봉사를 제대로 하려는 분이 많고, 또 지금 주민자치센터에 상주하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부위원장 박평길  그런 차이가 있던데 본위원이 판단할 때는 자원봉사협력단 단원이든 자원봉사캠프이든 간에 이런 분들은 가급적이면 여기에 국한돼서 활동하는 것이 맞지 다른 단체에 이중, 삼중으로 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입니다.
  가급적이면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하셔서 정말 봉사다운 봉사가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기분 상하지 않도록 잘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그 다음에 43페이지에 찾아가는동주민센터, 이게 복지정책과하고 중복되는 부분도 많을 텐데 마을공동체 분야, 한 분야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마을공동체, 찾아가는 찾동 개념인데요. 복지정책과에서 하는 것은 복지 쪽이고, 그 다음에 저희가 하는 것은 찾동과 관련된 공간 사업소부터 주민참여지원사업, 그 다음에 마을 복지기금, 아까 정동순위원님이 말씀하신 마을계획, 마을활력소 전체적인 사항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하는 게 업무량으로 봐서는 그쪽 과가 들으면 기분 나쁠지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하는 것은 저희가 한 70%, 60% 정도를 하지 않나, 이렇게 봅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어찌 됐든 간에 복지정책과와의 업무 중복성 여부, 그다음에 주민자치위원회와 찾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갈등 문제 이런 것들이 생기지 않도록 우리 구청에서 만전을 기해서 잘 해 주셔야 두 톱니바퀴가 원활하게 굴러가고, 결국은 잘 굴러가야 구민들께도 도움이 되는 거니까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맞습니다. 과제인 것 같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이상으로 본위원은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이호대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대위원  과장님, 우리 팀장님이 안내해 주셔서 지금예약 서비스를 계속 해 보는데 과장님도 안 해 보셨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아까 못 해 봤다고 이실직고 했습니다.

이호대위원  지금 주민센터에서 시설 대관 예약에 가도 요청한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고 나옵니다.
  그리고 안내해 주신 모바일 버전으로 가면 시설대관, 교육, 문화, 체육시설, 병원 이렇게 5가지로 구분돼서 찾게 돼 있는데 거기를 검색해서 들어가도 우리 구로구는 시설대관 하나만 나옵니다. 개봉1동주민센터 3층만 나와요. 그런데 이것을 다시 지금 찾았더니 그것도 안 나오고.
  교육과 관련해서 아까는 8개가 있어서 들어갔더니 돔구장만 7개 나오고 또 한 군데 다른 데였는데 지금 들어가니까 또 안 나와요.
  그리고 지금 팀장님이 안내해 주셔서 PC버전으로 들어갔는데 PC버전도 주민센터만 나오고요.
  이게 앱을 만들고 또 동주민센터 홈페이지에 대관시설이라고 이것을 "바"라고 하나요? 그것을 다 만들어놓고 실제로 운영이 안 되고 있다, 이것이 참 답답한 상황이죠.
  이래서 아마 주민들이 저한테 직접 찾아와서 전화하고 담당 직원을 만나려고 하고 이런 것 같은데 지금 2017년 업무보고에 여하간 이것을 더 꼼꼼하게 챙기겠다는 거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하여튼 일단 죄송합니다. 왜냐하면 공유 그것은 관심을 지금 갖고 있는 상황이고 제가 업무를 제대로 못 짚어 봤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사항은 제가 직접 해 보고 문제점이 뭔지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호대위원  이재순 팀장님이 잘 아시니까 지금 말씀 나눈 대로.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서울시에도 들어가보고요.
  왜냐하면 이게 아까 제가 얇은 지식이라서 말씀을 못 드렸는데 하여튼 전체적으로 짚어보겠습니다.

이호대위원  이왕 만들어놨으면 실제로 활용할 수 있게끔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어제 정부 혁신을 갔는데 어떤 정책을 홍보하는 게 아니라 일단 주민들이 편리하게 되면 많이 이용하게 되거든요.

이호대위원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맹점이 뭐냐하면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들이 이용하기 위해서는 불편한 것 같다. 일단은 그것은 제가 공감하고 있어요.

이호대위원  불편한 것 같은 게 아니라 이용을 못하죠, 지금.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그 사항을 개선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우리 구만이 아니고 정부라든가 혁신과제 중의 과제거든요.
  그래서 그것은 우리 구만의 문제인 것 같지는 않다.

이호대위원  아니, 지금 우리 구만의 문제인 것 같지는 않지만, 전체의 문제지만······.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서울시 전체적인 문제이고 해서,

이호대위원  지금 클릭해서 들어가 보니까 다른 구는 열몇 개씩 있는데 우리 구는 아예 없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하여튼 좋은 지적을 해 주셔서 제가 또 숙제를 하나 안고 가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짚어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박동웅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웅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질의 드릴게요.
  찾동과 관련해서 주민참여지원사업으로 해서 각 동, 그러니까 2개 동은 지금 시범사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빼고, 나머지 동에서 450만 원씩 해서 13개동을 지원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그 내용이 뭐예요? 43쪽입니다.
  예산에 보면 주민참여지원사업에서 아마 2개 동은 빼고, 지금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이것은 아까 정동순위원님이 마을계획단, 개봉1동하고 오류1동을 제외한 13개 동에 대해서 3인 이상의 주민모임이 형성돼서 활동하게 되면 지원해 주는데 동당 450만 원씩 해서 주민소모임 지원과 동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주목적이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지금 잘 하시라는 게 뭐냐면 주민자치위원들하고, 아까 부위원장 박평길님도 말씀하셨지만 잘못하면 업무가 알력싸움이 될 수도 있고, 그래서 잘 정리해 줄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어떤 동은 아까 얘기했던 주민자치위원장님이 위원장을 겸하는 분도 계신 것으로 알고 있고, 서로 우리가 향후에는 주도권을 잡는다 이런 얘기도 들리는 것 같은데 그런 정리를 잘해 줄 필요성이 있겠다.
  지역사회보장협의회가 새롭게 찾동으로 인해서 출발하는데 그 모임하고 주민자치회 활동하고 구분이 잘 안 돼서 애매모호하면 주민들 간에 혼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지금 벌써 들리는 얘기가 이 단체가 더 중요한 단체다, 이 단체가 중요한 단체다 이런 얘기가 들려요.
  그런데 그것은 잘못하면 이간질시키는 것밖에 안 되기 때문에 하나로 통합하기 위해서는 이런 식으로 영역 문제를 구청에서 지침을 잘 내려서 정리를 해 주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이게 시간이 가면 갈수록 갈등의 소지가 더 높아지면 높아졌지 줄어들지는 않는다. 우리가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 주민자치위원들의 역할, 그 다음에 지역사회공동체 협의의 역할을 잘 구분해서 복지위원들하고 주민자치위원들의 갈등 요인을 미리 제거할 필요성이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잘 생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이것은 아까 부위원장 박평길도 말씀하셨지만 절대적으로 공감하고 과제입니다.
  그러나 저희 과에서 하는 것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내용이 아까 얼핏 말씀드렸는데 4개거든요.
  지금 말씀하신 주민참여지원사업, 마을기금, 마을계획, 마을활력소.
  그래서 이미 저희가 지난달인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마을분야 추진계획이라고 해서 시달을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우려하시는 바가 해소되도록 잘 조율하고 조절겠습니다.

박동웅위원  다만 빠른 시일 내에 지침을 내려서 구분을 지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계획은 이미 시달이 됐습니다.

박동웅위원  서로 제대로 안 된 것인지 우리 단체가 중요하다, 너희가 중요하다. 우리는 구청에서 임명장을 받는다, 우리는 동장한테 임명장을 받는다. 이런 내용이 벌써, 그래서 본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좀 문제가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해요. 이런 문제가 실제 현장에서 벌써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미연에 방지할 필요성이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맞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들었고요. 잘해 보겠습니다.
  여기에서 쉽게 딱 잘라서 말씀드릴 사항이 아닌 것 같습니다.

박동웅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제가 잠깐 정리하고 갈게요.
  우리 박동웅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부분은 과장님 잘 아시겠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이런저런 얘기를 여러 곳에서 하도 많이 들어서요.

위원장 김영곤  사실 주민자치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주무부서니까 이런 얘기가 확대돼서 나온 것 같고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정책과 쪽에서 진행하고 있는 내용이고, 그렇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위원장 김영곤  그리고 아까 질의했던 주민참여지원사업 공모는 3월달에 공모를 해서 추진할 예정이신 거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사실 제가 판단할 때는 자치안전과에서 자치행정과로 업무분장이 됐잖아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어떤 면에서는 다행스럽다는 생각도 들고요. 왜냐하면 자치안전과가 업무 양이 너무 많았어요. 그리고 세분화해서 들어가면 마을공동체팀도 사실은 일하기가 좀 버거워요, 제가 볼 때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맞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래서 과장님이 그런 배려도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제가 말씀드리고요.
  최숙자위원님, 추가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자위원  우리 박동웅위원님이나 김영곤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에 제가 나름대로 추가로 말씀드리겠는데 이게 제가 들을 때 2016년도에 복지 쪽에 처음 생겼었죠? 2016년 초에.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서울시 공문 시달은 13년도 10월달에 들어온 것으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구성은 14년도 정도에 한 것으로, 제가 동장 할 때 그것을 했으니까요.

최숙자위원  그런데 저는 2016년도에 들은 이야기인데 이것을 양쪽으로 구분해 놓으면 서로가 지금 말씀대로 네가 우선, 내가 우선 이런 일이 있어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겠다고 저는 들어서 주민자치위원들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맞죠?
  주민자치위원장이.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최숙자위원  들었죠?
  그렇게 해서 했는데 지금 이것은 우리가 조례를 고쳐야 될 사항이에요, 내가 볼 때는.
  왜냐하면 그렇게 해서 다른 분야에 주지 않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이것을 하고 계셨다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랬는데 2017년에 들어오니까 주민자치위원장이 그만 둔 위원장들이 이걸 그대로 맡고 가더라고요. 맞죠?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그런 분이 다소 있습니다.

최숙자위원  그러니까 그것 참 이상하잖아요. 말이 잘못된 거죠.
  자기네들 할 때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겠다고 하고 주민자치위원회를 그만뒀으면 그다음 주민자치위원장이 그것을 받아야 정상이에요.
  그래서 이것은 지금 조례 쪽으로 문제가 있는데 조례를 고치든지 그런 사항으로 가야 되는데 과장님이 알고 계시면 돼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저는 충분히 많이 듣고 많이 알고 앞으로의 과제라고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최숙자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과장님이 사실 답변하기 곤란한 부분이 있어요.
  제가 이 내용을 너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잠깐 말씀드리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구성되면서 이것을 누가 맡을 것이냐에 대한 논란이 살짝 있었죠.
  그런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이 동장이 당연직이고 그 다음에 누가 맡을 거냐에 대해서 얘기가 있다가 주민자치위원장들이 대부분 맡았어요, 15개 동 중에 몇 개동만 빼고.
  그런데 공교롭게 2017년 1월 1일자로 주민자치위원회가 새로 구성되면서 연임을 못하는 위원장들이 계셨잖아요. 그분들이 사임을 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그분들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공동위원장을 그냥 이어서 가는 형식이 됐고요.
  그리고 신임 주민자치위원장이 구성된 동들은 이게 분리된 형식이 됐는데 사실은 거기에 직능단체 활동인들이 대부분 차지한 동이 있고, 100% 차지한 동도 있어요. 그리고 한 반반 정도 섞인 데가 있고요.
  그런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실은 솔루션으로써의 역할을 하려면 별개로 운영되는 게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인 것은 제가 볼 때는 복지정책과장님과 자치행정과장님이 논의를 하셔서 정리를 하시는 게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동순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순위원  다른 위원님도 저하고 비슷한 생각인데요. 사실 이 단체가 작년에 개봉1동 같은 데는 원활하게 활성화가 잘 되고 있어요. 그러면 주로 하시는 분들이 주민자치위원, 통장, 또 통친회장을 그만둔 사람이 끌고 가면서 산악회까지도 하더라고요.
  그러면 이 자체가 시작인 것 같으면 과장님께서도 말씀하시기가 쉬운데 지금 현재 어느 정도 주민자치위원장이 끌고 가다가 이런 상황이 벌어졌을 때는 빠른 시간에 수습하지 않으면 더 와전되고 커질 것 같아서 상의할 부분은 메모하셨다가 다른 부서하고도 충분히 상의를 하셔서 내부 위원, 여기 계시는 분들과는 돌아가는 상황을 알려주셨으면 싶어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알겠습니다.
  제 사견이라는 조건으로 제 말씀을 드리면 제가 동장할 때 이게 구성이 돼서 지침이 내려왔어요. 그때 서울시에서 2013년 7월 1일부터 찾동 제1기가 시작되면서 마을사업의 한 축으로 내려왔는데 그때 다행히 서울시복지정책과하고 자치행정을 제가 기획팀에 내려가서 두 분의 의견을 들어보니까 금천구형이 제일 좋다는 판단이 서서 그 당시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오류1동은 구성을 안 했어요.
  왜 그러느냐면 나중에 이것이 분명히 단체 간에 우위싸움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찾동의 쭉 내용을 보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처음에 송파세무회 때문에 복지 축이 됐지만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찾동에 대한 동사무소 공간 지원사업, 그 다음에 그것을 복지허브를 하기 위해서는 자체 마을 수익사업을내서 마을 기금조성 등등을 봤을 때 주민자치위원회 산하로 들어오는 게 맞는 것 같다.
  그리고 서울시 복지기획과하고 자치행정과에 있는 팀장하고 상의를 해서 여기로 들어오는 게 맞는 것 같은데, 그래서 저희는 안 하고 있다가 어느 순간이 지나니까 구청에서 구성돼서 구청장님 명의의 위촉장을 주더라고요.
  그러면 구 시책에 따라갔는데 제가 자치행정과에 들어오면서 생활체육회하고 체육회가 합치는 과정을 보면서 이것이 하나의 과제가 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제 개인적으로 갖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것은 지금 어떻게 직설적으로 말씀은 못 드리지만 이것을 원활하게 해야 할 조정, 융합 그것은 구 전체적으로 다 같이 짚어봐야 할 과제다. 그래서 아까 과제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제 개인적인 사견입니다.

정동순위원  그러니까 개봉1동 같은 경우는 2013년도부터 시작했어도 2015년도까지는 안 했어요. 안 하다가 2016년도에 들어와서 갑자기 하는데 개봉1동은 원활하게 잘하고는 계세요.
  그런데 이게 협력단하고도 비슷한 모양새 같고 이러는데 주민자치위원들도 속해 있고 통장들이 하고 그러면서 완력으로 이구동성 말은 많아요. 아까 제가 과장님께 말씀드렸을 때도 그 내용은 뺏었는데.
  그래서 지금 여러 위원아니며들이 다수 같은 얘기를 하시니까 여기는 복지정책과하고 자치행정과가 조금 조율하셔서 같은 동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앞장서서 어떤 명예를 갖고, 또 구청장이 임명하는 임명장을 받았다, 동 주민자치는 예를 들어 한 단계 낮다 이런 소리는 있기는 있어요. 개봉1동은 잘 되고 있어도.
  그래서 그런 여론이 없도록 또 여러 가지 등등이 2013년부터 했으면 말이 없을 텐데 작년부터 시작되니까 말이 생긴 것 같아요.
  염두에 두시고 조율을 잘해 주세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위원님들의 조언도 필요한 부분이고요.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정동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사실 말을 아끼고 있는데요, 이 부분이 부각돼서 한마디만 더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가 저희 상임위가 아니다 보니까 사실은 많이 못 다루고 있는데 우리 과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사실 주민자치위원회 규모가 확대되면서 한 분과로 들어오면 상당히 좋아요.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금천구가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상위법에 사실 저촉이 돼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구성하게 돼 있어요, 상위법에 근거해서.
  한데 중요한 것은 뭐냐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협의회가 올해부터 발족해서 구성이 됐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이러한 것들이 조정된 다음에 협의체로 구성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이게 구성되다 보니까 더욱 더 규모가 확대되고 서로에 대한 알력이 생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언급해 봅니다.
  어쨌든 위원들이 염려하는 부분, 지역에서 들리는 목소리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자치행정과장님께 많은 얘기를 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하시고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그러면 자치행정과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구로구장학회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구로구장학회에 신임 사무총장님 오셨는데요.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인사드리겠습니다.
  금년 2월 1일부터 구로장학회에서 근무하게 된 박종신입니다.
  지역에서 열심히 노력해 주시는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부위원장님, 그리고 각 위원님께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많은 지도편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구로구 장학회 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순서는 일반현황과 작년 주요업무 실적과 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과 작년 2016년도 주요 추진실적은 자료로 대신토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장입니다. 2017년도 주요업무 계획이 되겠습니다.
  장학금 지급은 중학생, 고등학생 230명을 대상으로 2억 2,000만 원을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금년에 장학금 지급 확충 계획입니다.
  기본재산을 금년에는 4억을 높여서 14억 5,000만 원을 확충토록 하겠습니다.
  기금목표는 구 출연금 2억과 수시, 정기 CMS 기부 2억, 총 4억을 금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독지가들이 장학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 권유토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현안 사항을 위해서 분기별 이사회를 개최하고 수시로 현안사항을 처리토록 하겠습니다.
  네 번째 내용입니다. 금년에도 작년에 이어서 하반기에 여름방학에 장학캠프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대상은 장학금 수혜자와 학부모, 그리고 임원을 대상으로 유능한 강사를 초빙해서 입시설명회라든가 학생 학습 노하우에 대해서 강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금년 장학회에서 이자수입과 지출예산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이자수입은 기본재산 이자와 이자소득세 환급, 금년에 총 8,513만 3,000원이 이자수입이 되겠습니다.
  내용별로 보면 웰컴저축은행에 12억 5,000만 원에 대한 6.6%와 새마을금고 2억에 대한 2.1%, 그리고 이자소득 환급금 1,178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출예산은 순수 사업경비, 사무실 운영비, 공과금, 수수료 1,100만 원과 2인 인건비 2,030만 4,000원, 그리고 장학금 230만 원에 대해서 2억 2,000만 원, 총 2억 5,130만 4,000원을 지급토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사무총장님 고생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웅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웅위원  박종신 사무총장님 2월 1일자로 새로 부임하셔서 워낙 잘하실 것으로 믿고요. 아무튼 우리 장학회가 잘 돼야만이 우리 구로구에 있는 청소년들한테 희망을 줄 수 있고, 그네들이 나중에 또 다른 도네이션을 통해서 구로구가 더욱 더 발전할 수 있다. 굉장히 중요한 직책을 맡고 있기 때문에, 또 워낙 잘하시기 때문에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니까 지금 작년 대비, 작년에는 170명을 통해서 2억 1,600만 원인데요. 올해는 인원수가 50명 정도가 늘어났는데 금액은 2억 2,000만 원이에요.
  그러면 단순 비교수치로 따져보면 1인당 돌아가는 장학금이 줄어든 것 아니냐 이렇게 판단할 수 있는데 그런 것은 아닌가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구청에서 지원해 주는 구 지원금은 거의 똑같은데요. 동에서는 유동성이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네.
  그 다음에 장학금 기금 확충에 대해서 사무총장님께서 굉장히 많이 활동하실 걸로 생각하고 있는데 기본재산 확충하는 거야 구에서 출연금이 2억 이렇게 해서 증액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CMS라든가 아니면 고액기부자를 발굴하는데 우리가 지난번에 전 사무총장한테 업무보고 받을 때도 일반 건설업자들한테 지나치게 받는 것은 그네들한테 어떤 혜택을, 잘못하면 기브 앤 테이크, 좋지 못한 행위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면을 유념하셔서 순수한 목적으로 받는 것은 좋은데 우리가 또 다른 혜택을 주면서 받는 것은 결과적으로 결탁하는 것밖에 안 된다. 그런 지적이 있었거든요.
  그런 부분을 유념해 주셔서 순수한 목적의 장학금을 많이 기증 받아서 그게 우리 아이들, 학생들한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알겠습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이사회는 정관에 분기당 한 번씩 할 수 있게 돼 있나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박동웅위원  그러면 지금 정관에도 15인을 위촉하게 돼 있는데 지금 현재 15인 다 위촉이 된 거죠?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이사 15명, 감사 2명입니다.

박동웅위원  중간에 그만두고 변경되는 분들은 없는 거죠?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현재는 없습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장학캠프 운영에 수혜자하고 학부모 임원, 이런 분들이 계신데요. 장학금 혜택을 받는 분 중에서, 아무튼 그런 사람들만 모아서 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고 봐요.
  이 캠프를 통해서 그 사람들이 장학금을 받고 더욱 의미를 가지고 열심히 일을 하고. 나중에 얘네들이 성장을 해서 사회에 돌아가서 또 다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부를 다시 한 번 우리 구로구에 도네이션할 수 있도록 정신적인 공감대, 이런 쪽으로 잘 유도를 한다고 하면 구로구가 굉장히 탄탄해지는, 그야말로 청년층, 중간층, 허리가 든든해지는 그런 의미에서, 출연금의 목표액을 빨리 올라갈 수 있도록 자치행정과정님이나 사무총장님께서 노력해 주셔야 한다고 말씀드리고요.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뒤에 수입이나 지출 부분은 현황으로 보면 될 것 같고요. 아무쪼록 수입 지출 쪽에서도 보면 저축은행 쪽에 상당부분 이자수입을 위해서 해왔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안전성도 중요하거든요.
  요즘에 경제적으로 어려움도 많이 있기 때문에 너무나 많은 이자수입을 얻기 위해서 잘못 예금을 했을 경우에는 통째로 날리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유념하셔서 이자수입을 많이 가져오는 것도 있지만 또 안정성도 같이 고려하셔서 해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알겠습니다.

박동웅위원  아무쪼록 2월 1일부터 사무총장님으로 근무하시게 됐는데요. 굉장히 중요한 일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잘해 주셔서 구로구에 있는 청소년들이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경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습니다.
  최숙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자위원  박종신 사무총장님 저는 처음 뵙고요. 죄송하지만 어디에서 근무하셨어요, 그 전에?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구로구에서 한 30년 동안 근무를 했습니다. 2013년도에 퇴직을 했습니다.

최숙자위원  그런데 우리 박동웅위원님께서 지적을 지금 해 주셨는데요. 지난번에 분명히 최동욱 국장님 있을 때 분명히 고액 기부제 발굴에 지적한 사항입니다.
  어떻게 여기 주요업무 계획에다가 버젓이 건축주, 시행사, 시공사 이런 식으로, 이것 아주 위험한 발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최숙자위원  아니, 지난번에도 “네네, 국장님." 그렇게 끝낸 거예요.
  이거 예를 들어서 건축주, 10억짜리 건축, 12억에 예를 들어서 계약해서 2억 내면 되겠습니까?
  이것 자체가 정말 잘못된 거예요. 이것 다른 방법으로 다시 수정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명심하겠습니다.
  금방 박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듯이 저희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검토를 하겠습니다.

최숙자위원  이것을 버젓이, 지난번에 제가 분명히 이야기를 한 사항이에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알겠습니다.

최숙자위원  본위원이 얘기한 사항인데 버젓이 적어넣는 것은 아주 위험한 발상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명심하겠습니다.

최숙자위원  구로구에서 오래 근무하셨기 때문에 잘하실 거라고 믿고요. 이상입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총장님이 새로 오셔서 업무이관이 덜 된 부분이 있는 것 같으니까 어쨌든 위원님들 지적을 잘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호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대위원  반갑습니다, 총장님!
  우리 장학회가 언제 만들어졌죠?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2000년도에 만들어졌습니다.

이호대위원  2000년도에 만들어졌고 지금 꾸준히 진행되고 있고요.
  요즘 졸업식을 다녀왔는데, 특히 고등학교 졸업식.
  금년 구로구 소재 고등학교 학생들의 입시율, 입학성적, 대학의 진학률이 올랐다고 합니다.
  들으셨나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들었습니다.

이호대위원  혹시 장학회의 효과 아닌가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그럴 수도 있습니다.
  특히 고등학교 같은 경우는 상위 3%의 우수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하여튼 교장선생님이나 학부모님들을 통해서 말씀을 들어보니까 금방 얘기한 대로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올라갈 때 공부 잘하는 학생들이 이전에는 타지에 많이 갔는데, 이게 여러 가지 요건 중에 하나겠지만.
  그래서 더 적극적으로 움직여 주시고 노력해 주신다면 우리 구로구 교육환경이나 수혜를 받아서 성장한 학생들이 다시 장학금을 기부하고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혹시 장학금 수혜를 받고 성장해서 취업하고, 그래서 장학금을 내는 사람도 있나요? 혹시 그것은 잘 모르시죠?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이것을 시행한 지 얼마 안 됐고 고등학교에 들어갈 때 3%였던 학생들이 지금 학생들이기 때문에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여건은 덜 되어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2000년도에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지급이나 이런 것이 작년, 재작년에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면 되는 거죠?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그렇죠.

이호대위원  하나만 더 생각해 보면 총장님 오셨으니까, 총장님 전 재산이 14억이에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금년 목표가 그렇습니다.

이호대위원  아니, 총장님 재산으로 가정해서요.
  웰컴저축은행에 12억 5,000만 원을 예금을 하고 새마을금고에 2억을 하고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저희가 웰컴하고는 MOU 체결을 했기 때문에 교육청에 사실은 저희의 기본재산 확충에······.

이호대위원  그것은 지난번 업무보고 때도 들었습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저희가 이번에 2억을 받으면 웰컴에 한번 넣어볼 생각입니다.
  그런데 오늘 여기에서도 지적해 주셨듯이 기금의 안전성을 위해서 그 문제에 대해서는 교육청과 다시 협의를 해서 승인이 떨어지면 웰컴에······.

이호대위원  승인이 떨어지면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그래야 많은······.

이호대위원  기업에도 등기이사님들이 지급보증이든 보증을 서주는 조건으로 웰컴은행에 예치를 한다. 그런 과정을 또 거쳐야 된다는 얘기인데 그래서 사실은 고민입니다.
  이자수입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분명히 이자율이 높은 곳에 저축을 하는 게 맞아요.
  하지만 내 재산이 10억, 20억이 다인데 이것을 제2금융권이라고 하나요? 거기에 몰빵해서 한다.
  그래서 사실은 분산투자도 하고, 물론 우리 장학회가 재정이든 자산이든 좀 많으면 이런 걱정을 안 해도 되는데, 이것은 두 가지 측면에서.
  하나는 등기이사님의 헌신이나 너무 과중한 부담을 주는 것이 하나이고, 두 번째는 고수익 이자를 위한 부담이 있는 것 아닌가.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여쭤보겠습니다.
  10억을 가지고 계시다고 생각하면 제2금융권에 다 예치할 수 있으세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그런데 제2금융권이라는 것보다도 교육청의 지침이······.

이호대위원  교육청의 지침은 제1금융권이든 거기에다가 하는 게 맞겠죠.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그게 완화된 조건이 A3 신용등급을 받은 업체는 괜찮다는 기준이 있었기 때문에요.

이호대위원  그래서 총장님은 자산이 있으면 그렇게 할 수 있다?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국가에서 발행한 신용등급을 믿고 맡기는 게.
  또 사실 그런 방법 외에 수입을 낼 수 있는 여건이 상당히 부족합니다.
  이자 발생이 되지 않는 이상은 아름다운 장학사업이 아마 되지 않을 겁니다.

이호대위원  개미투자자, 개미펀딩, 아니면 많은 다수의 사람들이 기부도 하고 이러면 제일 좋을 텐데, 그 고민을 충분히 인정하면서 저 역시 이렇게 말씀을 나누면서도 이게 참 어려운 겁니다.
  다만 존경하는 박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재정, 이런 기금에 대한, 재산에 대한 안정성 이것을 담보하고, 또 봉사하고 헌신하는 여러 가지 이사님들의 부담을 완화하면서 다양한 방법, 더 나은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알겠습니다.

이호대위원  물론 능력 있으신 분이 오셨으니까 잘 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습니다.
  정동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순위원  총장님 새로 오셔서 수고 많으실 것 같아요.
  간단하게 여쭤볼게요. 사실 출연금을 작년부터 2억을 해드렸는데 이전에 출연금이 없을 때 장학금 지급 금액하고 출연금이 나가고 얼마 정도 차이가, 학생들이나 금액의 차이가 나요?
  그러니까 2014년도나 2015년에 나갔던 것하고 출연금 2억이 구로구 장학회이니 만큼 출연금을 드리자고 해서 2억을 드렸어요.
  그런데 올해는 2억, 2억 해서 4억을 하시겠다고 했는데 작년과 재작년을 비교해서 말씀을 해 주세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저희 출연금이 작년하고 금년하고 내년하고 이렇게 하는데요. 사실 그 전에는 미미했었습니다, 구청에서 지급해 주는 것은.

정동순위원  그것은 알고 있죠. 그랬을 때,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그런데 동에서 활성화돼서 동 장학회에서 주는 것 외에는 사실 별로 없다고 봐야죠.

정동순위원  그러니까 작년에 출연금을 할 때도 제가 얘기했던 게 구로구 장학회가 각 동 장학회에다가 손을 벌여서 동 장학회에서 알아서 할 텐데 구 장학회라는 단체가 손을 벌리고 달라고 한다고 민원이 많이 있었어요.
  그래서 상징을 구로구 장학회라고 하지 말든지 장학회라고 하면 동 장학회보다 앞서 가야 되는데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되겠다 싶어서 건의도 하고, 또 그때 당시에는 내무행정위원회에서 예산을 드렸었는데 그런 게 미흡한 것 같고요.
  또 현재 구로구 장학회 이사장님이 구로구민이 아니세요. 알고 계시죠?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제가 지금 개봉동 현대아파트 쪽에 집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아니에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저는 그렇게만 알고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예전에는 그랬었죠. 삼환아파트에도 사셨고 김경훈 씨라고 구의장까지 했었고 제가 개인적으로도 잘 아는 분인데 그분이 완전히 제주도로 이사를 가셨어요.
  그래서 거기에서 펜션도 하시고 사업을 하시는데 구로구 장학회가 명칭만 구로구 장학회라고 가지고 있을 게 아니고 무궁무진하게 유지되려면 이런 것이 정비가 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이사장님 일이고, 한 단계 윗분이기 때문에 새로 오신 사무총장님 입장에서는 어떤 표현을 못하시겠지만 이런 것도 구의원 입장에서는, 그렇잖아요.
  앞으로 예산을 2억, 아까 존경하는 박동웅 위원님께서도 앞으로 예산을 3억이고 들여야 된다고 하는데 이사장은 제주도 사람이고 구로구 장학회는 구로에 있고, 구 예산을 들여야 되는데 제일 앞에 계시는 우두머리인 장이 구로구민이 아니면 되겠어요?
  이것은 뭐라고 할까, 어떤 식으로라든 단체의 이사장이 혼자서 그만두시기는, 그것도 명예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사진들 회의를 하면 총장님도 염두에 두시고요.
  이런 것은 앞으로, 하루 만에 정리는 안 되겠지만 앞으로 구로장학회는 활성화하려면 이것도 생각해봐야 될 문제라고 느껴지거든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수시로 서울도 왕래하시고요, 소통을 계속 합니다.

정동순위원  병원에 오시느라고는 와요. 저도 뵙고 그러는데, 진찰하러는 오시는데 그분이 저세상 가실 때까지 그냥 계셔야 되느냐 그거예요.
  왜냐하면 지금은 완전히 이사를, 그때만 해도 제주도 땅을 사놓으시고, 지금 박평길 부위원장님께서도 아시니까 웃고 계시는데 지금은 완전히 이사를 했어요.
  그래서 과연 저도 개인적으로는 그분을 잘 아는데 그냥 믿고 본인이 그 자리를 그만둘 때까지 지켜봐야 되는 건지.
  이런 것도 각 위원님들이 개인적으로 안면이 있기 때문에 말은 못해도 앞으로 구로장학회를 활성화하려면 큰 절차부터 단계적으로 이런 것부터 우선돼야 되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있습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수시로 독지가라든가 그런 분들을 많이 섭외를 해 주십니다, 지금 현재도요.

정동순위원  그러면 제가 이 이야기를 하나마나네요. 제가 사무총장님이시라면 염두에라도 두겠다 말씀해 주시면 말이 빨리 끝날 텐데, 그렇게 표현하시니까 하나마나 한 소리를 계속 하고 있잖아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죄송합니다. 염두에 두겠습니다.

정동순위원  혼자 해결은 못하지만 염두에라도 두겠다고 말씀을 하셔야지요. 그렇지 않겠어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알겠습니다.

정동순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습니다.
  박평길 부위원장님, 질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부위원장 박평길입니다.
  존경하는 정동순위원님 브레이크가 파열돼서 막 달리는 느낌이 드네요. 바람직한 모습입니다.
  우리 사무총장님 또 이렇게 뵈니까 참 제가 고민스럽네요. 칭찬을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또, 이것을 내가 어떻게 말을 해야 될지 많이 고민스럽습니다.
  이미 동료위원들게 말씀 다 하신 겁니다. 다 같은 내용이고 같은 이야기인데 한두 가지만 제가 말씀드릴게요.
  우리 동 장학생을 선발하는 과정에 본위원은 의문이 많은 사람입니다. 이 동 장학회를 왜, 어떻게 해서 만들었고, 이것을 또 경우에 따라서 어찌 보면 상위 0.001%도 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특혜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과거 제가 비서실장 시절에 논술시험 한다고 50명 뽑았다고 시민단체가 전단지를 만들어서 여기에서 돌리고 했습니다.
  구로구는 구로구 학생의 1%를 위한 구청이냐? 이렇듯이 이런 정책이라는 것은 항상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자체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을 수 있다는 점, 이런 모습들을 우리 새로 오신 총장님께서 염두에 두시기 바라고요.
  또 이왕이면 그런 것들이 공정하게, 아까 우리 총장님 말씀대로 지금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아이들, 지난번에도 보고를 받았기 때문에 우리 위원들이 다 알고 있을 겁니다.
  그 학생들은 이제 구로구의, 아까 이호대위원 말씀처럼 진학하는 데 도움이 되고 구로구의 여러 가지 브랜드를 높이는 그런 것도 있겠지만 동 장학회는 사실상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는 동 장학회도 투명하게. 어떤 학생들이, 그게 소외계층이 혜택을 보는 것인지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 혜택을 보는 것인지, 아니면 고만고만하게 그냥 동 장학회의 임원들이 아는 학생들이 혜택을 보는 것인지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도 함께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첫 번째, 1페이지에 보면 사단법인 서울시 장학법인 협의회 준비 중, 이게 구로구에서 맡는다는 겁니까?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아니요. 서울시에서 만든다는 겁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아, 서울시에서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준비하고 있더라고요.

부위원장 박평길  그래서 박종신 총장님께서 제 말씀의 의미를 알아들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참 좋은 인연으로 잘 매듭지었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제가 오늘은 말을 아끼겠습니다.
  어쨌든 구로구의 백년대계를 바라보고 성장해나가는 우리 구로구 장학회로 만들어주시기를 바라면서 오늘은 이 정도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고요. 저도 위원장으로서 사무총장님을 처음 뵈니까요.
  재단법인이잖아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위원장 김영곤  그래서 서울시 장학법인협의회 사단법인체로 설립하는 준비 과정이라는 얘기죠?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여기에 준비위원 15명인데 그러면 구로구 대표로 우리 총장님이 참석하시나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저는 한 번도 참석은 안 해 봤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준비위원들 15명이 어떻게 구성됐는지 이런 내용은 잘 모르시고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지금 모르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제가 아쉬운 게 있어서요. 설립을 하면 설립 목적이 뭔지, 그리고 우리 구로구에서는 어떻게 참여를 하고 또 진행상황은 어떤지 이런 것들이 업무보고에 들어와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치행정과장님이 이것을 받으셔야 하는지 모르겠는데 서울시장학회 구성 현황, 그리고 재정상태, 몇 년도에 설립해서 현재 기본재산은 뭐다, 그 정도 자료 파악하셔서 위원님들께 나눠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리고 여기에서 사단법인체 협의회를 만들어서 기대하는 효과가 뭔지.
  예를 들어서 협의회에서 서울시에다가 요구해서 각 구에 장학회가 구성된 구에다가 서울시 차원에서 어떤 재원을 지원해 준다든지, 그런 것들을 요구할 수 있는 목소리를 모을 수 있는 기관인지 이런 것들을 정리해서 위원님들께 자료화해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유시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끝으로 업무보고서 2페이지에 보면 하단에 2017년 출연금 3억원 의회에 심의 요구 중이라고 되어 있는데 2억으로 확정된 거죠?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위원장 김영곤  이 자료는 잘못된 것 같은데.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2016년도 계획에 그렇게 돼있었다는 얘기죠.

위원장 김영곤  그러니까요. 확정된 거고, 이것은 제가 볼 때 불필요한 내용인 것 같고요.
  제일 뒷장에 새마을금고 2억을 갖다가 새마을금고에다가 유치한다고 했잖아요. 어디 새마을금고예요? 중앙?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지역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지역 어디죠?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구로2동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구로2동에 2억이 다 들어가 있나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위원장 김영곤  구로구 새마을금고 협의회, 이사장 협의회? 어쨌든 구로구단위 협의회 있잖아요. 거기와 MOU 체결을 해서 뭔가 결과물을 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시는 게 어떨까.
  왜냐. 한 동에다가 2억을 다 집어넣는 게 과연 바람직한 것인지에 대해서도 검토해 보실 필요가 있다는 얘기죠.
  그러면 작년에는 1억이었고, 올해는 2억이라는 얘기죠?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위원장 김영곤  그리고 웰컴이라는 저축은행 회사가 기업 이미지가 어떻습니까? 제가 잘 몰라서요.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신용평가등급을 A3 받은 우수업체로 판정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신용평가등급이 우수하다.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위원장 김영곤  기업의 윤리나 이미지는 어떠냐는 얘기죠. 신용평가는 경제적인 그런 평가이고,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그런 종합적인 평가를 A3를 받은 거죠.

위원장 김영곤  제가 이 이야기를 굳이 언급하는 이유는 뭐냐하면 구로구 장학회의 좋은 취지에 손상되지 않도록 기업 이미지도 좋은 저축은행에 투자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염려스러워서 한번 체크해 봤습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죠?
  (「네」하는 위원 있음 )
  감사합니다.
  총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 박종신  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구로구 장학회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고요. 한 5분간 정회할까요?
  (「네」하는 위원 있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5분간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44분 회의중지)
(16시54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영곤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이어서 문화관광과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 과장님 나오셔서 팀장 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안녕하십니까? 문화관광과장 유영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행정기획위원회 김영곤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문화관광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팀 이송헌 팀장입니다.
  관광진흥팀 임승대 팀장입니다.
  책읽는구로팀 민숙경 팀장입니다.
  구로문화재단 김윤재 본부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문화관광과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참조)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곤  과장님, 계속사업은 생략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신규사업까지 보고하시고요. 이상으로 끝내시고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계속되는 사업들은 위원님들이 많이 아시니까 자료를 참고하시고요. 질의하실 위원님?
  최숙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자위원  과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되셨는데 답변을 잘 해 주실지 모르겠네요.

○문화체육과장 김광동  나름대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숙자위원  20페이지 신도림 오페라 하우스 개선공사 사업입니다. 제가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우리 신규사업이 5동하고 신도림 지역구인데 제 지역구가 많이 들어있네요. 앞으로 눈부시게 발전될 것 같습니다.
  신도림 오페라하우스 개선공사에 제가 한말씀 드리겠는데 사업내용에 관람좌석 개선, 음향, 조명시설 이것 다 좋아요.
  좋은데 추가해야 될 게 제가 신도림 오페라 하우스라고 간판이 지붕 위에 달려 있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알고 있습니다.

최숙자위원  알고 있죠? 그 간판을 누구나 잘 볼 수 있는 데에다가 달 수 있게끔 해 주세요.
  거기에 달아놓으면 기차 타고 높이 가든지 아니면 비행기 타고 가야 보이지 일반인이 그것을 볼 수가 없어요.
  그것을 지난번에 제가 한 번 또 지적을 한 사항입니다. 보수공사로 인해서 아직 안 하고 있구나 하고 제가 생각하고 있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저도 나뭇잎이 우거지게 되면 오페라하우스가 외부에서 잘 보이지 않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잘 보일 수 있는 곳에 별도로 지주간판이라든가 설치하는 것으로 검토해 보겠습니다.

최숙자위원  네, 고맙습니다.
  21페이지 유네스코아태 교육, 이것은 어디에서 관리하는 거예요? 우리 예산이 지금 3억원 들어가 있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작년도에 특별교부금 3억원을 받아온 예산입니다.

최숙자위원  그런데 이 아태교육하고는 혹시 대화를 해 본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찾아간 적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이 사업을 할 때 아태교육원하고 협의를 하고 전문용역업체에 의뢰해서 할 계획입니다.

최숙자위원  제가 5동 지역구의원이지만 여기 담당자하고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본 적이 없는 이유가 아예 문을 걸어잠가놓고 주차도 할 수 없게끔 되어 있어요.
  구로5동 주민 주차란이 상당히 복잡한 구역이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알고 있습니다.

최숙자위원  그런데 거기를 조금 개방을 해 줘도 될 일인데, 차 몇 대만 들어있고 공간이 비어 있어요. 비어 있는데도 아무도 사용을 할 수도 없어요.
  도대체 이것을 어디에서 관리를 하는지 항상 의문점이었어요. 여기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해서 우리 구로5동에 도움이 될 수 있게끔 방향을 제시해 주세요.
  그런 데다가 1km면, 이게 아마 자이아파트까지의 거리를 이야기하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신도림역에서부터.

최숙자위원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상당히 괜찮은 아이템이라고 생각하는데 일부 주민들은 반대하는 주민들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청회를 거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본격적인 사업을 하기 전에 공청회를 개최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겠습니다.

최숙자위원  네. 그리고 25페이지 "신도림 선상역사 작가상주 창작시스템 운영" 어저께 행사에 제가 참석하고 왔는데 상당히 아쉬운 것은, 이것은 개인적인 일일 수도 있고 우리 구로구의원들 입장일 수도 있어요.
  청장님 인사말씀에 구의원은 한마디도 안 들어갔습니다. 시의원하고 지역주민들, 구청만 들어갔거든요.
  이것은 제가 과장님께 이런 말씀을 하면 과장님이 구청장님께 말할 것도 아니지만 어떤 명목인지를 몰라서요.
  그나마 나는 다른 당이니까 나 혼자였으면 그러려니 했겠지만 더불어도 같이 있는데 구의원 2명을 한 번도 이름을 안 드밀더라고요. 시의원까지 하고 주민까지 다 하면서.
  그리고 구청에서 수고했다, 힘들게 했다고 하는데 구의원은 전혀 이름이 안 들어가요. 청장님 문제인데 우리 이호대위원님 아무 소리 안 하고 있죠?
  그런데 운영자 상주 단체 위탁 운영이거든요. 이것 혹시 공모를 한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공모절차를 거쳤습니다.

최숙자위원  공모를 하고 위탁운영이면 위탁금이 있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3년 위탁운영이고요. 예산이 수익이 나는 구조가 아니고 주민들을 위한 시설이기 때문에 저희가 일부 예산을 지원해 주고 습니다.

최숙자위원  그렇죠.
  일단 위탁 선정만 했지만 거기에서 수입에 대해서는 전혀 관여가 안 된다는 소리죠? 오히려 우리가 지원을 해 주고 있다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최숙자위원  이것은 처음 시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심사숙고해야 되겠지만 나름대로 생각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보통 얼마나 많은 이용객이 있을 거라는 예상은 해 보셨어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유동인구가 많기 때문에 아마 지역 5동이나 신도림동 주민뿐만 아니라 지하철이나 차량을 이용하는 승객들 중에서도 이용하는 부분이 아마 시간이 지날수록 많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숙자위원  그런데 제 지역구이기 때문에 어쨌든 활성화되기를 원하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상당히 문제점이 있는 데예요. 어저께 모 의원께서 예산을 가져오고 했지만 나쁘게 제가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하면 신도림 역사상 폭탄을 던지고 싶다고 이렇게 얘기를 해요.
  아무런 도움이 안 되는데 자꾸 여기에 돈을 붓고 있다, 이렇게 이야기하거든요. 이것 진짜 신중하게 생각을 해 보고 나름대로 홍보를 아주 많이 하든지 이용을 하면 될 것 아닙니까? 이용객이 없어요.
  제가 어제 가봤기 때문에 어느 정도 뭐 디자인이고 내부를 꾸민 것을 제가 다 보고 왔습니다. 그렇지만 얼마 정도 홍보가 되느냐에 달려있는 거예요.
  이용을 많이 해야 되는 거잖아요, 투자하면서.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선상역사 이용 승객 부분에 대한 것보다는 문화철도 959 시설은 시간이 지날수록 아마 많이 이용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최숙자위원  그러니까 선상 지하철 이용객은 운영은 안 되더라도 일단 문화공간으로는 이용이 될 거다?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아마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숙자위원  그러니까 홍보를 많이 해 주시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저는 제 지역구이기 때문에 더 관심이 많잖아요.
  이것은 홍보를 많이 해야 돼요. 오죽하면 들은 바로는 신도림 역사상 폭탄을 던지고 싶대요. 왜 거기에 그렇게 돈을 투자를 하면서 이용을 안 하게 만드느냐고. 그러니까 그런 소리 안 듣게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이 새로 오셔서 상당히 수고가 많으시겠지만이요. 그래서 신규사업에 대해서만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습니다.
  정동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순위원  과장님,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이것도 구로 꿈나무극장 운영에 대해서, 지금 위치가 시설관리공단 4층 강당이 맞죠?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맞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러면 1월달부터 시작은 했나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공사는 마무리가 됐고요, 정식으로 2월달부터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2월달 들어서 해 본 적이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지금 대관을 하고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런데 여기에 물론 어린이극장이라고 해서 그렇게만 하는 것보다는, 제가 봤을 때는 어르신들 영화 상영이라든가 어르신들도 갈 수 있는 그런 것을 같이 겸하면 어떻겠는지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주1회 정기적으로 어른영화상영 계획이 있고요, 어린이영화상 1회 계획이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런데 제가 책자로 봤을 때는 어른들은 없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어르신들도 가까운 거리에 적은 금액을 내고 외부에서 영화가 잘 됐다거나 어른들이 흡족할 만한 것을 찾아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린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알겠습니다.

정동순위원  참고해 주시면 좋겠고요.
  27페이지에 구립여성 합창단 창단을 하시겠다고 했는데 지금까지는 없었어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아마 오래전에 운영을 하다가 문제가 있어서 해산이 되고 다시 창단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는 예전에 양대웅 구청장님 계실 때만 해도 어머니 합창단, 여성합창단이 있었던 것으로 알아요.
  지금 이게 다시 나와서 보니까 1월달부터 여성합창단 운영 계획이 있다고 했는데, 지금 그러면 어느 정도나 인원이 찼어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지금 지휘자는 선정이 됐고요. 나머지 반주자라든가 회원은 공모절차를 거쳐서 모집할 계획입니다.

정동순위원  그러면 구로구민이 하는 거예요, 구로구민이 아니더라도 하는 거예요? 구로구민으로 살다가 이사를 타 지역으로 갔는데?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예전에 있던 합창단이 아마 그런 문제 때문에 이야기가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합창단은 구로구민을 우선으로 하되 특별히 주소에 구애받지 않고, 단 구로구 주민들에게 가산점을 줘서 우선하는 것으로 할 계획입니다.

정동순위원  그런데 과장님 말씀대로라면 구로구 주민이면 참 좋은데 실력이 있고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외지, 타지에서 들어와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들어와서 외지 사람이 텃세를 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구로구민이 오히려 잘려나가는 식이, 예전에 제가 합창단에 소속된 몇 사람들을 알고 있는데 그런 경향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웬만하면 실력이 없더라도 노력하고 연습하면 되니까 구로구민을 위주로 해서 뽑는 데 신중을 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고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알겠습니다.

정동순위원  가산점만 가지고 보는 것보다 될 수 있는 한 인원이 조금 덜 차더라도 지금 연습도 해야 되고 모든 조건이 갖춰져야 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염두에 두시라고 하고 싶어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아주 잘 알겠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작은도서관 조성 및 운영에 대해서는 저도 참 좋은 생각을 하는데, 41페이지예요.
  지금 현재 작은도서관을 4개 정도 더 조성한다고 했는데 아파트단지 이런 데에도 참고로 기재는 돼있지만 아파트단지 내에서 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는 데가 구로구에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아파트단지 내에 도서관이 많이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러면 자체 내에서도 운영을 하고 있나요, 아니면 구에서?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자체 내에서 운영하고 저희가 일부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있으면 자료로 저한테 좀 주시고요.
  저도 구로 갑 쪽인데 아파트 쪽에서는 굉장히 많이 원했었어요, 작은도서관을. 그런데 입주자대표회에서나 절차를 몰사서 지금은 보통 다들 맞벌이 부부가 많다보니까 부녀회는 소멸되고 없고 입주자대표회에서 이것을 하고 싶어도 몰라서 못 했어요.
  그래서 이런 작은도서관을 전담해서 한다면 구로 갑 쪽에도 현대아파트가 크고 또 한마을아파트, 벽산아파트 이런 몇 개를 메모하셨다가 그쪽으로도 관리사무소로 연락을 하셔서 할 의사가 있는지 그런 것이라도 서로 교류를 해서 할 의사가 있다고 하면 어떻게 어떻게 하는 거라고 가르쳐 주시고, 과장님이 알고 계시고 팀장님들도 여기에 대해서 염두에 두셨다가 참고로 해서 많은 사람들이 작은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고 또 만남의 장소가 될 수 있고 이런 것이 활성화됐으면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현재 사립 작은도서관이 52개가 있는데요. 아마 그중에 아파트 작은도서관도 많이 있을 겁니다.
  아까 위원님이 말씀하신 아파트에 대해서도 저희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드리는 건 한 2,000세대 정도 되는 데가 돼 있으면 말할 것도 없고, 안 되어 있는 곳은 현대아파트, 개봉2동, 개봉1동 한마을아파트, 또 고척동 벽산아파트 이런 데를 연락을 주셔서, 하고 있으면 제외하고 안 하고 있다면 이런 이런 절차가 있노라고 그런 것도 홍보해 주십사 싶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순위원  잘 부탁드리고요.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습니다.
  박동웅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동웅위원  유영직 과장님, 문화체육관광과에 오셔서 워낙 개봉3동에서 잘해 주셨기 때문에 아마 잘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또 이 과가 체육분야하고 나누어져서 오히려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올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몇 가지만 간단히 질의드리겠습니다.
  20쪽하고 21쪽을 보니까 사업들은 다 알겠고 이게 특별교부금으로 들어왔는데 이게 다 서울시교부금인가요?
  아니면 국비인가요, 시비인가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시비입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22쪽에 보니까 G페스티벌 개최라고 해서 G페스티벌이라는 용어를 작년부터 쓰신 것 같은데, 이게 아시아문화축제, 점프구로와 같이 합쳐서 하다 보니까 그런 것 같아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맞습니다.

박동웅위원  사실 이 2개가 별개인데 타이틀은 G페스티벌, 그 다음 그 안으로 들어가는 것인지 헷갈리는 부분들도 있다는 게 사람들의 의견이기 때문에 강조를 할 때 아시아문화축제를 강조할 것이냐, 점프구로를 강조할 것이냐, 아니면 G페스티벌을 강조할 것이냐 헷갈릴 수 있기 때문에 그 콘셉트를 잘 잡을 필요성이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24쪽에 보니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가 있는데요. 작년에 이게 몇 월달에 시작했죠?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금년이 5회째입니다.

박동웅위원  그러니까 작년에 시점이 언제쯤이었죠?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작년 여름에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렇죠. 작년에 본위원이 있었는데 너무 더워서 부채질하고 오랫동안 앉아있기 힘들 정도의 내용이었고요. 전반적으로 시기라든가 여러 가지 미숙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서 올해는 날짜가 5월 말 정도로 되어 있는데요. 그런 일기 상태라든가 사람들이 개막식을 할 때 편안하고 화려하게 할 필요성이있는데 그때 구청광장에서 하다 보니까 너무 덥고 앉아 있다가 금방 가시는 분들이 많았고, 이런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는 작년에 했던 그런 부분들을 보완해서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5쪽에 보니까 아까 최숙자 운영회장님도 말씀하셨는데 이게 올해 처음 하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어제 개관식을 했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러면 이게 해마다 이 정도 예산이 들어가는 건가요? 지금 현재는 위탁을 줬기 때문에 계속사업으로 가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뉴딜일자리 6명이 들어가 있는데요. 그 예산이 1억 1,600이 포함되어 있어서 그렇습니다.

박동웅위원  그래서 뒤에 운영방법에 보면 자립형 새마을 창작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기 때문에 향후에는 비용이 안 들어가고 자체 내에서 수익도 창출하고 이런 식으로 하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되니까요. 올해 처음 시작하는 것이니까 모니터링 잘 해서 향후에는 자체적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다음에 28쪽에 보니까 제5회 구로 책 축제 개최가 있는데요. 해마다 굉장히 성황리에 잘 진행되고 있는데 예산 내용을 보면 물품구입비라든가 작가와의 만남, 강사료, 소프트웨어적인 면이 거의 3,200 정도가 되는데 행사 장비 임차하는 데 반 이상이 들어가다 보면 어떻게 보면 행사를 위한 예산의 50%가 된다. 그러면 비효율적이라고 본위원이 판단하기 때문에 행사 장비를 최소화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예를 들어서 도서구입이라든가 행사물품구비비라든가 작가와의 만남이라든가 질적으로 갔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이 드니까 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그런 부분도 팀장님들과 같이 연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알겠습니다.

박동웅위원  그 다음에 마지막에 정동순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작은도서관을 조성하는 것에 대해서 청장님도 자부심을 갖고 우리가 서초구 다음으로 굉장히 많다고 하시는데요.
  본위원은 그런 관점도 중요한데 또 하나 숫자를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질도 중요하다. 이게 아파트 동 단위로 잘 안 되는 원인은 뭐냐하면 자체 관리를 하기 때문에 안 하려고 하는 데가 많아요.
  사실은 저도 우리 지역의 아파트단지 내에 도서관을 6대 때 도입하려고 해 봤는데 이게 자체적으로 돌아가다 보니까 상당히 꺼리는 부분이 있어서 쉽게 안 되는데요.
  중요한 것은 기존에 있던 도서관들을 면밀히 분석하셔서 숫자는 이제 어느 정도. 서울시에서 1등 하면 뭐하겠습니까? 지금 현재 상태도 저는 좋다고 봐요.
  1등을 한다고 해서 대단한 명예를 얻는 것은 아닌 것 같고, 그것보다는 질적으로 진짜 도서관에 가니까 내가 책을 볼 수가 있고 아니면 서로 간에 대화를 할 수가 있고 또 안식처가 되고 생각도 할 수 있는 이런 공간으로 변화를 가져와야 된다.
  그래서 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문화관광과로 새롭게 출발했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적인 면, 질적인 면 이런 부분을 좀 더 고민하셔서 그야말로 구로구가 문화적으로, 관광적으로 여러 가지 축제라든가 책이라든가 도서관이라든가 이런 쪽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잘 정착시키면 굉장히 좋은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이번에 5월달에 궁동도서관이 개관이 되고 내년에 신도림도서관도 개관이 되면 질적인 측면에서도 많이 좋아지리라고 봅니다.
  계속해서 확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동웅위원  알겠습니다.
  과장님 새로 오셨는데요. 아무튼 잘 정착해서 2개 과로 나눠졌지만 오히려 더 큰 파이가 생길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박동웅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호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대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문화관광 업무로 멋진 모습 보여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호대위원  두세 가지로 압축할 수 있겠습니다.
  하나는 유네스코아태교육원 계속 얘기가 나오는데 굉장히 감동받은 것이 관광명소화해서 찾아오는 곳으로 만들겠다, 그 일대를.
  존경하는 최숙자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오페라하우스 있죠, 선상역사 있죠, 그리고 그 뒤에 벚꽃길 있죠, 먹자거리 다 조성되어 있죠. 사실은 굉장히 멋지게 주변 환경을 만들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국제기구죠? 유네스코 아태 교육원,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국제이해교육원.
  대통령도 강조하고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 그러려면 기관끼리의, 구청과 유네스코와의 관계, 지역관계자와의 협의 이런 것이 필요하다. 그렇죠?
  그런데 최근에 우리가 의회에서 공유재산관리계획안 25번지에 대한 계획안을 통과시킨 것을 아시는지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죄송합니다. 그 부분은 제가 아직 못 들었습니다.

이호대위원  그게 아태교육원하고 인접한, 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이 있고 공간이 있습니다. 굉장히 좋은 자리입니다.
  재무과에도 얘기했지만 매각할 때 이게 고민입니다.
  도시 디자인과 어울리는 형태의 무엇인가가 있으면 좋겠다. 또 주민의 편의를 위해서 함께 고민되는 것을 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 한번 앞서서 지적도 있었지만 아태교육원하고 구청하고 이런 협의회를 구성하든지 상생발전협의회든 포럼이든, 이렇게 구성을 해서 함께 토론도 하고 혹시 그럴 계획은 없으신지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현재까지는 아태교육원 관계자와 협의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호대위원  지금도 계속 하고 계신 거예요?
  25번지 땅에 대한, 국가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받는 기관이지 않습니까? 거기를 어떻게든 명소로 만들기 위해서는 처음 단계부터 같이 협의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MOU도 체결하고 실질적으로 가시화돼서 관광명소화돼서 찾아오는, 또 즐길 수 있는, 맛볼 수 있는 먹거리도 이렇게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알겠습니다.

이호대위원  서운한 것은 신도림동은 복합도서관이 또 들어가요. 어린이영어도서관도 거기에 있고요. 21억을 들여서 신도림도서관이 생기는데 사실은 있어야죠. 신도림에 필요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신도림복합도서관 안에 영어도서관이 들어갈 계획에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도서관도 하고 어린이집도 하고 그렇게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 시간에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구로1동에도 좀 지어주세요. 도서관 수요가 굉장히 큰데 부지가 없어서 고민하고, 어떻게든 작은도서관이라도 만들겠다고 고민하고 있는데 과장님이 새로 부임하시고 능력있으신 분이 있으니까 구로1동에 도서관 하나 선물로 주시죠.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현재 구로1동 새마을문고 확충공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꼭 이렇게 요청하면 그렇게 답변하시던데 거기는 2층에 새마을문고 도서관을 쾌적하게 만들겠다고 하는데 이게 한정된 공간입니다.
  구로1동은 아파트단지로 다 이루어져 있는데 도서관이 없어서 굉장히 불편한 상황이고, 어디든 그렇겠지만 신도림도서관처럼 멋진 도서관을 구로1동에도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호대위원  똑같은 말인데 그게 큰 목적이라면 작은도서관도 많이 해달라.
  지금 현재 60개 아닌가요? 공립 작은도서관 8개, 작은도서관 52개 이렇게 구성되어 있나 보죠?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현재 작은도서관은 69개로 되어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좀 찾아달라. 작은도서관을 운영하겠다는 분도 많이 찾아오십니다.
  그런데 작은도서관의 경우는 자비로 공간도 마련해야 되고 자비로 준비를 하고 그리고 등록을 신청하고 10평 이상의 공간 등등 이런 게 있죠?
  거의 자비부담이 많고 그리고 이렇게 등록이 돼야 지원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지죠?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어느 정도의 규모가 갖추어지고 저희한테 신청하면 그것에 대해서 예산 지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래서 보면 작은도서관 조성 및 운영지원에 1억 3,800이면 이것을 60개로 러프하게 나눠도, 아니면 70개로 나누면 한 200만 원 정도는 지원이 되는 거네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평균적으로 보면 그렇습니다.

이호대위원  하여튼 수요, 니즈라고 하나요? 수요에 대해서 갈급함이 있는 지역이기 때문에, 1동이나 2동 마찬가지지만, 작은도서관이 더 확장될 수 있도록, 주로 교회든 아파트든 그래도 공간이 활용될 수 있는 곳에서 작은도서관을 만들어가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극적으로 교회도 방문해 주시고 아파트도 방문해서 작은도서관이 더 확장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해 줄 수 있으시죠?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열심히 찾아보겠습니다.

이호대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습니다.
  박평길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부위원장 박평길입니다.
  과장님, 새로 오셔서 업무파악하시느라 바쁘실 텐데, 책읽은구로팀이 교육지원과에서 온 거죠?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제가 관광진흥팀에다가 한 가지 부탁드릴게요. 아까 홍보팀에다가 얘기했습니다만 구로구 홈페이지에 구로구의 관광명소 같은 것을 빠짐없이 홍보될 수 있도록 관광진흥팀에서 잘 챙겨주시기를 바라고요.
  책읽는구로팀은 우리 청소년 공부방 같은 데에 시설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런 부분을 책읽은구로팀에서 잘 챙겨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과장님께서 워낙 성실하게 열심히 하실 거라고 보고 책읽은구로팀장님께 한 가지 부탁드릴게요.
  41페이지 작원도서관 조성과 관련해서 우리 개봉2동에 은별유아학교가 아마 폐쇄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크기를 작은도서관으로 구성할 수 있는 방안은 없는지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장소가 너무 좋아서요. 그게 물론 여성정책과에서는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쓸 수 있는지 여부도 검토하는 게 바람직한데 우리 문화관광과 입장에서 보면 개봉2동 주민자치센터를 평생학습관 쪽으로 옮기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위치가 아까워서 지금 어떤 식으로든 매각이 되든 다른 조치가 있기 전에 미리 파악해 보는 게 필요할 것이다.
  그와 관련된 여부는 자치행정과의 최현숙 팀장님과 협조하시면 내용을 알게 될 거예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아무쪼록 우리 과장님이 오셨는데 열심히 하셔서, 우리 청장님이 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으신 분이에요. 잘 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리 개봉3동 쪽에 선배 의원이 그런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문화유산이 없다고 하는데 또 개봉3동 출신 과장님이시니까 문화예산 있으면 듬뿍듬뿍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참고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위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위원장 김영곤  31쪽 신도림복합도서관에 어린이영어도서관이 들어갈 거라고 답변하셨는데 이것은 확정된 게 아니죠?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계획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팀장님, 확정된 것 아니죠?

○책읽는구로팀장 민숙경  아직까지 결정된 바는 없고 계속 검토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우리 구 입장에서는 그것을 집어넣었으면 좋겠다는 입장인 거죠?

○책읽는구로팀장 민숙경  네.

위원장 김영곤  그리고 신도림 복합도서관이었나요, 처음에? 원래 신도림어린이도서관이었죠?

○책읽는구로팀장 민숙경  당초에는 신도림도서관이었고 어린이집이 통합되면서 복합도서관으로 된 것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애초에 그냥 신도림도서관이었나요?

○책읽는구로팀장 민숙경  네.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서 복합도서관으로 가는 거예요?

○책읽는구로팀장 민숙경  네.

위원장 김영곤  어쨌든 지금 어린이영어도서관이 신도림주민센터에 있잖아요?

○책읽는구로팀장 민숙경  네.

위원장 김영곤  구에서 원래 계획했던 대로 그 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주무부서에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 다음에 25쪽에 신도림 선상역사 관련해서 구비가 70%밖에 반영이 안 됐어요. 이유가 뭐죠?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아마 구 재정이 원활하지 않아서 70% 반영하고 아마 나머지는 추경에 반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예산을 반영할 때 아예 70%를 반영하는 거라고 설명을 했나요, 혹시?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예산 심의과정에서 아마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삭감이 됐는데 추경에 다시 올리겠다?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현재는 예산이 부족하기 때문에 부족분에 대해서는 추경에 편성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지금 약 3,000만 원이 부족한데 추경에 반영 안 해도 2월에 개관이 가능한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개관은 가능하고요. 부족예산은 아마 예산팀에서 추경에 반영해 주겠다고 하고 70%만 반영해 줬다고 지금 팀장한테 들었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다시 정리합시다.
  예결위에서 삭감된 거예요, 아니면 70%만 반영한 거예요, 애초에?

○문화예술팀장 이송헌  70%만 반영을 했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정확히 얘기해 줘야죠. 의회에서 삭감했는데 추경어서 다시 올리겠다고 하면 위원들이 생각을 다시 해 볼 문제잖아요. 정확히 얘기해 주셔야죠.
  어쨌든 70%만 반영한 거다? 그렇죠?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네.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추경 언제 올라올 예정이에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추경이 9월경, 가을에 열리지 않나요? 그때 아마 반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러니까 지금 개관은 2월 예정인데 3,000만 원 반영 안 해도 9월까지 버틸 수 있겠어요?

○문화관광과장 유영직  주로 공공요금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그때까지는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잘 알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문화관광과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과장님은 뒤에 배석해 주시고요.
  구로구 문화재단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구로문화재단 업무보고하고 구로문화원 업무보고는 신규사업 위주로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고요. 우리 위원님들이 자료 검토를 하셨기 때문에 계속사업은 생략하고 신규사업만 요약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구로문화재단 상임이사님, 직원 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구로문화재단 상임이사 신현옥입니다.
  항상 구로문화와 저희 구로문화재단에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시는 우리 구의 위원님들께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구로문화재단의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시작에 앞서 구로문화재단 본부장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윤재 본부장입니다.
  성한빈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임용택 기획홍보팀장.
  최병훈 문화사업팀장.
  지금 주태민 문화정책팀장은 출장 중이라 오늘 자리하지 못했습니다.
  보고를 시작하겠는데요. 지난번에도 저희가 자세하게 한번 보고를 했던 것이 있어서 뒤에 신규사업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신규사업이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서 맨 뒤인데요. 41페이지부터입니다. 그전에 연속사업은 자료로 대체하고요.
  신규사업도 구로구립 여성 합창단을 저희가 위탁받아서 운영하게 됐는데 문화관광과 과장님께서 충분히 말씀해 주셔서 넘어가고요.
  구로문화재단이 올해 10주년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10주년 관련된 기념식, 저희가 8월 1일날이 창립기념일인데요. 그때는 휴가도 겹치고 너무 더운 때라 한 달 정도 늦춰서 9월 초에 창립 기념식과 창립 축하공연을 하려고 합니다.
  의원님들 다 모시고 성대한 잔치를 치루어 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장품전시회나 찾아가는 아트밸리 예술공연 해서, 여기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저희가 관내 요소, 요소에 직접 찾아가서 10주년 관련된 내용도 알리고 공연도 할 예정에 있습니다.
  43페이지 꿈나무극장은 이 역시 문화체육과 업무보고에서 충분히 말씀드렸고 선상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상역사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넘어 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45페이지에 신도림역 지하보도에 생활문화센터 고리라는 공간이 있습니다. 꽤 넓은 공간이거든요. 선상역사보다 더 넓습니다. 키즈카페를 제외하고요.
  굉장히 많은 세미나실과 다목적홀, 그 다음에 연극무용 안무연습실, 시각예술 실기실, 사무실, 대기실 이렇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오페라하우스 밑이 문화예술공간 고리입니다. 고리와 오페라하우스, 선상역사까지 이어지는 벨트를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선상역사도 저희가 직접 운영하는 것은 아니지만, 토카아트에 위탁해서 지금 운영하고 있지만 이 공간을 넘나들 수 있는 벨트를, 서로가 전시를 공유하고 작품도 공유하고 작품도 공유하고 그 다음에 공연도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벨트화 시켜서 신도림의 하나의 문화가 서남권의 문화, 그리고 우리 구로의 신도림 문화벨트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게 원래 저희가 운영을 하다가, 한 3년 동안 다른 곳에서 운영했다가 제가 부임하자마자 여기에 신경을 많이 써서 저희한테 올해부터 다시 돌아오게 됐습니다.
  그래서 관내의 전시단체나 공연단체 다 좋아하고 있고요. 저희가 처음에는 이 공간이 우리만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은 아니고요. 서남권이 같이 하는 거니까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여지를 구로에 많이 두고 이용할 예정입니다.
  예산도 1억 4,000만 원이었는데 1억 정도를 증액해서 2억 4,000만 원 정도의 예산규모로 신도림생활문화센터 고리를 운영하고자 합니다.
  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상임이사님, 보고석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순위원  상임이사님, 늦은 시간인데 수고 많으십니다.
  8페이지에 인디독립영화 공연 상영회가 있잖아요. 기록을 보니까 관람인원이 10명 미만인 데가 몇 군데나 있네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정동순위원  흥행이 이렇게 안 되면 하는 사람도, 구경하는 사람도 이것은 아니라고 느끼고 갈 텐데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저희 예술극장에서 할 때는 관객들이 많았는데요. 예술극장에서 할 수 있는 작품들이 항상 있는 것은 아니고, 소강당에서 저희가 상영회를 했습니다.
  그런데 소강당이 극장 느낌이 거의 없어요. 그러니까 영화를 보면 영화관다운 느낌을 받아야 되는데 아무래도 꿈나무 극장으로 넘어갑니다.
  그런데 꿈나무 극장에서 상영을 하게 되면 영화를 보는 느낌을 충분히 받을 수 있어서 인디 영화와 아까 문화체육과 보고 때 말씀하신 것처럼 어르신들도 같이,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아동영화, 어르신들을 위한 영화 이렇게 해서,

정동순위원  글쎄, 이것은 참 좋은데 어떤 공연에는 인원이 170명 이러는데 여기는 6명, 1명, 7명 이런 것은 정말 책자에 기재하기도 부끄러울 정도로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은 조금은, 물론 인디영화극장이라고 해서 소규모이고 여러 가지가 미흡하다 하더라도 관람 인원이 너무 적으면 이런 것은 상임이사님께서 참고로 체크를 했다가 올해 2017년도부터는 이런 것을 제외하고 흥행이 많이 될 수 있는 것을 재차 하더라도 반영해 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서울영상위원회와 상의해서 말씀하신 것처럼 잘 운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41페이지. 아까도 문화관광과에 말씀드렸지만 구립 여성 합창단이 문화재단에서 관리를 하게 되니까 소속은 그렇다 하더라도 아까 제가 모집을 이 구로구 지역에 살다가 이사를 가신 분들이 예전에 저는 체육회 이사를 근 18, 19년을 했기 때문에 잘 알아요.
  그런데 소멸됐을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새로 합창단을 운영할 계획을 갖고 계시다면 정말로 구로구민, 물론 연세가 있는 분도 계시고, 적은 분들도 계시지만 여러 가지를 고려하고 조금 실력이 없더라도, 경험이 없더라도 이것을 구로구민 위주로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한 번 더 말씀을 드리고요.
  그렇게 하실 수 있죠?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정동순위원  그 다음에 42페이지, 간단하게 할게요.
  문화재단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는데 10주년 기념행사를 8월이 더워서 9월달에 하시겠다고 했죠?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정동순위원  그런데 10주년 후원행사를 하신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알아들을 수 있게, 일회성 기념행사에 그치지 말고 문화재단을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기회로 삼아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줬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리는데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정동순위원  거기에 대해서 10주년 행사를 대충 어떻게 할 계획을 갖고 계시는지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10주년 행사가 굉장히 많은데 여기에는 간략하게만 해놓았습니다.
  일단은 기념식을 간략하게 할 예정이고요. 기념행사를 저희 극장에서 할지 아니면 야외로 나가서 규모 있게 할지에 대한 판단은 문화관광과와 협의해서 진행하도록 할 거고요.
  다만 극장이나 이 공간에서만이 아니라 밑에 보시면 찾아가는 아트밸리와 구로그라운드라고 9군데에서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구로구의 9군데에서 시민들과 같이 할 수 있는 문화행사, 전시 프로그램 이런 것들을,

정동순위원  구로의 명칭이 아홉 노인이니까 아홉 군데에서 하시겠다?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정동순위원  좋은 취지네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그렇게 하면 이 공간에 찾아오기 어려운 분들도 현장에 나가서 10주년을 같이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낼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구로에서 10년이라는 세월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어요. 이 행사를 성황리에 잘 마칠 수 있도록 상임이사님께서 각별히 신경 써 주시고요. 9월달에 잘 흥행됐으면 싶은 마음에서 말씀드립니다.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고맙습니다.

정동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정동순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숙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자위원  이사님, 잘 알고 계시겠지만 제가 5동하고 신도림 지역구인 것 아시죠?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알고 있습니다.

최숙자위원  신도림생활문화센터 고리 운영. 저도 조금 알기 힘든데 우리 위원님들은 위치를 잘 모를 거예요. 그 위치를 정확하게 설명해 보세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환승역에 보시면, 위로 올라가면 오른쪽 선상역사로 올라가고요. 밑으로 내려가는 지하보도가 있습니다.
  지하보도는 내려가자마자 두 군데로 갈라지거든요. 지하철역을 가는 곳과 테크노마트 가는 길, 그 사이에 딱 있습니다.

최숙자위원  이름을 그냥 고리라고 한 거예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이것은 서울시에서 처음부터 "신도림생활문화공간 고리" 이렇게 이름을 명명했기 때문에 바꾸기는 조금,

최숙자위원  그러니까 이 공간은 어디 공간이에요, 주인이?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테크노마트에서 서울시에 기부채납을 한 거죠. 기부채납해서 10년 동안 서울시가 매년 1억 4,000만 원 정도를 지원했고요. 저희가 3년 운영하다가 3년간은 다른 단체에서 운영하고 저희가 다시 3년을 운영하게 됐는데요. 자투리 1년 남고 구로구로 다시 넘어옵니다. 구로구로 넘어오면 구로구에서 자유롭게 이 공간에서 우리 마음대로 쓸 수 있는데요, 서울시와 상관없이. 그런데 자체적으로 예산을 감당해야 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최숙자위원  지금까지는 시비로 예산이 되어 있겠지만, 사실 제가 거기로 다니면서 공간이 남아있는 것이 아쉬웠어요. 운영 잘해 주시기 바라고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잠깐만요. 잘못된 정보였는데요. 테크노마트가 서울시 땅을 구로구로 기부채납한 거라고 합니다.

최숙자위원  그런 거예요? 테크노마트에서 모든 것을 조성을 다 했으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어요.
  44페이지 어제도 참석하셔서 아시겠지만 신도림 선상역사 이것은 7,282만 8,000원 이것이 다 구비거든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최숙자위원  그런데 이것 우리 구에서 구청만 들어가고 구의원은 하나도 안 들어갔어요, 어저께. 들으셨죠?

○구로구문화재단상임이자 신현옥  소개요?

최숙자위원  소개는 했지만 수고하신 분들, 통장님, 주민들 다 넣으면서도, 구청까지는 몇 번을 리바이벌을 하셨어요. 그런데 구로구의회는 하나도 안 들어갔어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최숙자위원  이것은 진짜 문제되는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제 거기에 가서 엄청 예민했어요, 저.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알겠습니다.

최숙자위원  우리 예산이 안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예산이 이렇게 들어가는데, 더군다나 신도림5동 통장들만 다 모아놓은 자리예요.
  나는 뭐 소개 하나 받자고 뭐하는 거예요? 기분이 상당히 안 좋았습니다. 이런 것은 심사숙고해서 말씀해 주셔야지요.
  우리 이사님은 전혀 잘못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만 잘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이호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대위원  상임이사님, 고생 많으십니다. 기대가 많습니다.
  외부재원 10억 유치하셨네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이호대위원  항상 10억씩은 계속 유치하시는 건가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아니요, 제가 왔을 때 첫 해는 8억 정도가 됐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래서 참 노력해 주고 계신다고 느끼고 있고 더 많이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되고 있고 확산되고 있다는 느낌이 있어서 고맙습니다.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이호대위원  그리고 더욱 업무보고나 책자를 보면서 방긋 웃게 되는 것이 우리 직원분들의 머리에서 나오나요?
  예전에도 그랬지만 구로채운 사이의 공동체잇기에서 디딤돌구로, 구로톺아보기, 담쟁이, 페스티벌 채운 뭐 구체적인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명칭이 굉장히 예뻐요.
  뭔가 철학이 담겨있고 가치가 있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지속적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하나만, 우리가 상주 단체가 3개가 있네요. 그렇죠?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맞습니다.

이호대위원  사업비로 시비를 3억 원을 받고 자부담 3,000만 원은 누가 내지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저희가 낸 거죠.

이호대위원  아트밸리에서?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재단에서 낸 겁니다.

이호대위원  그러면 3억 3,000만 원을 사업비로 부담해서 공연을 하는 거네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공연도 하고 네트워크사업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런데 관람 인원이 6,000명인데 티켓 판매가 7,000만 원이라고 하면 티켓비는 평균 1만 1,000원 이렇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렇습니까?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오페라 같은 경우는 금액이 세고요. 어린이를 위한 공연은 금액이 좀 낮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래서 시비, 자부담해서 3억 3,000만 원이나 사업비를 투여해서 공연을 하는데 주민이든 누구든 오페라는 한 2, 3만 원 할 거고 어린이공연은 1,000원, 5,000원 할 거고요.
  수익을 줄이더라도 좀 줄이면 안 되나요? 이 얘기는 더 많은 사람들이, 또 더 많은 기회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위해서 공연비, 티켓비를 더 낮추면 안 되나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지금 그래서, 보통은 3만 원 정도가 평균인데요.

이호대위원  물론 좋은 예술을 보려면 그렇게 해야 되죠. 하지만 상주단체가 하는 공연인데 굳이 3만 원까지 받으셔야 돼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지역민들한테는 거의 1만 원 정도에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티켓 바우처 형태로 배정해 놓고 있거든요. 바우처 예산도 저희가 따로 한국문화회관연합회로 받아서,

이호대위원  받아서 문화바우처?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이호대위원  그것은 바우처에 해당되시는 분이 대상자가 될 거고, 세금 열심히 내고 열심히 사는 주민들 입장에서는 좋은 공연인데 그래도 보려면 최소한 3만 원은 부담해야 된다?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평균 객단가가 그런데요. 3만 원이 아니라 구로주민들한테는 거의 3, 40%까지 할인이 가능해서요.

이호대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초청이든 외부 공연이든, 이것은 잘 모르겠지만 상주, 우리가 예산과 세금으로 지원하는 상주 예술단의 공연에 대해서는 조금 더 베네핏이라고 할까요? 문화적 향유를 확산시킬 수 있는 기회를 더 주려면 홍보도 더하고 이게 3만 원, 5만 원의 가치인데 1만 원에 아니면 등록을 하고 회원이 되면 더 저렴한 가격에 지원할 수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요?
  한번 고민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위원장 김영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평길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부위원장 박평길입니다.
  올해 문화재단 10주년 기념행사를 하시는데 우리 김영곤 위원장님께서 작년에 예산을 넉넉하게 책정해 주셨는데 약간 삭감돼 부족하지 않습니까?
  이 정도면 괜찮아요? 어떠세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고맙습니다. 저희가 후원을 별도로 뛰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그리고 후원금을 일부 유치하기는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가지고 있는 예상했던 그 계획대로는 조금 못하고요. 그러니까 예산이 조금 더 된다고 하면 제대로 해 보고 싶은데 그런 욕심은 있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구로구의회 하반기 행정기획위원회가 구로문화재단이 갖는 애정이라고 할까요, 관심이라고 할까요? 기대 이런 것들이 크다는 말씀을 제가 일단 드리고 싶고요.
  상임이사님께서 오셔서, 물론 기존에 잘한 것들은 계속 발전시켜 나가야겠지만 잘못된 것들은, 적패의 대상인 것들은, 퇴출할 것은 퇴출하고 개선을 잘 해 주시기 바라고요.
  본위원이 작년에 문제제기했던 우리 직원 채용 시 진행방법 같은 것들은 그대로 개선이 되어서 직원들이 아, 내가 공정하게 들어왔구나, 정말 내 실력에 의해서 나의 꿈을 펼쳐볼 수 있구나. 이런 마음들을 가지고 근무할 수 있는 구로문화재단이 되어야 좋은 아이디어가 나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우리 상임이사님께서 각별히 관심을 가지고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박평길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감사합니다.
  상임이사님, 신도림문생활문화센터 고리 운영하는 것, 그리고 다른 데와 연결해서 문화벨트 조성하는 이런 발상 아주 훌륭하다고 생각하고요. 잘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우리 부위원장님이 많이 거들어주셨는데 10주년 행사 예산이 3,000만 원밖에 반영이 안 됐잖아요. 어차피 주무부서에서는 예산에 맞춰서 진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예산이 확보된다고 하면 어떤 부분을 좀 더 보강해서 하고 싶으세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저희가 사실은 극장에 들어올 수 있는 관객 수가 500명뿐이 안 되니까요.
  그런데 10주년이 되면 더 많은 사람들과 접점을 넓혔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는데요. 외부로 나가게 되면 무대나 이런 세트가 만들어져야 되기 때문에 그 비용이 사실은 굉장히 많이 들기는 합니다.
  그래서 그게 많은 사람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념 음악회를, 열린음악회 형식이죠. 그런 것들을 갖고 싶은 생각이 있는데 저희가 점프구로나 아시아문화 축제나 이럴 때 예산이 부족하니까 라디오 녹화방송을 유치하기는 하는데 그것은 그쪽의 자기 진행방식대로 가니까 저희가 개입할 여지가 전혀 없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한다고 하면 진짜 구로구민들이 즐거워할 수 있는 그런 음악들과 그 다음에 우리 예술단들이 주민들과 다 같이 함께 축하해 주는 그런 자리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문화관광과장님도 계시니까 제가 제안을 하나 할게요.
  10주년 행사를 점프구로 행사하고 매치해서 하는 방법을 모색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겠어요?
  왜냐하면 시기적으로도 9월 초라고 하면 또 10월 초에 점프구로 행사도 있지 않습니까?
  물론 독립적인 행사가 아니기 때문에 10주년 행사가 퇴색될 수도 있겠지만 독특하게 살려서 해 보는 방안을 고민해 보시는 것도,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요.
  또 우리 상임위원들하고 함께 고민하면서 추경에 더 반영할 수 있으면 반영하고 그래서 한번 고민을 해 보도록 하시죠?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세부적인 것 한 가지만 체크하고 마치겠습니다.
  24쪽에 보면 인디독립영화 공공 상영회 개최인데 비예산이에요.
  그러면 시나 이쪽에서 지원하는 게 있나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서울영상위원회에서 관련된 영화를 선정해 주고요. 거기에 대한 프로그래머가 파견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을 쓰는 것은 없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아까 8쪽에 정동순위원님이 언급하셨던 부분인데 8쪽에 보면 기간이 7월에서 12월로 되어 있어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5월, 6월에 했던 것은 전혀 상관없는 행사였나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이것은 잘못 적은 겁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5월부터 12월이었다는 얘기죠?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제가 이것을 보니까 아까 관람 인원에 대해서 언급을 하셨는데, 올해 계획도 토요일날 격주로 하겠다고 하셨어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위원장 김영곤  그런데 작년 사업 결과 내용을 보면 5월, 6월에는 5월 30일 화요일날에 하셨고, 시간대도 저녁 7시 30분. 그리고 6월 15일 수요일에 하셨고 시간대가 7시 30분이었어요.
  그런데 그 이후에 격주로 토요일날 2시에 하셨어요.
  그러다가 11월 19일날 관람객이 1명 나왔는데 이 경우는 격주도 아니고 바로 이어서 연속으로 공연을 하다 보니까 이런 결과가 나왔는데, 제가 볼 때는 올해도 이렇게 격주로 토요일날 할 경우에, 시간대도 그렇고 관람 인원을 동원하는 데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작년에는 저희가 시범사업으로 한 세네 달 정도만 진행하려고 했었는데요. 서울영상위원회에서 그래도 사람이 없더라도 이 사업을 진행했으면 하는 바람을 저희한테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밑에 있는 소강당이 영화를 상영하기에는 적정하지 않은 곳인데 그리고 영화들마다 편차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뭐냐하면 이왕이면 효과를 극대화했으면 좋겠는데 우리 구로문화재단이 서울영상위원회에 그냥 들러리 서는 수준으로 하는 사업이 돼버리면 곤란하지 않느냐는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어떤 말씀인지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어쨌든 3월부터 12월에 격주로 하신다고 했는데 이 부분은 작년 사업 내용도 있고 하니까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그래서 프로그램에도 저희가 적극적으로 개입하고 작품도 선정하는 데 같이 얘기해서 사람들이 많이 관람할 수 있는 조건들을 만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곤  어쨌든 상임이사님이 오신 이후로 구로문화재단이 내용적으로 질적으로 달라진 점이 많은데, 우리 위원들도 기대하는 것이 많다고 여기시고 더욱 더 매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곤  추가질의 있으세요? 이호대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대위원  후원금이 6건으로, 2,950만 원이 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것이 궁금해요. 예술을 좋아해서, 아니면 개인적인 친분으로? 6건은 어디인가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유니트아이씨라는 관내의 기업인데요.

이호대위원  어떤 기업이죠? 예술과 관련된 기업인가요?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아닙니다. 의류수출업체거든요.

이호대위원  의류수출업체를 경영하시는데 문화재단에 기부를 한다?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항상 1년에 상하반기에 500만 원씩 이렇게 해 주고 계십니다.

이호대위원  그런 비슷한 업종에 계신 분들이 나머지 후원금을 주신다?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그래서 저희가 그것을 조금 더 확대를 해 보려고 하고 있고요.
  이번에는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티켓 판매대금 일부인 약 4,000만 원 정도를 구로문화재단에 기부해 주셨습니다.
  지정 기부인데요. 동아리 활동, 관내 마을축제에 이렇게 써달라고 해서 저희가 후원금을 받기도 했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러면 이사장님이 후원업 체를 발굴하기 위해서 뛰어다니시거나 그런 식의 노력도 하시겠지만 그렇게 자발적으로 오시는 분들도 계시다?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거의 자발적으로는 아니고요. 저희가 찾아다니면서 경영팀이 고생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넷마블이나 AK나 10주년 기념해서 부탁을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대단하십니다.
  당초에 업무가 아니었는데 구로구립 여성 합창단 운영이나 청소년 오케스트라 운영도 사실 기존에 구청에서 하다가, 소년소녀 합창단도 왔고.
  어떻습니까?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아무래도 지휘자나 부모님들은 저희가 전문성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물론 노인청소년과에 있을 때에도 장점은 있습니다. 구청에서 직접 관리를 하게 되면 예산 문제나 이런 것들이 바로 다이렉트로 정리될 수 있으니까 그런 것은 장단점이 다 있겠지만 저희 예술단으로 통합운영을 하다 보니까, 그것도 일괄적으로 다른 데하고 비교하면서 운영하다 보니까, 그리고 전문성을 저희도 같이 갖게 되고요.
  그러면서 구로 문화예술에 적극 공모하게끔 만들 수 있는 장점은 있는 것 같습니다.

이호대위원  여기에 장점 말씀하시라고 기회를 드린 것은 아니고 그런 업무가 오는 바람에 부담이 있거나 하는 것을 솔직히 말씀해 주시면.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앞으로는 정원도 늘어나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내후년에 오류동에 복합문화공간에 300석 규모의 공연장이 건립 예정에 있는데요. 거기도 있고 신도림예술공간 고리도 아예 구로구로 넘어오게 되니까요.
  지금 공간 운영만 해도 굉장히 벅차거든요. 여기도 운영하고 있고 그다음에 아태 예술교육원도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신도림 고리, 선상역사, 그리고 새로 만들어질 오류동의 복합문화공간.
  그래서 정원의 확대, 그리고 거기에 대한 대책들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호대위원  지금 본위원의 생각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개발되고 있고 늘어나고 있고 또 해야 할 영역들이 넓혀지고 있는데 한정된 인원에, 또 물론 직원분들과 상임이사님이 능력이 있으셔서 그렇게 운영도 되겠지만 이게 자칫 부하가 너무 걸리는 것은 아닌가.
  그래서 정원의 증원, 이를 통해서 가능하다? 할 수 있다?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지난번에 저희 문화재단 이사회에서도 장기적으로 증원계획을 수립해야 된다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저희도 문화관광과하고 상의해서 그 내용들을 준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호대위원  제가 늘 하는 얘기가 일하시는 직원분들이 행복해야 오시는 분들도 행복하고 하니까 그런 업무적 부담이라든가 로드가 너무 쌓이지 않게끔. 적절한 수준에서는 상무이사님이 문화체육과나 아니면 구청하고도 다툴 때는 다투고 갈등할 때는 갈등하고 그래야 되는 게 맞죠?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네.

이호대위원  직원분들을 대변해서 대처하고 대응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 신현옥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구로문화원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상임이사님, 뒤에 팀장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바로 이어서 구로문화원 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직원 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국장님! 신규사업만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죠.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네, 알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문화원 사무국장 유영환입니다.
  이렇게 오랜 시간 동안 질의를 하시느라고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위원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우리 직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문화원 사무과 최이수 과장입니다.
  도서관운영과 김미자 과장입니다.
  시간도 오래됐고 해서 간단히 신규사업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자료책자를 보면 문화원은 거의 계속된 사업이 이어집니다.
  그래서 특별히 저희가 별도 업무가 예산이 있고 해서 그런 사항이 아니어서 기존 사업을 그대로 수행하고요.
  14페이지를 보면 특수사업만 있고요. 그 중에서 두 번째 어르신문화 프로그램이 있는데 첫 번째는 서울 문화원 엑스포 있는 작년에 했던 사항이어서 그대로 놔두고,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이것이 한국문화원연합회에서 공모를 해서 저희가 하는 것인데요.
  아마 이 자료를 할 때는 저희가 예년에 비해서 자료를 작성했는데, 저희가 지금 자료를 작성해서 제출하는 중인데 이것은 신나는 우리가락이나 비누공예 이것보다는 문화원 국악단 하나를 저희가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해서 음타레라는 국악단을 만들 예정으로 있습니다.
  거기는 가야금, 거문고, 단소, 장구 이런 것으로 이루어진 세악이라는 연주를 하는 국악단을 개설해서 운영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한 1,300만 원 정도가 소요되는데요. 이것을 저희가 잘 작성해서 문화원연합회에서 예산을 받아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평생학습 프로그램도 아마 작년에 했던 사항인데, 이것도 서울시 교육청에서 하는 것인데요. 예년하고 비슷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문화원 사업은 특별한 사항이 없어서 이것으로 보고를 마치고 다음은 도서관 업무 사업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예년에 했던 사업은 쭉 보시면 작년에도 제가 업무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다 알 수 있는 사항이고요.
  17페이지를 보면 구립 도서관과 작은도서관 연계 프로그램 운영이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 구립 도서관 8개소하고 각 동 문고에 있는 작은도서관 13개소가 있는데 이것과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인데요.
  주로 어린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해서 인문학 강의를 같이 운영하고 또 성인을 대상으로 해서 역사가 즐거운 인문학 도서관을 같이 연계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동별로 나누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서관리 선진화 시스템 구축인데요. 이것이 현재는 도서 관리 방식이 감음테이프 방식으로 부착이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책을 인식할 때 한 권씩 인식하는 시스템으로 돼 있는데요. 이것을 RFID라고 방식이라고 해서 한 번 인식할 때 다섯 권씩 인식하는 방식으로 변경하는 시스템 구축입니다.
  그래서 도서를 잘 관리하고 민원인들에게 빨리 전달할 수 있도록 그런 시스템을 할 것인데요.
  이것은 약 4억 3,900만 원이 들어가는데 전액 시비로 구축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으로 19페이지 외부 공모사업에서 꿈나무 이것은 작년에 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뒤에 24페이지에 보면 신규사업이 있습니다. 공공도서관 개관시간 연장 지원 사업인데요.
  현재 도서관 자료실 운영이 9시부터 저녁 20시까지 운영하는 것인데요. 이것을 9시부터 22시까지 2시간을 더 연장하는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꿈마을하고 구로초, 하늘, 개봉 4개 도서관을 더 연장해서 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늦게라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전문 인력을 확보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7번째 마지막 페이지인데 어르신 치매예방 토론 독서사업인데요. 이것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는 어르신 치매예방에 대한 공모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노인복지기관이나 치매센터와 연계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치매예방에 필요한 어르신들이 책을 읽고 또 치매예방에 도움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잘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사업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곤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순위원  사무국장님 늦은 시간인데 수고 많으십니다. 21페이지에 서울시 까치서당 공모 사업으로 알고 있는데요. 아직 결정이 안 됐나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이것은 작년에도 했습니다. 글마루한옥도서관에서 했던 사업인데요. 올해도 까치서당을 응모를 해서 예산을 1,000만원 정도 들어가는데 가져와야 됩니다. 그런데 작년에 했던 사업이기 때문에 계속사업입니다.
  그런데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매년 응모를 해서 따와야 됩니다.

정동순위원  궁금해서 여쭤봤고요. 한 가지만 더, 25페이지 어르신 치매예방 독서토론이라고 이것도 신규사업으로 시작을 하시는 것 같은데 공모사업으로 새로 하시는 거예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새로 이번에 계속 어르신들이 많아지시고 이래서 새로 해야 되겠다고 해서 특별히 치매 관련 어르신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러면 아직 결과는 안 나왔고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결과는 아직 안 나왔습니다. 계획서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만약에 공모가 잘 되시면 여기에 대해서 신규로 사업을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사무국장님께서 지금도 열심히 잘 해주고 계시지만 더욱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감사합니다.

정동순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최숙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자위원  국장님, 저는 정동순위원님이 말씀하신 것부터 말씀드릴게요. 신규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생각해줘야 된다 생각하는 것이 치매예방 말씀은 좀 좋은데 연계가 엄청 많이 되어 있어요. 복지관도 되어 있고, 노인정도 되어 있고, 보건소도 되어 있고 다 되어 있거든요.
  물론 예산은 500만원밖에 안 되지만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다면 공모해서 하지만 그렇지 않고 오히려 흐지부지 할 것 같으면 차라리 이 사업보다는 다른 데 투자하는 것이 낫겠다 생각이 들어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이것을 저희가 임의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고요. 어르신 치매사업으로 해서 문화관광부에서 공모를 하는 거예요. 우리 예산이 아니고요. 그래서 이런 것은 주민들을 위해서 따와야 됩니다.

최숙자위원  사실은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것이 그대로 치매예방 이것 많아요. 어차피 문화관광부에서 지시내리면 할 수밖에 없겠지만 중복이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까지 다 해왔던 것이기 때문에 국장님 얼마나 잘 하시겠어요. 서울까치서당 이것은 제가 접한 것이 처음이라 그런 데 서울까치서당 서울시 예산이에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이것도 서울시에서 주관해서 공모사업이에요. 시에서 일방적으로 주는 것이 아니고 공모를 해서 계획서를 봐서 계획서가 잘 되어 있으면 준다.

최숙자위원  소요예산에 서울시 예산이라고 옆에 써야지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이것은 될지 안 될지 몰라서요.

최숙자위원  그러니까 될지 안 될지 모르지만 서울시 예산으로 받아서 할 거잖아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그렇죠.

최숙자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되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업무기관은 서울특별시라고 되어 있어요. 되어 있는데 처음 접하는 것은 제가 여쭈어 볼 수밖에 없어요.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응모 잘 하셔 가지고 예산 받아오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호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대위원  이호대위원입니다. 늘 고생 많으십니다. 공공도서관 개관식을 연장을 하겠다, 물론 직원분들은 좋아하시지는 않겠지만 주민들은 행복해 하실 것 같아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직원들도 인력을 추가해서 주는 것이기 때문에.

이호대위원  그런데 왜 선택을 꿈마을, 구로초, 하늘, 개봉으로 한정하시는지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여건이 되는데만 우선 합니다.

이호대위원  여건이 되는 것보다는 꿈나무가 2만명, 개봉이 1만 8,000명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이 꿈나무, 개봉 그렇지 않습니까?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올해는 네 개 도서관을 먼저 해서 하고.

이호대위원  그러니까 네 개 먼저 할 때 그래도 다수 주민이 이용하시는 곳이 먼저 선정하시는 것이 옳지 않습니까? 꿈나무는 시설관리관리공단에 있으니까 오히려 더 유리할 것이고.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어린이도서관은 응모자체가 시간연장이기 때문에 해당이 안 돼요.

이호대위원  다시 말씀드릴게요. 꿈나무도서관은 어린이 도서관이 아닙니까? 꿈마을, 구로초, 하늘, 개봉도서관만 어린이 도서관이다?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어린이 도서관이 아닙니다. 글마루 한옥어린이도서관 이런 것이 있잖아요. 어린이도서관은 시간연장이라 10시가 넘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는 연장사업에서 대상 자체가 도서관에 안 들어간다 이 얘기죠.

이호대위원  그러니까 시설관리공단에 있는 꿈나무도서관은 어린이도서관이 아니라면서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거기는 어린이도서관이에요. 꿈마을 어린이도서관입니다.

이호대위원  어린이도서관이 어느 어느 곳입니까? 꿈나무도서관 어린이도서관이에요? 그러면 제가 묻습니다. 어린이도서관인 것만 말씀해 주세요. 꿈나무도서관 어린이도서관, 꿈마을은 아니고요. 구로초 아니고요. 개봉은 어린이도서관, 글마루는 어린이도서관, 신도림 어린이도서관 해서 조건에 맞는 것 중에 골라서 한다 그렇게 이해하면 됩니까?
  지금까지는 RFID 도서관리가 안 되어 있었나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현재 감응방식으로 했죠. 감응테이프 방식이라고 해 가지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4억 3,900의 예산을 들여서 전부다 RFID 방식으로 간다, 그러면 구로1동에서 새마을도서관은 다른가요?
  계속 그렇게 추진하셔야 된다. 또 하나 이동도서관은 어디서 관리하나요? 민숙경 팀장님!

○책읽는구로팀장 민숙경  별도로 이동도서관은 없고 지역 내에 28개 도서관을 묶어서 도서는 상호대차로 하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래요?

○책읽는구로팀장 민숙경  네.

이호대위원  책을 싣고 하는 이동도서관처럼 그런 것은 없나요? 계획도 없고요. 있으면 구로1동에 자주 오시라고 하려고 했더니. 이 정도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이호대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박평길 부위원장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평길위원  박평길위원입니다. 생애주기별 독서문화 활성화 매년 응모를 통해가지고 하는 거예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네.

박평길위원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있는 거네요?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그렇다고 보는데요. 특별히 사업 내용이 변경되거나 그렇지 않으면 그대로 주는 것입니다.

박평길위원  그러시고 최이수 사무과장님 김미자 도서관 운영과장님은 사서직입니까?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아닙니다. 김미자과장은 사서직이고 최이수 과장은 문화원이니까요.

박평길위원  그러면 김미자 도서관운영과장님은 사서직이시네요? 문화원 사무국장님을 봐서는 말씀을 안 드려야 되겠는데 구립도서관 관장님들을 보니까 기가 차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게 어느 정도의 자격 조건은 고려되어야 되지 않겠나, 이것이 도서관인데 이렇게 전락이 되면 어떨까 싶습니다.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위원님들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어쨌든 유영환 국장님 오시고 나서 구로문화원이 안정적인 것 같아서 기분이 좋고요. 몇 가지만 여쭈어 볼게요.
  신간도서구매 1억 6,400 잡혀 있는데 이 예산을 받아가지고 구매를 직접 하는 거죠?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네.

위원장 김영곤  그러면 그 내용 알고 계신가요? 대형서적 도매상 부도나서 송인서적 피해 본 출판사에 우선 구매하는 것 그 내용 알고 계시죠?

○구로문화원사무국장 유영환  네.

위원장 김영곤  그렇게 앞으로 도서구매를 거기 맞추어서 하실 계획인 거죠? 하나만 확인했고요. 더 이상 질의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없으면 구로문화재단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상임이사님 직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오랫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이어서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연일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김영곤 행정기획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님께 감사드립니다. 체육진흥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체육진흥팀 한상률팀장입니다. 생활체육팀 이광식팀장입니다. 체육시설팀 사창수팀장입니다.
  체육진흥과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과장님, 익히 아시겠지만 신규하고 현안사업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일반현황 및 2016년 추진실적은 서면으로 보고드리고 2017년 주요사업을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체육진흥과)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곤  보고석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순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원점으로 체육진흥과로 오셨는데 간단하게 몇 가지만 여쭈어 볼게요.
  9페이지에 안양천 물놀이장 운영 관련해서 작년까지만 해도 임대를 주었는데 그쪽에서 수입이 안 돼서 직영으로 하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위탁운영을 하다 보니까 행정지원 업무를 구에서 하게 되고 여러 가지 업무를 지원하지 않을 수가 없어서 그럴 바에는 차라리 구에서 직영을 해서 주민들 이용에 편익을 더 도모하는 것이 효과적이겠다 생각해서 직영을 검토를 했습니다.

정동순위원  작년에도 그렇게 얘기를 했어요. 이것이 위탁을 줘서 할 일이 아닌데 이렇게 하셔야 되겠느냐 했더니 충분히 검토했노라고 했는데 결과는 원점으로 다시 왔네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구에서 직접 인원을 선발하고 간호사와 안전요원 시설관리요원을 선발해서 구에서 직영하는 체제로 갑니다.

정동순위원  바로 인접하다 보니까 관심이 많아서 말씀을 많이 드렸던 부분이에요. 몽골텐트가 14개 이것은 이 정도면 되겠는데 현장을 가보면 그늘막이 적어요. 하나 있는데 그것이 돈이 그렇게 많이 들어가지 않아요. 그렇잖아요.
  요즘에 텐트처럼 바람 불어도 있을 수 있는 것 왜냐하면 시멘트 바닥이 뜨겁고 하다 보니까 그늘진 곳을 원하면 위치를 떨어지게 해서 그늘막을 두 개 정도 보완을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보완을 해서 이용 주민의 편의를 도모하겠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래서 그날막이 꼭 필요하고 지금 현재 샤워장은 몇 개를 가지고 쓰고 있나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던 샤워장 부분은 주민들이 성수기에는 많이 몰릴 경우에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 부분 보강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그늘막하고 샤워장이 더우니까 빨리 샤워를 해서 애들을 데리고 나오고 싶어 하니까 두 가지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할 사업이기 때문에 보강을 해 주셨으면 하고요.
  또 자체 본부운영은 컨테이너 박스에서 휴식공간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는 스치로품이나······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올해는 근무하는 인력의 안전문제도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용 주민들한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는 근무인력의 사기도 중요하다고 판단합니다. 그런 부분을 보강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래서 저도 여름철에 컨테이너 안에 많이 들어가 봤지만 엄청 뜨거워요. 오히려 밖보다 더 뜨거워요. 그래서 이런 것을 충분히 고려하고 바닥도 맨발로 다녀도 시멘트는 열이 엄
  청 뜨거워요. 맨발로 다닐 수 있는 것은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서 예산을 투입시켜서 잘 운영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말씀드리니까 과장님 신경 써주시고요.
  16페이지 생활체육에 여성축구교실을 활성화 운영하시겠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현재 몇 명이나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지금 현재 회원은 35명 정도 있는데요. 이 중에서 가정에 일이 있거나 하시면 못 나오시는 분들이 있고 해서 15명 정도에서 25명 사이가 연습을 하고 있고요. 토요일의 경우에는 여성들이 참여할 때 남편분들이나 자녀분들도 같이 와서 운동을 해서 분위기는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정동순위원  그러면 연습은 계남공원에서 해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그렇습니다.

정동순위원  그리고 이 분들이 앞으로 각종 대회라든가 운영된 지는 오래 되지는 않았잖아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상당히 오래됐습니다. 8년 정도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전에 팀장으로 재직할 때도 개설이 됐던 종목이고요.

정동순위원  활성화는 안 됐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2012년도에는 여성축구대회를 우승했고요. 서울시 연합회장기 대회에서 3위 하고 상위층에 속해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과장님이 이 부서로 오셨으니 더욱더 실력이 늘어날 것 같고 한 가지는 생활체육하고 체육회이사하고 단체가 두 군데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아직 정확한 것은 모르는데 생활체육 회장님하고 체육회 이사 회장님하고 잘······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체육진흥법이 개정이 됨에 따라 통합체육회가 발족을 해야 되는데요. 현재는 통합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있고 현재 기존에 있던 생활체육협의회와 기존에 체육회하고 관계는 생활체육협의회와 계속 상의하고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아직도 결론을 못 내렸나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아직은 확정이 안 됐기 때문에 제가 여기서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현재 계속 생활체육협의회하고 종목별 연합회장들하고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서울시 25개 구에서 거의다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일부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은 구도 있고 완료된 구들이 내부적으로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종목별 연합회 회장들이 걱정하고 이런 문제점이 있어서 현재 적극적으로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정동순위원  전문가시니까 원활하게 잘 돼서 회장님은 누가 하시든 간에 잘 이끌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열심히 해 주시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호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대위원  물놀이장에 대해서 존경하는 정동순위원님이 질의 주셨는데요. 위탁에서 직영으로 바꾼다, 그것이 업무지원이나 상황을 봤더니 편익도모 등등을 위해서는 직영이 나은 것 같다 그런 판단이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네.

이호대위원  그러면 눈썰매장도 직영하고 도서관도 직영하고 배드민턴장도 직영하고 그렇게 해야 되겄네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눈썰매장 같은 경우에는 직영을 할 수 없는 체제인 것이 장비가 없기 때문에 장비를 임차해야 되는데 그 부분은 직영이 곤란한 부분이고요.
  배드민턴장이나 이런 부분들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줘서 운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전문인력들이 채용이 돼서 근무를 하고 있어서 직영하기로는 현재로서는 곤란한 입장입니다.

이호대위원  지난번 물놀이장 다 철거했다가 연장한 사례가 있었죠?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그 부분은 제가 모르고 있는데요. 확인을 다시 해 보겠습니다.

이호대위원  문 닫았다가 일주일 연장한다고.

위원장 김영곤  팀장님 답변해 주세요.

○체육진흥팀장 한상률  네. 있었습니다.

이호대위원  왜 그랬죠?

○체육진흥팀장 한상률  계획이 초등학교 개학 이전까지 하려고 했었는데 그 이후에 요청을 해서 연장을 했습니다.

이호대위원  다시 연장을 하기 위해서 거둬들였던 천막도 다시 치고 그런데 결국 비도 많이 오고 등등 해서 많이 이용 못하고 그랬죠?

○체육진흥팀장 한상률  네.

이호대위원  원칙이라는 것이 있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예산은 예산대로 낭비가 됐다고 생각을 하고요. 주민들은 끝난 줄 알았는데 또 문이 열려 있고 그런 일이 있었고 또 하나 문제점으로 지적했지만 그 당시에 주차 문제도 있었죠? 사고는 없었나요?

○체육진흥팀장 한상률  사고는 없었습니다.

이호대위원  제가 사진으로도 보여드린 기억이 납니다. 자전거 전용도로에 주차를 다 해놓고 옆에는 자전거가 다니고 또 주차한 차들은 빼기 위해서 굉장히 위험한 상황도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사항이 있어서 향후 그런 일은 없겠지요? 주차공간이 부족해서 어쩔 수 없습니까?
  그러니까 주차공간을 확보해 주시든지 단속여부를 확인했을 때 거기는 자전거 도로이기 때문에 단속을 할 수 없다는 한계도 있었던 것 기억이 나요. 그런가요? 물놀이장 와서 즐겁게 여유시간을 갖고 가려고 했는데 주차할 곳이 없고 다른 사람이 차를 대니까 자전거 도로에 차를 쭉 댈 수밖에 없고 그것을 제지할 수 있는 방법도 없고 그러다 사고가 났을 경우에는 당혹스러운 책임소재부터 시작해서 그럴 개연성이 있다, 그래서 그 기간에는 별도의 주차장을 확보하든지 아니면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신경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이렇게 직영으로 계속 가실 것인가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올해부터 직영하는 이유가 행정지원을 계속 해 왔기 때문에 올해 운영을 하고 아마도 계속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눈썰매장은 어떻습니까? 마감했나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네. 2월 19일까지 운영하고 마감했습니다.

이호대위원  사실 함께 고민해야 될 것이 흑자, 적자 따지면 흑자가 된 내용인가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기업의 운영을 흑자, 적자 알아보기가 곤란한 내용이고요. 참여인원은 저희들이 매일 보고를 받고 안전사고는 현재 한 건도 없이 종료가 됐고 참여인원은 한 3만 4,000명 정도가 참여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호대위원  안양천 눈썰매장이 명소가 됐다, 많은 주민들이 우리 동네에도 그것이 있다 해서 이용하시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여전히 우리 지역 주민이기 때문에 혜택이 있거나 그러진 않죠?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지금 현재 올해 운영을 할 때는 8,000원이었던 부분을 6,500원으로 운영했기 때문에 18% 정도 할인했습니다. 신분증을 가지고 오면 지역주민에 한해서는 할인을 하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생활체육시설 중에 배드민턴장, 체육관, 축구장이 있는데 혹시 야구장을 만들 계획은 없으신지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지금 현재 리틀야구장에 안양천 시 구장에서 1주일에 한 번 정도 연습을 해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야구장을 조성하는데는 대규모 토지가 필요합니다.
  현재 우리구 관내에 적당한 토지를 발견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호대위원  우리는 발견하기 어려운데 양천구는 야구장이 있어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양천구는 제가 알기로는 안양천 시 구장 건너편에 있는 야구장이라고 하는데 시 구장에서 리틀야구단하고 운동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리틀야구장은 어린이가 사용하는 것이고 성인야구 아니면 야구 동호인들이 사용할 수 있게끔 가능한가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성인야구는 현재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계속 문제 제기가 들어오는 것이 양천구 안양천변을 통해서는 야구장을 만들어서 야구동호인들이 야구를 할 수 있게끔 여건이 조성이 되는데 왜 우리는 안 되느냐 라는 문제제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여쭈어 보는 것인데 방향을 바꾸든 어떻게 하든 야구장을 하나 만들어 줄 수는 없는지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그 부분은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호대위원  팀장님, 야구장 만들어달라는 얘기 많이 들으셨죠?

○생활체육팀장 이광식  그런 얘기는 많이 들리죠. 동호인들이 필요한 사항인데.

이호대위원  우리는 야구하려면 목동야구장이나 이상한 데 가서 리그전도 한다고 하던데.

○생활체육팀장 이광식  안양천 시 구장을 과장님 말씀처럼 검토해서 리틀야구장하고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호대위원  고민을 해 보면 방법이 있지 않을까, 물론 어려운 면도 있죠. 유속이라든가 나중에 홍수 났을 때 등등 그런 것을 고려해서 철조망이나 이런 얘기는 들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도 생활체육에 야구가 있죠.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네.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어디서 하나요? 아시는지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주로 야구연합회에 소속된 클럽들은 서울지역은 야구장이 비용이 비싸고 하기 때문에 경기 인근지역으로 김포나 강화 인근지역으로 이동하면서 경기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야구동호인들도 서운해 하는 것이 족구장이 늘어나고, 족구장이 늘어났다고 제가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동호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구장이 늘어나는 것이 필요합니다. 족구장도 늘려야 되고 테니스장도 늘려야 되고, 그런데 야구는 하나도 없어서 계속 얘기가 들어와서 과에서 더 고민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알겠습니다.

이호대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최숙자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자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6페이지 여성축구교실 작년에 운영을 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계속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최숙자위원  작년에 평가가 나왔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작년에도 저희들이 계속 운영을 했어요. 작년에 경기에 나가서 성적은 입상을 못 했는데요. 올해는 열심히 해서 입상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숙자위원  회원수가 30명 정도는 확보가 되어 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회원이 35명입니다.

최숙자위원  신규회원은 수시로 하겠다 이 소리죠? 아무튼 이것도 잘 해주시고요.
  생활체육시설 위탁에 대해서는 이호대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활성화에 대해서 파크볼에 대해서는 알고 계시죠?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부지만 허락된다면 파크볼을 설치해 주면 동호인들은 굉장히 환영할 것 같은데 문제는 비용과 적당한 부지가 있는지 물색을 해야 됩니다.

최숙자위원  자꾸만 건의를 하는데도 예산을 올리지도 않고 부지타령을 하시는데 왜냐하면 구로1동 물류센터 저쪽까지만 해도 다 공간이 있잖아요. 방금 생각한 거예요. 안양천 이쪽만 생각하지 말고, 광명 저쪽에도 부지가 있고 다 있는데 파크볼을 어디서 하고 계시는지는 알고 계시죠?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그 얘기는 저하고 접촉은 없습니다.

최숙자위원  안양천에서 하고 있어요. 아시죠?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파크볼 구장을 만들어달라는 요구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저희가 할 수 있는지 그런 부분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최숙자위원  회원 등록된 것이 없습니까? 등록을 안 받았어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파크볼이 연합회가 구성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생활체육 단체는 아직 등록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생활체육팀장 이광식  연합회에 가입이 안 되어 있어요.

최숙자위원  가입을 하고 싶은데 가입을 하라고 안 하니까 안 되어 있죠.

○생활체육팀장 이광식  권장을 하거든요. 구성이 들어와서 지원을 받게 되어 있기 때문에 권장하고 있는데 파악해서.

최숙자위원  제가 듣는 소리하고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팀장님한테 맡깁니다. 열심히 해주시고요.
  22쪽에 세외수입 징수목표에 전년도 예산액이 없었죠?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안양천 눈썰매장 부지 사용료는 작년 예산편성 시에 2017년도 예산에 편성이 되어 있기 때문에 올해 예산을 잡게 되는 것이고요. 전에는 기타잡수입으로 잡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숙자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평길위원  박평길위원입니다. 이광식팀장님은 생활체육팀장님이시죠? 전문가들이신데 아까 보니까 과장이나 팀장님들이 업무파악하는데 얼마 걸리냐니까 2주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두 분을 보시고 하시는 이야기 같아요. 두 분은 2주가 아니라 하루만에 다 파악을 하셨을텐데 유능하다고 판단하고 있는 과장님이시고 하니까 잘 하시리라 믿고요.
  생활체육관에 여성배구 운영하고 있죠?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네. 그렇습니다.

박평길위원  구청장님께서 신년인사회에서도 활성화를 시키겠다는 말씀이 계신 것 알고 계시죠?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네. 알고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작년도에 예산편성 했는데 대회도 나갈 수 있고 필요한 부분도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잘 알겠습니다.

박평길위원  그리고 다른 부분들은 말씀을 하셨는데 시기가 시기인지라 두 분께서 어깨가 무거울 것 같은데 생활체육회장 건과 관련해 가지고 아마 구청장님께서 결정하기 쉽지 않으실텐데 합리적으로 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쉽지 않은 문제지만 두 분께서 역량이 있으시니까 잘 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눈썰매장 12일날 마무리 하고 결산한 거잖아요. 특별히 당부드리는데요. 주변정리 확실하게 해주세요. 작년에 인라인 동호회에서 민원이 있었어요. 팀장님 알고 계시죠?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네. 보고 받았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그런 민원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 주시고요. 13쪽에 가면 구로구 체육회 주관으로 하는 올레길 걷기 행사 있어요. 올해 계획을 보니까 10월에 개봉초에서 출발해서 안양천 A축구장에서 마무리 하는 계획을 잡으셨어요.
  물론 고민들 하셔서 했겠지만 염려스러운 것은 뭐냐하면 산림형 코스를 갔을 때는 그런 생각을 못 했는데 하천형 코스로 오다 보니까 안양천 걷기 때하고 뭐가 다른가 하는 생각이 드는 거죠.
  그리고 시기도 10월이다 보니까 10월에 행사가 집중되어 있잖아요. 10월 초에 아시아문화 축제, 점프구로축제 관련해 가지고 안양천 걷기 대회 있을 것이고 물론 산림형만 올레길을 갈 것이 아니라 하천형도 가자는 그런 취지에서 하신 것 같은데 안양천 걷기대회 행사하고 너무 중복이 되는 행사가 돼 버린 것 같아서 염려스럽거든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그 부분은 이 코스를 잡게 된 동기가 구로올레길을 한바퀴 다 도는 취지에서, 작년에는 개웅산에서 둘레길 행사를 조성되는 바람에 했는데요. 재작년까지 구로올레길을 쭉 이어져 와서 올해는 개봉초등학교에서 이어서 걷는 쪽으로 했는데 사업시행 전에 내용이나 시기 정도를 다시 한 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정말 검토를 해 보셔야 돼요. 과장님 말씀대로 올레길 한바퀴 도는 것에 대한 의미는 나름대로 있기는 한데 주민들도 사실은 산림형을 걸을 때랑 하천형을 걸을 때는 안양천 걷기대회하고 별반 차이가 없어서 이것이 조금 문제가 될 것 같고 또 하나 체육진흥과로 독립이 돼 가지고 집중해서 체육 분야를 다루는 주무부서가 되셨잖아요.
  행사가 많다 보니까 의원들에 대한 의전 이런 잡음이 들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과장님이 올해는 그런 잡음이 들리지 않도록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잘 알겠습니다. 사실 민간 부분에서 운영을 하는 부분은 협조요청을 하는데도 경험이 없고 이러다 보니까 실수가 있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좀 더 철저히 챙기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작년에 구로구 체육회에서 행사한 명품 올레길 걷기 행사에서 굉장히 언짢았어요. 구로구 체육회 정도면 제가 볼 때는 업무협조가 충분히 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굉장히 언짢아서 행사 도중에 가버렸어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무과에서 행정지도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네. 철저히 챙기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십니까? 최숙자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숙자위원  잠시 여쭈어 보겠습니다. 일단은 각 체육회 단체별로 행사가 있을 때 제가 예를 들어서 게이트볼 행사가 있을 때 체육복이 나가는 것이 있죠? 그러니까 생활체육관은 생활체육과에다 예산을 넘겨줍니까?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생활체육협의회에 가입된 종목별 연합회는 협의회에 다시 종목별 연합회로 넘깁니다.

최숙자위원  그러면 거기서 일단은 관리감독은 하실 것 아닙니까? 쉽게 말씀드리자면 게이트볼 쪽에 행사가 있을 때 점퍼나 이런 것을 해주는 거예요. 생활체육과에서 해주면 회원들이 그 옷은 정말 입기가 싫다는 거예요.
  그러면 옷을 꼭 해줘야 되는 사항입니까? 아니면 예산을 주면 그 회원들이 그 예산에 더 플러스 시켜서 다른 옷을 해 입을 수 있는 것입니까? 그것을 말씀해 주세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예산이 풍족하면 양질의 운동복을 지급하면 자긍심도 생기고 좋기는 한데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인원은 많고 그러다 보니까 적은 예산에 맞추다 보면 일부 회원께서는 그 부분을 마음에 안 들어하시는 분들도 있고 한데요. 어려운 문제입니다. 적은 예산을 가지고 만족하기가.

최숙자위원  적은 예산을 바로 단체에다 내려줘도 되는지 아니면 그 금액으로 옷을 만들어줘야 되는지 여쭈어 보는 거예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그 부분은 종목별 연합회에서 대회성격에 따라서 용품을 살 수도 있고 또 어떤 분들은 대회를 나가면 복장을 통일해서 나가야 되니까 그러면 운동복을 구매하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최숙자위원  그러니까 제가 이야기 하는 것은 운동복을 입되 예를 들어서 7,000원 짜리라면 7,000원 짜리 옷을 해주지 말고 돈을 주면 우리가 2만원짜리를 하겠다 이것은 가능합니까?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그것은 가능합니다. 예산 범위에서 예산대로 지출을 하고 개인부담을 해서 추가로 하는 비용들은 가능합니다.

위원장 김영곤  이호대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대위원  위원장님께서 언짢은 일이 있으셨다는데 그 연장선에서 말씀을 나눌까 합니다.
  최근 축구회에서 소개와 인사말을 하면서 진행하는 과정에서 좀 편파적인 진행이 있었죠?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저는 편파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고요.

이호대위원  그 편파적이지 않다는 얘기는 무슨 말씀인지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요, 단위조기회에 사회를 보시던 분이,

이호대위원  제가 얘기하는 것은 정확히 그 내용이 아니라 실수를 떠나서 편파적이다, 아니다 그렇게 진행하는 것은 옳다, 옳지 않다, 옳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실수가 있었던 것은 인정을 하겠습니다.

이호대위원  공정했습니까?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그 부분에 저는 실수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래요? 그러면 과장님은 행사에 오셔가지고 뭐하시는 겁니까? 그런 행사장에 오셔 가지고 하시는 일이 뭐죠?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단위조기회 시무식에는 저희들도 행사에 축하해달라고 초청을 받아서 갔기 때문에.

이호대위원  그냥 구청장만 챙기면 됩니까?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그런 내용은 아니죠.

이호대위원  그러면 진행에 불미스러운 일이 있거나 시정할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얘기하고 고치고 그래야 되는 것 아닌가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현장에서 그런 일이 있으면 옆에 진행하시는 분들한테 권고를 하고 협조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렇게 하고 계십니까?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네.

이호대위원  이것은 어느 의원이든 초청받은 사람이든 누구든 불공정한 대우나 편파적인 진행은 없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이 생겼을 때는 올바른 지도를 하고 상의하고 해서 공정한 진행이 되고 공평한 진행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말씀 주시는 것처럼 일반 조기회든 아니면 단체든 의전이나 아니면 또 소개 순서나 이런 것을 모르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구청에 계신 분들이 함께 한다는 것은 그런 데에 최쇠한 조율도 하고 협조도 구하고 그래서 참여한 분들이 그래도 기분 상하지 않고 공정한 대우를 받았다 생각하고 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앞으로 더 잘 챙기겠습니다.

이호대위원  계속 반복적으로 위원장님도 말씀하셨지만 그런 일은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됐든. 소수정당의 의원이 왔든 누가 왔든 그런 것에 대해서는 그래도 많이 경험이 있고 이런 과정에 대해서 가장 잘 많이 아는 여기 계신 담당 직원분들이 도와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네. 잘 알겠습니다.

이호대위원  최근에 축구회 운동장 사용이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는 것은 아시는지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네. 알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상황 파악은 하셨는지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일부지역에서 학교 운동장을 사용하다가 학교운동장이 공사 관계로 운동장이 사용이 불가해서 대체 구장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그 뿐만 아니라 사용료 비용에 대한 부담들 때문에 단위 축구회 별로 갈등이 있다고 들었는데 이런은 사항은 파악하고 계신지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단위조기회들이 학교 운동장 사용에 있어서는 학교는 위원님께서도 너무 잘 아시다시피 교장선생님의 체육에 관한, 지역 주민들하고 이런 관계에 있어서 금액이 책정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학교지원과나 구청의 조직을 통해서 단위 조기회나 체육을 하는 동호인들이 학교 운동장 사용에 있어서 애로사항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호대위원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는 요청인데요. 우리가 생활체육회, 생활체육단체 육성을 위해서 지원도 하고 있지만 실제로 운동장 사용에 있어서 한계가 있고 비용에 부담이 있어 가지고 갈등을 겪고 어려움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그러면 구의원이 됐든 시의원이 됐든 교장 선생님 만나서 설득도 하고 그렇게 진행하고 있는데 남의 일이 아니라 사실 체육진흥과 일이죠? 같이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교장선생님을 같이 만날 용의는 없으신지요?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그런 문제가 있으면 조기회 운동장 사용하는 주체에 내용을 들어보고요. 저희들이 그 부분을 개입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판단해 보겠습니다.

이호대위원  나이 드신 분들이 아침에 운동을 하는데도 이제는 사용료를 내야 한다고 합니다. 유일하게 개방된 공간에서 어르신들이 공을 차고 또 친목을 도모하는데 비용까지 부담해서 간다는 것은 무리일 수 있습니다. 금액이 얼마가 됐든.
  종목 육성을 지원하는 여러 가지 예산이 있다면 혹 운동장 사용을 체결하거나 어려움을 겪는 그쪽에 아니면 종합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방법도 고민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체육진흥과장 박동수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이호대위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체육진흥과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민원여권과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민원여권과도 신규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여권과장님 팀장소개와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여권과장 정성자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정성자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민원여권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민원행정팀에 박순희 팀장입니다. 민원처리팀에 이웅희 팀장입니다. 여권팀에 김정환 팀장입니다. 가족관계 등록팀에 유미숙 팀장입니다. 이상 팀장소개를 마치겠습니다. 팀장들은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민원여권과 소관 2017년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참조)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민원여권과)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평길위원  민원여권과는 주민들한테 봉사하면 되고 지금처럼 잘 해주시면 됩니다. 앞으로 잘해주시기를 바라고요. 12페이지 해외안전여행 수칙 한 부 정도 보고 싶은데, 위원님들께 한 번씩 보여주시면 좋겠고요.

○민원여권과장 정성자  그렇지 않아도 저번에 부위원장님께서 나오면 먼저 위원님들 챙겨달라고 하셔서 가지고 왔습니다.

박평길위원  올해도 열심히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민원여권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번에는 순서안배를 제가 좀 해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늦어서 상임위원장으로서 미안한 마음도 있고요.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질의가 없으시면 민원여권과 업무보고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청소행정과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청소행정과장님 나오셔서 팀장소개와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안녕하십니까? 청소행정과장 마숙인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배광성 청소기획팀장입니다. 이동섭 청소운영팀장입니다. 김홍국 재활용활성화팀장입니다. 신우진 음식물관리팀장입니다. 2017년 1월 16일자 보직 발령받은 왕종수 자원순환센터팀장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청소행정과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참조)

  ○2017년도 주요업무보고(청소행정과)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습니다. 보고석에 착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평길 부위원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평길위원  질의에 앞서서 김영곤 위원장께서도 말씀이 계셨습니다만 기다리시느라 마지막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고가 많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개인적으로 그렇습니다. 작년 연말에 자원순환센터 때문에 여러 가지 논란도 있었지만 구로구청에 여러 부서가 있지만 청소행정과가 얼마나 노고가 많은지, 민원이 많은지 본위원이 잘 압니다. 개인적으로 내가 구청장이라고 한다면 인센티브를 줘서라도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것 이해해 주시기 바라고요.
  국장님, 국장님이 잘 알아서 청소행정과가 기피부서가 아니라 열심히 일하고 싶은 공무원들의 선호 부서가 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배려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구로자원순환센터 팀도 만든 것 보니까 이 사업이 구로구에 얼마나 중요한 사업인지 본위원도 잘 알고 그렇습니다. 예정대로 잘 진행되고 있는 것이죠?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주민들과의 대화는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주민들과 대화는 수시로 하고 있는데요. 비대위라고 하시는 분들이 지금은 잠잠한 상태입니다. 그래도 통화를 하면 금년 2월 28일까지는 시간을 달라, 자기들이 요구사항을 정리하겠다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박평길위원  진정성을 가지고 변함 없이 주민들을 괴롭히기 보다는 아무리 불편한 이야기라 하더라도 듣고 잘 판단하셔서 잘해주시기를 바라고요.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알겠습니다.

박평길위원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 인상 서울시에서 가이드라인이 정해서 하는 것이죠?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네. 서울시와 동일합니다.

박평길위원  다만 지난번에도 보니까 주민홍보가 제대로 되지 않아 가지고 혼란도 있었고 사재기라든지 또 여러 가지 부작용도 있었고 또 우리 선출직 구의원들도 주민들로부터 항의도 받았습니다.
  이번에는 미리미리 주민홍보라든가 이런 것을 잘 하셔 가지고 예를 들면 통장을 통한 방법이라든가 또는 자치행정과는 또는 다문화 가정의 그런 분들 미리 사전에 문제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각별히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 많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호대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호대위원  이호대위원입니다. 존경하는 박평길 부원장님이 말씀하셨는데요. 좀 실망입니다. 기금 통과를 해 주었던 것은 진행은 하되 충분히 주민들과 더 협의를 해달라, 설득을 해달라 그리고 이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서 더 분명하게 협조를 구해달라는 말씀도 드리면서 통과를 의회에서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전혀 면담이든 진행이 없단 얘기인가요?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수시로 전화 하고 있고 그쪽에서 금년 2월 28일까지는 시간을 달라, 자기들이 뭔가 정리를 해서 인센티브 요구할 사항은 요구하고 그 내부에서도 인센티브를 요구하는 파가 있고 계속 강경하게 하자는 파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조율이 안 됐다, 그런 연락을 받고 2월 28일까지는 기다리고 있고요.

이호대위원  업무보고 때나 다른 기회를 통해서 비선호시설을 유치하는 과정에서 유의미하게 한 지역이 있고 그것을 못해가지고 엉킨 지역이 있고 이러면서 점점 더 시간이 지나더라도 기다리고 설득하고 그것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여하간 주민 염려가 최소화 되고 행정의 신뢰가 회복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나눈 대화 내용 또 감정 때문에 사실은 계속 막혀 있었는데요. 의회에서 종지부를 찍어주면서 진행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 것이고 열려 있지만 그렇다고 일방적으로 독주는 안 된다 분명히 기억하시는 거죠?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네. 맞습니다.

이호대위원  예정대로 3월에 환경영향평가 실시합니까?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주민과 협의를 통해서 업체 선정이라든가 논의할 것입니다.

이호대위원  꼭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다양한 베니핏 아니면 인센티브 사실 우리집 앞에 그런 시설이 아무리 냄새가 안 나고 정화가 된다고 하더라도 있는 것은 저도 싫을 거예요. 그것은 과장님도 마찬가지일 거고요. 양천의 사례 이용해서 주민들 모임에 지원을 한다든가 다양한 방식으로 고민을 하고 계신 거죠?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네.

이호대위원  부탁드립니다. 14쪽 무단투기 단속반 외국인 동포 채용, 지금 일곱 분을 채용하셨네요?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했습니다.

이호대위원  몇 분이 지원하셨습니까?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총 43명이 지원했는데 11명을 채용했고요. 외국인이 네 분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외국인은 네 명이다? 어떤 민원이 들어오느냐 하면 중국 동포 필요합니다. 이렇게 진행하는 것이 맞고요. 그런데 직업이 있는 사람이 있다 그런 민원 받아본 적 없으신지요?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없습니다.

이호대위원  새벽과 오전만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것을 하는 거야 자유지요. 그런데 직업이 있거나 하면 지원하는 자격조건에 충족하신 것인가요?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자격요건은 충족했고요. 외국인들은 국정원에 신원조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지금 현재 사업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사업하더라도 개인사업이면 새벽5시부터 11시까지 근무니까 자기가 시간 내서 할 수 있는데 그 대신에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하루 5건씩 실적이 있어야지 3개월씩 평가해서 실적이 없으면 교체되는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그러면 외국인동포 4명을 채용했는데 경쟁률은 얼마나 됐나요?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외국인도 11명 정도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3:1 정도.

이호대위원  단체 리더출신 4명이다, 자료를 부탁합니다. 무단투기단속용 CCTV 설치 이전부터 얘기됐지만 한전에 독립전기 사용에 따른 설치비 증가 40만원 상승, 당초 추진시 왜 이것은 검토되지 않았나요?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지난해까지는 무단으로 썼습니다.

이호대위원  무단으로 사용해도 된다는 인식 속에서 했나요? 아니면 협의를 하면서 그렇게 동의를 통해서 간 것인가요?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그 당시에는 한전에서 그렇게까지는 안 했는데 작년 가을부터 법에 의해서 끊겠다 해서 통보를 받고 금년에 예산 편성했습니다. 다시 전부다 개별 계량하는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이호대위원  블랙박스 CCTV 효과가 있는 거죠?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네. 있습니다.

이호대위원  저희 지역에 CCTV 달아달라는 민원이 많아 가지고 고민입니다. 더 많이 설치가 돼서, 감시의 기능도 하지만 사전예방 때문에 하잖아요. 부탁을 드리고요.
  23쪽 주택가 쓰레기 수거 체계 정착 및 홍보 배출현황 좋고 다 좋은데 원진, 삼진, 동아, 신영 이렇게 네 군데가 하고 있는데요.
  동아는 이해가 갑니다. 구로1·3·4동·그 지역 일대니까 하지만 신영은 신도림에서 청소하다가 고척동으로 가나요? 그리고 삼진은 구로5동에서 청소하다가 개봉동으로 넘어가요. 이것을 묶어줄 수는 없나요?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그 용역을 8월까지 마칠 예정입니다.

이호대위원  자기네 쓰레기차든 청소요원이든 신도림동에서 이동은 가깝고 바로 넘가면 5동인데 이렇게 하는 것이 효율적 아닌가 마차가지입니다. 개봉동·오류동·수궁동에서 하다가 민원이 있어서 5동으로 넘어가야 돼요. 새벽이니까 물론 상관이 없겠지만 약간 수정하는 것이 좋겠다 했는데 지금 검토중이라는 얘기죠?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용역을 해서 업체간에 불만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이호대위원  이상입니다.

최숙자위원  조금 빠진 것만 얘기하겠습니다. 무단투기 단속 외국인 동포 채용, 이것은 의무적인 것입니까? 이유가 뭐예요?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이것은 가리봉동에 외국인이 반 이상이 거주하면서 무단투기하면서 거의 외국인이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외국인이 꼭 필요하다, 자기들끼리 교육도 하고 의사소통도 해야 되고 하기 때문에요.

최숙자위원  이번에 전체 몇 명이나 들어왔어요?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전체 43명이 들어왔습니다.

최숙자위원  43명인데 11명을 뽑았어요. 지금 제가 볼 때는 외국인 동포채용은 외국인들은 일자리 없어도 먹고 살아요. 지금 국내에 일자리 없는 사람들이 이것을 하고자 하거든요.
  아까 이호대위원님이 자료 부탁했지만 저도 자료 부탁합니다. 한번 했던 사람이 두 번 채용한 것도 있죠?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그것은 경험자로 우대를 하죠.

최숙자위원  경험자로 얘기하면 안 되고 오늘 아침에 민원인이 얼마나 들어왔는지 몰라요. 어떤 분인지 나는 모르겠지만 그 분은 직원들이 그 사람 눈치본다고 일의 효율성이 더 떨어진다고 얘기해요. 어떤 분인데 인사를 하고 그 분 눈치를 보는지 모르지만 그런 소리 안 듣게 하셔야 돼요.
  그리고 막말로 내일모레 선거가 있기 때문에 자유한국당이나 그러니까 더불어민주당 외 성향은 아무도 안 뽑았다 이런 말까지 들어요. 나 여기 의회 들어와서 민원을 받은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소리는 안 듣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그렇진 않습니다.

최숙자위원  지난번에는 4시부터 10시까지였는데 이번에는 5시부터 11시까지예요?.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조금 시간을 늦추었습니다. 왜냐하면 새벽에 저희들이 그 사람이 나왔는지를 점검을 못 합니다. 그래서 5시까지로 늦추었습니다.

최숙자위원  어떤 분인지 아무튼 저도 자료요구하고요. 무단단속 CCTV인데 각 동별로 2016년도를 보니까 5동하고 신도림이 썩 좋은 편은 아닌데 무단투기 단속이 CCTV가 많이 잡힌 것은 그만큼 문제가 되니까 CCTV가 많이 된 거죠?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예방차원도 있습니다.

최숙자위원  그런데 어느 정도 접수받았습니까?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동에서부터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최숙자위원  철저하게 확실히 각인이 되게끔 하세요. 구로5동 같은데 주택에서는 상당히 민원이 많아요.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동장이 판단해서 보고를 하기 때문에요.

최숙자위원  동장님한테 정말로 이런 민원을 확실히 받아서 처리해달라고 하세요. 왜냐하면 몇 번씩 활동을 하고 있는데도 무단투기 한다고 민원이 많이 들어오거든요. 동장님이 예사로 넘길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나도 물론 단속은 하겠지만 더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곤  수고하셨습니다. 간단하게 자원순환센터 운영팀 신설하면서 환경과에서 인정받으신 왕종수 팀장님을 배치한 것은 아주 탁월한 배치한 것 같고요. 앞으로 기대가 큽니다.
  지난번에 과장님한테 따로 질의했던 부분인데 청소행정과에 기금 관련해 가지고 존속기한 관련해서 문제가 있었잖아요. 우리 위원님들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서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행정과장 마숙인  기금 관련 사항을 며칠 전에 위원장님이 불러서 기금 기한이 10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작년에 5년으로 바꾸는 지시가 있었는데 저희들이 미처 발견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위원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발빠르게 어제부터 결재를 시작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3월 의회때 통과될 수 있도록 제출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곤  알겠습니다. 잘 준비해 주시고요.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청소행정과를 끝으로 2017년 행정기획위원회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62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개회중 제4차 행정기획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9시30분 산회)


○출석위원 (8인)
   김영곤     박평길     최숙자     서호연     이호대
   박동웅     박종여     정동순

○출석공무원 (10인)
   행 정 관 리 국 장 김태수
   총  무  과  장고영대
   자 치 행 정 과 장 유시일
   문 화 관 광 과 장 유영직
   체 육 진 흥 과 장 박동수
   민 원 여 권 과 장 정성자
   청 소 행 정 과 장 마숙인
   홍 보 전 산 과 장 최영미
   구로구장학회사무총장박종신
   구로문화재단상임이사신현옥

○출석사무국직원 (3인)
  전문위원 백경태
  회의록담당 김민호
   위원회담당 임자영